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오디세이 OLED G6 500Hz
지난주 오디세이 OLED G6의 설레는 개봉기
에 이어 이번 2주 차에서는 본격적으로 제품의
스펙과 핵심 성능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세계 최초 500Hz 주사율, 0.03ms(GtG)의
응답속도, 그리고 QD-OLED 패널의 품질과
VESA DisplayHDR 트루 블랙 500이 보여
주는 명암비, 그리고 OLED 글레어 프리
기술의 효과까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거기에 많은 분들이 OLED 모니터에 대해
우려하는 번인(burn-in) 현상에 대한
삼성전자의 해답
삼성 OLED 세이프가드+ 기술과 3년 무상
보증이라는 신뢰도 높은 정책까지 삼성전자
오디세이 OLED G6의 기술적 특장점을
꼼꼼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핵심 성능
모니터 설치
삼성 갤럭시 S25를 이용해 DeX 모드로 연결해
봤습니다
후면부 포트 숫자가 넉넉해서 PC나 노트북은
물론이고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DeX
모드로 사용할 수도 있죠 넉넉한 확장성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멀티스탠드를 지원하는 만큼 별도의 모니터암
을 사용하지 않아도 엘리베이션, 스위블
틸트, 피벗 모두 지원합니다 덕분에 원하는 대로
모니터를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척추 건강을 위해서라도 모니터 위치를 눈 높이
에 맞추는 건 필수죠
QD-OLED 패널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화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화면의 깊이감과 생생한 색감은 QD-OLED의
패널의 명성이 괜한 것이 아님을 증명해 보였
습니다
이는 완벽에 가까운 블랙 표현과 놀라운 명암비
를 보장하는 VESA DisplayHDR 트루블랙 500
인증과 디자이너들이 신뢰하는 정확한 색감을
구현했다는 팬톤 인증이 뒷받침하기에 가능한
퀄리티입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것을 넘어 전문가 수준의
객관적인 기준까지 충족시킨 그야말로 보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화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거기에 삼성 OLED 세이프가드+와 다이나믹
쿨링 시스템을 통해 OLED 번인을 방지합니다
OLED 3년 무상보증 정책은 번인 방지에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이야기죠
후면부에는 코어 라이팅+ 가 있어 게이밍 모니터
다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도 정상적으로 QHD 해상도와
500Hz 주사율이 인식되는 모습입니다
OSD
OSD 메뉴입니다 Adaptive-Sync를 지원하여
화면 찢김 현상을 개선해 줍니다
기본적인 밝기나 명암 등은 물론이고
OSD 설정이나
각종 부가기능까지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고객 지원을 위한 메뉴도 빼놓지 않았
습니다
패널, 500Hz 테스트
QD-OLED의 완벽한 색감 표현이 돋보입니다
각 색상은 물론이고 특히 검은색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게 눈에 들어옵니다
세계 최초 500Hz 주사율이 단순한 숫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화면입니다
위에 보이는 UFO 테스트 비교 GIF를 보면
그 이하 주사율과는 확연히 다른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낮은 주사율에서는 뚝뚝 끊어지며 잔상이
남은 UFO가 500Hz 환경에서는 마치 눈앞
에서 실물이 미끄러지듯 선명하고 매끄러운
궤적을 그립니다
이것이 바로 게이밍에서 승패를 가르는
찰나의 순간을 잡아내는 압도적인 성능입니다
OLED VS IPS 왜 OLED를 써야 하는가?
왜 OLED 인가?에 대한 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좋다고 해도 이게 얼마나 어떻게 좋은지 사실
체감이 안될 수 있는데요
많이 사용하는 IPS 패널을 이용해서 비교를
진행해 봤습니다
똑같은 QHD 해상도고 IPS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와의 비교입니다
가장 극적인 차이는 단연 "블랙"의 표현입니다
IPS 패널은 백라이트 구조의 한계로 완벽한
블랙 대신 희미하게 빛이 새어 나오는 그레이
에 가깝게 보입니다
반면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끄고 켜는
오디세이 OLED G6는 한 점의 빛도 허용하지
않는 진정한 블랙을 구현합니다
VESA DisplayHDR 트루블랙 500 인증이
보증하는 압도적인 명암비의 비밀입니다
이 완벽한 블랙을 바탕으로 표현되는 레드, 그린
옐로우 등 다른 색상들 역시 IPS 패널 대비 훨씬
깊고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화질도 주변 환경 때문에 방해받는
다면 의미가 없겠죠
다음으로 빛 반사 테스트입니다
삼성 OLED 글레어 프리 패널과 IPS 글레어
패널의 비교입니다
똑같은 조명을 이용해서 비춘 모습인데
글레어 패널에서는 빛이 거의 그대로 보이고
있죠
삼성의 독자적인 OLED 글레어 프리 기술은
글레어 패널과 확실한 차이가 난다는 걸 확인할
수 있죠
밝은 대낮이나 형광등 아래 등 어떤 환경
에서도 빛 반사 걱정 없이 오롯이 콘텐츠 자체
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핵심적인
기능입니다
총평
2주 차 성능 검증 결과 오디세이 OLED G6는
모든 면에서 기대치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모션 테스트에서 500Hz 주사율은 완벽하게
구현되었으며 빠른 움직임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선명한 이미지를 유지했습니다
패널 품질 테스트에서는 불량 화소 없이
깨끗한 화면을 확인할 수 있었고, OLED만의
완벽한 블랙 표현과 균일한 색상은 매우 인상
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바로 신뢰도
부분이었습니다 로고의 작업 표시줄을 감지해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고 기존보다 5배
빠르게 열을 식히는 다이나믹 쿨링 시스템
까지 갖춘 삼성 OLED 세이프가드+ 는
번인에 대한 우려를 씻어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인 OLED 3년 무상
보증 정책은 삼성전자가 제품의 내구성에 대해
얼마나 자신감을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
이었습니다
이제 스펙과 내구성에 대한 검증은 끝났습니다
다음 3주 차에서는 이 모든 것을 바탕으로 실제
게임 속에서 어떤 경험을 선사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https://www.samsung.com/sec/monitors/gaming-ls27fg600skxkr-d2c/LS27FG600SK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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