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이서 OMR322 버티컬 유무선 마우스 >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유저는 그만큼 마우스 사용시간이 길어져 팔과 어깨 손목에 부담이 되고 심해지면 손목터널 증후군까지 유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유선, 2.4G 무선, 블루투스 3 모드로 지원하며 최대 4000DPI 지원 및 LED 상태 표시창을 제공하고 65도 편안한 자세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가 없는 버티컬 무선 마우스입니다.



OMR322 버티컬 유무선 마우스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이 판매 중이기에 본인이 원하는 색상을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무선 마우스, 충전 및 유선 케이블, 설명서가 전체 구성품입니다.





에이서 OMR322 버티컬 마우스는 일반 마우스와 달리 악수하는 형태로 사용하기에 가장 손목에 편안한 65도로 기울어져 있으며 총 6개의 버튼으로 작동하고 휠 위의 DPI 버튼으로 1200, 1600, 2000, 2400, 4000 DPI 변경이 가능합니다.

바닥면에는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테프론 패드가 확인되며 맨 위 상단에는 2.4G/BT1/BT2 페어링 버튼이 확인되고 4000DPI 까지 작동하는 센서칩이 위치하고 그 밑에는 유선, 2.4G 무선, 블루투스를 선택할 수 있는 스위치가 보입니다.

2.4G 무선 리시버는 수납이 가능하여 보관 및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상단 LED 디스플레이는를 통해 배터리 잔량, 충전상태, DPI 단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 타입 케이블을 연결하면 유선 모드로 인식되며 충전하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완충 시 최대 55시간 무선 사용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5V 2A의 빠른 충전이 가능하기에 방전 시 약 2.5시간 안에 완충이 가능합니다.

약 120g으로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해도 크게 무리 없는 무게입니다.


바닥에 편편하게 놓고 사용하는 마우스는 손목이 돌아간 상태로 사용하는 것이기에 장시간 사용하는 손목에 무리가 갑니다. 하지만 악수하는 형태인 손을 세워서 사용하는 에이서 OMR322 버티컬 마우스는 가장 이상적인 65도의 편안한 각도를 유지해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아 오랜 시간 마우스 사용이 가능합니다.


OMR322 마우스는 2.4G 무선, 블루투스 세 가지 모드를 지원해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장치에 연결이 가능합니다.



세로로 마우스를 잡고 사용하기에 손목에 무리가 없었으며 버튼 위치가 손 구조에 맞게 설계되어 클릭하기 편했습니다. 세워진 상태라서 살짝 적응이 필요했지만 금방 익숙해졌고 좌/우 버튼은 무소음이라서 조용한 환경에서 업무적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해 보였습니다. 약 6시간 사용해 보니 손목에 무리가 가질 않고 이전 마우스와 비교해 확실히 편했습니다.

< ACER Vertical Wireless Mouse - OMR322 >
에이서 OMR322 버티컬 유무선 마우스는 유선, 2.4G, 블루투스 세 가지 연결 모드로 다양한 장치에 연결할 수 있으며 최대 4000DPI를 지원해 일반 사무, 웹서핑 및 4K 이상의 고해상도 작업도 가능합니다. 완충 시 최대 55시간 사용할 수 있고 방전 시 충전하면서 사용이 가능해 배터리 걱정은 없으며 상단의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배터리 잔량 및 DPI를 확인할 수 있어 정말 편리했습니다. 무엇보다 손목에 무리가 없는 악수하는 형태로 마우스를 세로로 사용하기에 장시간 작업을 해도 손목에 부담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는 사무용 마우스를 찾고 있었거나 평소에 손목터널 증후군으로 고생하셨다면 고민 없이 에이서 OMR322 버티컬 유무선 마우스로 변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그립감도 우수하고 버튼 소음도 없고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이 편안해 아주 만족하실 겁니다.
구매 링크: https://prod.danawa.com/info/?pcode=102355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