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전자제품 전문 리뷰어 wonjae입니다.
저는 이전부터 다양한 삼성 모니터를 즐겨 사용해 오곤 했습니다.
현재도 삼성 오디세이 G9 을 사용하고 있을 만큼 삼성 모니터를 좋아하기도 하고, 삼성만의 AS 기술력은 물론, 점점 발전해 가는 모니터의 기술력에 놀라곤 합니다.
삼성에서도 게이밍모니터 라인업이라고 하면, 오디세이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디세이 역시 각 목적성에 따른 라인업의 차이가 있으며, 단순 게이밍모니터 외에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는 유저라면 저처럼 G9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공간의 한계성도 적음은 물론, 작업용모니터는 물론, 주식을 위한 세로모니터 그리고 게이밍 모니터로도 최적화된 삼성 오디세이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 게이밍모니터가 그 주인공입니다.
Design & Features


삼성전자는 매번 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단순히 사이즈 만이 아닌 패널과, 특성, 기술력을 하나씩 추가하여 내놓고 있습니다.
저 역시 G9을 꾸준히 변경해오면서 업그레이드 버전을 사용해온 유저로써 이번에 나온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 게이밍모니터 역시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모니터는 이번 1월달에 출시한 따끈한 신상으로 가격은 더욱 효율적으로 다가오면서 크기는 어느 목적으로 사용하던 부담이 적은 형태로 출시했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27인치가 게이밍에 최적화된 모니터라고 부른다면,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 게이밍모니터의 경우 719.2 X 597.4 X 248.8mm 32인치의 대형화면을 갖추고 있어 작업이나 게이밍시 부족함 없는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스탠드는 삼각 디자인의 게이밍 느낌을 그대로 가져와 어느 공간에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제품은 어느 각도에서도 시야각을 편리하게 하기위한 평면형 설계를 갖추고 있음과 동시에, 공간성까지 사로잡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측면의 두께가 스탠드를 제외하면 93.7mm 밖에 되지 않는 컴팩트한 형태로 공간성에 있어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QHD 화질에 180Hz 의 고주사율을 내주는 모니터를 특징으로 함에도 두께 자체를 얇게 가져가 좁은 공간에서 사용 할 유저에게도 최적의 제품이었습니다.
게다가 거치대도 일체형으로 들어가는 설계를 통해 일체감 있는 모습을 보여줌은 물론, 튀어나옴 없이 깔끔한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모니터를 사용하다보면, 높이가 낮아 모니터암을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을 품을 수 있습니다.
제품 자체에는 100 x 100 mm 베사홀을 갖추고 있어 모니터암을 활용해도 되지만, 제공되는 스탠드 자체가 일반적인 저렴한 형태와는 다른 모든 기능성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넓게 V자형으로 뻗은 형태는 안정적인 지지력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공간 활용성에 있어서도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단단한 지지력을 토대로 거치대 자체에 엘레베이션 기능을 통해 최대 120mm 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암을 필요로 할 필요없을 정도의 넓은 범위의 엘레베이션 기능을 통해 유저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제가 앞서 엘레베에션을 지원한다고 언급하면서, 모니터암이 필요없는 거치대의 기능성을 극찬했었습니다.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모니터는 모니터암이 필요없을 정도의 다용도의 기능성을 가진 멀티스탠드를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면으로 뻗는 기능을 제외하면, 틸트, 스위블, 피봇을 모두 지원하고 있어 내가 활용하는 목적과 위치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틸트의 경우 -5~20도, 스위블 -15~15도, 피봇 -2 ~ 92도 까지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피봇까지 자유롭게 지원하고 있어 주식을 하는 유저를 위한 세로모니터로 활용하기에도 최적이었습니다.
다만 세로모니터 활용시에는 그대로 돌리면 안되며, 반드시 틸트를 이용해 앞으로 뻗은뒤 돌려주셔야 더욱 원할한 회전과 세로모니터시 간섭이 없다는 점.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모니터는 이름 전면이 꽉찬 32인치 화면을 갖추고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게다가, 단순한 화질이 아닌, 2560 x 1440 QHD 화질을 지원하고 있어 게이밍모니터에도 최적화된 모니터 라는 점.
물론, VA 패널이 탑재되어있다는 점을 아쉽게 생각하는 유저도 있겠지만, 최근 삼성전자의 VA 패널이 발전하고 있어 초창기의 패널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런만큼 178도의 우수한 광시야각은 물론, 우수한 색재현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삼성모니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베젤리스에 가까운 모니터를 특징으로 보여주고 있어 다중모니터 사용에 있어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거의 연결된 모니터와 다름없는 3면 보더리스 라인업은 세로모니터를 여럿 연결하거나, 가로로 연결된 넓은 화면 세팅사용으로도 최적이었습니다.
게다가 하단부는 단순 무광이 아닌 유광의 블랙 대칭 사선 디자인으로 개성을 더했습니다.
제품은 얇은 베젤을 필두로 16:9 화면비의 32인치 대형화면과 3000:1 명암비, 300cd 밝기는 어느 목적으로 사용하던 최상의 환경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제품의 뒷면에는 각종 조작은 물론, 연결 확장성을 위한 기능들이 탑재되어있습니다.
앞선 스탠드의 형태는 블랙 메탈디자인으로 설치시 일체감 높은 형태를 완성했으며, 일반적인 거치대 보다 높이가 높은 형태로 유저가 언제든지 커스텀하기 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정 가운데에 거치대를 일체감 있게 배치하여 무게중심이 잘 맞도록 설계함은 물론, 버튼을 통해 쉽게 탈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만약 제품의 거치대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결착 홀 내부에는 100 x 100 mm 베사홀을 탑재하여 다양한 모니터암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니터 암 자체를 안쪽으로 넣도록 하여 두께를 최소화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공학적 설계 역시 돋보였습니다.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게이밍모니터는 HDMI 2.2 2개, DP 1.4 1개로 최대 2대를 연결해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게이밍모니터라는 인식을 강하게 드는 최신형 HDMI 2.2 포트와 DP 1.4를 탑재하여, 최신형 그래픽카드에도 완벽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햇습니다.
게다가, 단자를 여러개 둔 만큼 최대 3대의 PC 를 연결하여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그 외에도 업데이트를 위한 USB-A 단자는 물론, 3.5mm 헤드폰 단자 그리고 전력 공급을 위한 DC 단자가 모두 몰려 있어 세팅시 선정리 및 연결이 수월했습니다.
게다가, 스탠드 뒷부분에 선정리 스트랩이 있어 깔끔한 선정리 역시 가능한 디테일한 설계가 돋보였습니다.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게이밍모니터는 전면 하단에 3D 를 지원하는 둥근 원버튼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모니터 설정을 위한 버튼이 하나로 되어있어 구분 없이 쉽게 사용이 가능함은 물론,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가이드 형태로 자세한 기능설명이 되어있어 유저를 위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제품의 다양한 설정을 3D 버튼 하나로 조작할 수 있어서 굉장히 편리함은 물론, UI 자체가 직관적으로 잘 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설정들이 모두 목록화가 되어있고,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한 형태이기에 모니터 사용시에 쉽게 조작변경이 용이했습니다.
저 역시 삼성 오디세이 G9 모니터를 이용하는 유저로써, 같은 형태로 되어있는 UI 를 사용중이지만, 직관적인 형태는 물론 목록화가 되어있어 편한 설정 변경이 가능했습니다.


UI는 좌측에 크게 목록화가 되어있으며, 게이밍모니터에 걸맞도록 구분되어있어, 게이밍모니터로 활용 할 유저에게는 빠르게 세팅이 가능헀습니다.
제품의 주사율을 윈도우에 진입하여 세팅해 줄 필요없이 바로 설정이 가능함은 물론, 응답속도 역시 Extreme MBR 기능성을 활용해 최대 1ms 로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제품 자체가 QHD 화질은 물론이거니와, 180Hz 주사율 게다가 1ms 의 응답속도는 고스펙의 게이밍 모니터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점.
게다가 블랙 이퀄라이저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어 밝은 시야로 어두운 그림자를 자동으로 추적하여, 게이밍시 어두운 공간에 있는 적을 발견하기 더욱 수월했습니다.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모니터는 게이밍이라는 모토를 그대로 살려, 어떤 그래피카드를 이용하더라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기능성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FreeSync 기능성이 있어 내가 사용하는 그래픽카드에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여 더욱 우수한 화질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가장 최적화된 그래픽카드와 맞는 화면을 제공하는 만큼 사용중에 화면 깨짐기능없이 부드러운 화면 사용이 가능헀습니다.
이 외에도 게이밍 유저외에 영상감상이나 작업 목적으로 이용하는 유저를 위한 HDR10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어 유저의 사용범위를 넓혔습니다.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모니터는 사무용과 게이밍을 모두 아우르는 형태로 출시한 제품입니다.
그런만큼 기능성에 있어서도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었습니다.
게이밍을 위한 180Hz의 높은 주사율은 물론, 게임모드가 따로 있어 더욱 증폭된 반응속도 모드를 활성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눈건강을 위한 눈보호모드를 갖추고 있어, 청색광에 대비한 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헀습니다.
단일한 단계가 아닌 2단계로 조절 세팅이 가능해 너무 강하다면 약하게 세팅이 가능했습니다.
오랜 작업시간에도 눈이 아프지 않아 쾌적한 상태에서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Test



색상 영역 Color Gamut은 디스플레이가 표현할 수 있는 색상 범위를 의미합니다.
Adobe RGB 98, DCI-P3, NTSC CIE 1931 / CIE 1976, BT.2020, sRGB 총 6개 색상 영역을 기준으로 측정 대상이 얼마만큼 색을 표현할 수 있는지 결괏값을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VA패널을 갖추고 있음에도 패널의 많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178도의 넓은 광시야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NTSC 72%의 지표를 보여주었습니다.
스펙에 있어서 테스트지표가 부족해서 아쉽게 다가왔지만, 실제적으로 경험했을 땐 지표 이상의 값을 보여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VA 패널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우수한 색재현율은 물론, QHD 만의 우수한 화질은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가격대는 스펙 이상으로 훌륭한 지표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놀라웠습니다.
32인치의 대형 화면에 오디세이 G5 라인업이라는 점에 있어서 2560 X 1440 QHD 의 놀라운 화질제공에 이어 무려 180Hz 라는 우수한 주사율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뒤에서 게임을 하는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떤 플레이를 하더라도 우수한 프레임을 제공해주고 있어 끈김없는 부드러운 화면전환율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300cd의 밝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HDR10지원은 물론, 블랙이퀄라이저 설정을 적절히 활용하면 눈이 아플 정도로 밝은 화면 감상이 가능헀습니다.
Actual Use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 모니터는 VA 패널임에도 그런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고스펙을 보여주었습니다.
시대의 발전을 많이 느끼는게, 영상을 감상하더라도, 색감 디테일 표현력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2560 X 1440 QHD 만의 우수한 색재현율은 어느 영상을 감상하더라도 깔끔한 색표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어떤 영상으로 감상하던 최적의 16:9 디자인으로 설계하여 다양한 목적성으로 활용하던 최적의 화면비율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영화감상시에는 HDR10 기능성을 활용하면 더 깔끔하면서 디테일한 영상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직접 있는 듯한 몰입된 화면 색재현율을 보여주고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영상 감상시에는 32인치는 넓직한 화면을 제공해 주고 있어, 오히려 27인치보다 영상감상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QHD 만의 우수한 화질 제공은 물론이거니와, 삼성전자만의 각종 기술력이 더해져 완벽에 가까운 가성비 모니터가 완성되지 않았나 합니다.
게다가, 제품 자체가 3면 베젤리스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꽉찬 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한 영화 감상이 가능했습니다.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게이밍모니터의 가장 큰 장점은 게임을 즐길 때 였습니다.
QHD 의 깔끔한 화질은 물론, 180Hz 의 높은 주사율은 어떤 게임을 하더라도 부드러운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AMD FreeSync 를 지원하고 있어, 지원하는 그래픽카드를 같이 이용하면 더 드라마틱한 화면 효과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32인치 화면이 크다고 생각하는 유저라도 3면 베젤리스한 꽉찬 화면과 16:9 화면비는 오히려 몰입감을 높여 요즘같은 고 색재현율 게이밍은 더욱 그 효과가 높았습니다.
제품 자체가 부드러운 플레이 지원은 물론, 색감 재현율도 우수한 만큼 게이밍 모니터로서도 부족함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Conclusion

오늘은 국내에 살고있는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 삼성 브랜드에서 26년 1월에 최신형으로 출시한 삼성 오디세이 32인치 게이밍 모니터 입니다.
이전 1세대 오디세이 라인업을 사용해 온 유저로써 해가 갈 수록 삼성 모니터의 발전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과거 오디세이 라인업을 생각하면 가격대가 높아 다가가기 힘들었던 반면, 이번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게이밍모니터의 경우 30만원대로 출시하여 소비자의 부담감을 줄여주었습니다.
특히, 이번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게이밍모니터는 가성비 높은 모니터임에도 32인치의 넓은 화면은 물론, QHD 180Hz의 고스펙을 갖추고 있어 게이밍에 부족함 없는 고스펙의 모니터였습니다.
실제 사용하면서 느꼈지만, 오히려 24인치나 27인치를 사용하는 것보다 게이밍이나 영상감상 그리고 작업시에도 이만한 최적의 스펙이지 않을 까 합니다.
과거 FHD 모니터를 생각하면 차원이 다른 편안한 기능과 많은 발전을 이룬 모습을 보여준 모니터가 아닐 까 합니다.
사무용과 가정용 모니터로서 넙치는 스펙인 QHD화질과 최적의 비율인 16:9의 32인치 모니터는 어느 유저라도 워너비로 활용하기에 최적의 모니터가 아닐 까 합니다.
대기업인 삼성전자에서 판매하고 있는 만큼 전국 어느 지역에서도 최고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어느 유저라도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게이밍모니터 추천드립니다.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