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용기는 인텔 공인대리점의 체험단 행사를 통해 작성하였습니다]
몇년만에 인텔로 게이밍PC 겸
작업용PC로 돌아왔습니다.
메인PC을 교체할 명분이 생겼네요
사실 게이밍보다는 작업 등 생산성 위주로
PC을 주력으로 사용하는터라 이번 시스템
교체에 있어서 기대하는 바가 상단히
많았습니다. 시리즈2가 이전세대 대비
변화가 상당했고, 긍정적인 시그널이 많았기에
작업용7 게이밍3 정도의 비율이라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첫번째 콘텐츠로 인텔 코어울트라시리즈2
285K 기본 시스템 구축과 세팅입니다.
사실 별다를건 없고
펌웨어 업데이트와 PCI 버스쪼개기를
해서 제가 사용하는 PCI SSD 설정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오버클럭이라든지 성능향상과 관련
되어서는 별도의 콘텐츠를 통해서 한번더
소개할 예정이기 때문에 Z890 메인보드와
궁합을 맞혀볼 CPU는 인텔 시리즈 285K 입니다.
제가 245k / 265k CPU는
성능테스트와 메인보드 테스트를
통해서 소개를 한적이 있었지만
저도 코어울트라9 제품은 저도
처음 사용해본 제품입니다.
가장 우려했던 것이 과연 일반적인
3열 보급형 쿨링솔루션으로도
동작에 이상이 없을까 우려가 되었고
이건 기우에 불과하였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245k/265k 사용하면서 변화
된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모든 라인업에
걸쳐서 많은 안정화가 이루어진것으로
보입니다.
사담이 길어졌네요 인텔 코어울트라 9
시리즈2 285K CPU를 설치해보겠습니다.
다른 하위 제품들과 다르게
울트라9에서는 다른 차별점이
있습니다. 터보부스트쪽에서
더 많은 클럭과 조금더 많은 코어
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인텔 시리즈2 메인보드
Z890부터는 CUDDIM 메모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높은
클럭 보다 안정성 높은...
해외에서 보니 4개의 램슬롯을
모두 사용하더라도 클럭 하락이
없는 것으로 보여서 기회가 된다면
후반부에서는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물론 CKD 들어가 있는 RAM
기준입니다.
사용될 메인보드는 ASUS 막시무스
히어로 제품입니다. ASUS보드 자체도
오랜만이기는 하네요 최근에 MSI
제품을 부쩍 많이 소개하기는 했어요
기존 기가바이트와 경쟁사 시스템에서
인텔 코어울트라9 285K+Z890 조합입니다.
M.2 SSD는 2개 설치 했습니다.
설치 가능 수량은 6개까지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SATA 스토리지는
이제 거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보이네요
메인보드 리뷰는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세팅에 초점을 맞추어서 진행합시다.
다른 일반램인 UDIMM에 비해서는
비싸고 동급 클럭의 XMP램은 가격이
비슷하지만 램타이밍에서 불리한 제품입니다.
물론 CKD지원하면서도 오버가 미리된
제품은 가격이 더 넘사벽이기는 합니다.
램 정보 자체를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정성측면과 속도등에 있어서 분명한
장점을 지원을 하지만 현재는 인텔 최신
플랫폼인 시리즈2 메인보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하위 호환은 지원합니다.
시스템 조립 완료
RTX5070Ti 시스템으로
조립했고, 다른 시스템과의 큰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메모리 자체가 CUDDIM 램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할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번쩍번쩍 하면서도
얌전한 시스템이 되었네요
앞서 언급은 했지만, 메인보드와
관련된 콘텐츠는 제가 별도의 글로
자세히 다루어보겠습니다.
정말 할말이 많은 메인보드네요
와이파이7까지 지원되는 무선랜카드
까지 세팅하면 조립이 끝났습니다.
제조사의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로
진행을 하고 윈도우 부팅 이후에 인텔Me
다운 받아서 설치까지 하면 기본적인 세팅은
끝이 나게 됩니다.
참고로 윈도우 설치 이후에 펌웨어 업데이트가
되어 있지 않는다면 윈도우 초기 부팅에
진입이 불가합니다. 왜냐 윈도우가 최신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게 된다면 진행이 불가
그렇기에 미리 펌웨어 업데이트 파일을
받아서 설치하고 윈도우설치를 권장합니다.
이제는 메인보드사에서 USB메모리가
동본된 경우가 많아서 사용해보겠습니다.
펌웨어 다운로드받은 파일은
USB에 넣어 놓고 BIOS 진입합니다.
제조사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겠지만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다 있습니다.
ASUS 기준으로는 EZ플래시 입니다.
막시무스처럼 고급형 제품은
부팅없이 USB를 넣는것만으로도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기는
하지만 다수의 메인보드가 모두지원
하는것은 아닌만큼 바이오스상에서
접근하면 됩니다.
파일은 최신 펌웨어로
아무폴더 만들어서 담아놓으면
됩니다.
윈도우탐색기처럼
되어 있어서 선택후에 파일 선택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와 재부팅을 2번정도
한 이후에 업데이트가 완료가 됩니다.
여기서 ASUS 기준으로 intel me
업데이트를 하라고 하는데 무시하고
윈도우 진입후에 설치하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까지
하면 윈도우 진입과 설치에 있어서
모두 완료 참고로 최신업데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 윈도우 설치에
문제는 없습니다.
메모리 장착과 CPU 장착이후에
별다른 조정이 없더라도 기본적인
세팅은 모두 되어 있습니다.
오버클럭이라든지 외부 기기
설정등에 있어서는 추후 성능
편에서 한번더 깊숙히 들어가 보겠습니다.
가장 기대한것인 CKD가
들어간 CUDIMM 메모리 성능입니다.
기본적으로 6400으로 일반적인 DDR5
보다는 높은 클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능면에서도 높지만 가능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보다 높은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고가의 보드는 다르긴 하네요
정상인식되었고,
부팅에도 문제 없었습니다.
부하테스트에서는 72도 네요
오~~아~~~괜찮은데요...
인텔 디폴트 전압설정입니다.
오버 및 성능증가편에서는 쭉쭉
더 늘려보면서 테스트도 진행해보겠습니다.
현재 기존 사용하던 시스템의
모든 성능을 이겨버렸네요 별다른
세팅값없이 기본 설정만으로도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을 이긴것으로 확인
했습니다. 이게 게임하고 작업 성능하고는
조금 다른면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성능에 있어서 작업성능에 있어서는
분명한 이점을 보여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안정화 테스트까지 모두 완료!!
인텔 코어울트라9 시리즈2 285K
설치과정과 세팅 과정을 간단하게
담아보았습니다.
메인시스템 교체가 목적이였는데
모든 성능에서 기본 세팅값으로도
모두 압살하는 것으로 보니 상당하네요
CUDIMM 사용에 따른 이점도
분명히 있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도 램 테스트와 관련된 콘텐츠
를 별도로 마련해서 일반램과의 성능
차이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정보: https://prod.danawa.com/info/?pcode=69059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