지난 3월 15일 MSI 노트북 서포터즈 15기 발대식이 MSI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되어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서포터즈 활동과는 달리, 이번에는 직접 오프라인으로 만나 함께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본사까지 방문하여 발대식을 하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다소 긴장되기도 했지만, MSI 코리아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금세 긴장이 풀렸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MSI의 게이밍 브랜드 로고인 용모양 상징이 눈에 띄었습니다.
실내로 들어서자 팀별로 자리가 정해져 있었고, 제 자리에는 'MSI 클로 8 AI+' 제품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UMPC는 개인적으로도 궁금하였고 실제 처음 만져보았지만, 전날 MSI 클로8 Ai+ 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여 간 덕에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MSI 클로 8 AI+ 양쪽 그립부의 베이지 색 컬러가 눈에 띄었으며, 전작에 비해 더 넓어진 화면으로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AI가 플레이 스타일과 게임 환경을 분석해 게임 모드를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기능은 최적화된 게임 환경을 제공해 줄 것 같아 매우 유용하게 느껴졌습니다.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AI 게임 모드를 테스트해보고 싶었지만, 발대식에 제공된 기기에는 게임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발대식은 MSI 코리아 마케팅 팀장님의 소개와 함께 MSI의 제품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MSI의 다양한 노트북 라인업에 대한 소개도 있었습니다. 게이머를 위한 강력한 성능의 게이밍 노트북부터,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작업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터 노트북,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비즈니스 노트북, 그리고 휴대용 게임기인 클로 시리즈까지, MSI의 폭넓은 제품군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MSI 노트북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가 진행되었습니다. MSI 서포터즈로서의 책임감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발대식의 하이라이트인 조별로 MSI 제품 홍보 기획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저는 사전에 선택하였던 'MSI 클로 8 AI+' 를 맡게 되었습니다. 팀원들과는 UMPC의 휴대성과 미니 PC 수준의 다재다능함을 강조하기 위해, 썬더볼트 4 슬롯을 활용한 멀티태스킹 시연을 주요 홍보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밖에서는 휴대용 게임기로, 안에서는 강력한 미니 PC로 활용하는 MSI 클로 8 AI+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습니다. 단순히 형식적인 발대식에서 벗어나 팀원들과 함께 MSI 제품 홍보 방안을 기획하는 활동은 예상보다 즐거웠으며. MSI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발대식에서 받은 굿즈들은 MSI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보여주는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MSI의 게이밍 마스코트인 '용용이' 피규어와 인형은 귀여운 디자인으로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앞으로 MSI의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생생한 후기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특히, 제가 앞으로 리뷰하게 될 'MSI 스텔스 14' 노트북은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갖춘 매력적인 제품으로, 다양한 활용법과 솔직한 사용 후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