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ADATA DDR5-6000 CL30 LANCER BLADE RGB 화이트 파인인포 패키지를 직접 써봤습니다. EXPO/XMP 설정만 해주면 6000MHz 오버클럭이 단번에 적용되고, SK하이닉스 칩셋 기반의 고성능 + RGB 감성까지 다 챙긴 게이밍 메모리인데요.
무엇보다 실사용 후기가 중요한 만큼, 3DMark 벤치, CPU-Z 테스트, 바이오스 설정, 오버워치2 실제 플레이까지 하나하나 직접 돌려보고 느낀 점들을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어떤 제품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ADATA 게이밍메모리는 BIOS에서 EXPO 혹은 XMP만 선택해주면 끝입니다. ASUS 메인보드 기준, EXPO I 설정만 활성화하면 6000MHz, CL30-40-40-76, 1.35V 세팅 자동 적용되더라고요.
직접 타이밍을 만지거나 전압을 조정하지 않아도, 매개변수 걱정 없이 최적의 성능을 바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오버클록메모리 입문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안정성도 충분히 확보돼요.
이 메모리는 최신 DDR5 32뱅크 구조 기반이라 처리 속도가 빠릅니다. CPU-Z 벤치마크에서 멀티 5638점, 싱글 686점 기록했는데, AMD 7500F 시스템 기준으로도 꽤 높은 점수예요.
3DMark Fire Strike Extreme 점수는 15,313점으로 상위권이고, 실제 사용에서도 앱 로딩, 부팅 속도, 게임 전환 속도 모두 빠릿했습니다. 게임메모리로서의 역할, 제대로 해냅니다.
16GB 2개, 총 32GB 구성이라 멀티태스킹에 특히 유리합니다. 게임+웹서핑+유튜브 등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돌려봤는데, 전혀 버벅임 없이 부드러운 환경을 유지하더라고요.
업그레이드나 확장성도 좋고, DDR5 자체가 대역폭이 넓어 대규모 멀티작업에 적합해요. 업무용 + 게임용 겸용 시스템 구성에도 무리 없는 메모리입니다.
이 제품은 1.1V Unlocked PMIC가 탑재된 DDR5 메모리로, 전력당 성능 효율이 DDR4보다 약 20% 향상된 게 특징입니다. 전압 관리를 모듈에서 직접 수행해서, 오버클럭 상태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했어요.
온도도 크게 오르지 않고, 장시간 사용 후에도 안정성과 효율이 유지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력 효율을 고려하는 사용자에게는 확실한 메리트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실사용이죠 오버워치2를 직접 구동해보고 프레임 유지력을 체크해봤습니다. RTX 4060 Ti + AMD 7500F 시스템에서 1440p 설정으로 플레이했으며, 최대 240FPS 세팅에서 평균 230~240 FPS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화면 찢김이나 드랍 없이 굉장히 부드럽고 쾌적했어요.
특히 교전이 많은 구간에서도 프레임이 크게 떨어지지 않았고, 다른 백그라운드 작업(디스코드, 브라우저) 병행 중에도 끊김 현상이 없었습니다. 게이밍메모리의 성능을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실사용 사례였습니다. RGB 감성 + 고성능 오버클록메모리 찾는 게이머들에게는 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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