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노트북 사용자라면 놓치기 아까운 블루투스마우스를 가져왔습니다. 직접 써봤더니 광고보다 현실, 스펙보다 경험이 확실히 답이더군요. 그럼 어떤 제품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이 ESR 무선마우스는 약 75g의 가벼운 무게에 강력한 자석 베이스가 달려 있어요. 3M 접착 패드로 노트북 뚜껑이나 옆면에 부착 가능해서, 이동할 때 가방 속에서 굴러다니지 않습니다. 자석 힘이 600~700g 정도라서 흔들림 없이 고정되고, 꺼낼 때도 힘들이지 않아요.
실제로 출퇴근길에 써보니, 가방 속에서 마우스 찾는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특히 카페나 회의실에서 자리 이동할 때 한 손에 노트북, 다른 한 손엔 커피만 들어도 OK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건전지 교체가 필요 없다는 점이에요. 마우스 안에 USB-C 충전 케이블이 내장돼 있어서, 케이블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충전 가능합니다. 실사용해 보니 1분 충전에 4시간 사용 가능하다는 게 꽤 유용하더군요.
배터리가 다 되어도 잠깐 충전해서 회의나 외근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완전 충전은 약 45분이면 되고,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60시간까지 사용 가능해서 장거리 출장에도 문제 없습니다.
블루투스마우스지만, 2.4GHz USB 동글도 지원하는 듀얼 무선 연결 제품이에요. 그래서 노트북뿐 아니라 태블릿, 데스크탑, 심지어 스마트폰이나 리눅스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회사에선 동글 연결로 빠른 반응 속도를 집에선 블루투스로 깔끔한 무선 환경을 만들 수 있죠. 기기 전환이 간단해서, 업무용·개인용 기기를 오가며 사용하는 분들에게 딱 맞습니다.
클릭 소리가 거의 없는 저소음 설계라서 도서관, 사무실, 회의실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해요. 실제로 비교해 보니 일반 마우스 대비 클릭 소리가 90% 이상 줄었습니다.
또한 6단계 DPI(800~4800 DPI) 조절이 가능해 세밀한 디자인 작업부터 빠른 문서 스크롤까지 다 대응합니다. 특히 상하좌우 4방향 스크롤 휠은 엑셀 시트 작업이나 웹 페이지 이동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줍니다.
노트북무선마우스를 고를 땐 휴대성과 배터리 편의성, 연결 안정성을 우선 봐야 합니다. 이 ESR 모델은 자석 부착으로 휴대성, 1분 충전 기능으로 배터리 관리, 블루투스+동글로 호환성을 모두 잡았죠.
거기에 75g 경량, 10백만 클릭 내구성, 7개 버튼 구성까지 갖춰 실속형과 고급형 사이의 균형이 좋습니다. 색상도 블랙·화이트·그레이 3종이라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해요.
http://prod.danawa.com/info/?pcode=94634087
https://brand.naver.com/esr/products/12101670090
#블루투스마우스 #노트북무선마우스 #무선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