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전자제품 전문 리뷰어 wonjae 입니다.
우리가 컴퓨터를 보다보면, 화려한 컴퓨터는 CPU 부분에 기본적인 팬이 아닌 신박한 큐브같은 것과 튜브가 달려있는 걸 보신적 있을 겁니다.
CPU의 경우 라인업이 있어, 고성능을 내는 CPU의 경우 일반 공랭팬으로만 돌리게 되면 과부하로 쓰로틀링이 걸리게 됩니다.
게다가, 많은 작업들을 행하는 유저의 경우 CPU를 지속적으로 최대 성능으로 끌어올려 사용하기에 과부화를 막기위해서 수냉쿨러를 사용하게 됩니다.
CPU쿨러에는 기본적으로 라디에이터와 직결하여 팬을 통해 식히는 공랭쿨러와, 내부에 액체가 순환하면서 식혀주는 수냉쿨러로 나뉘게 됩니다.
최근에는 발열 관리를 위해 수랭쿨러를 더 선호하고 있는 만큼,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제가 애용하기도 하고 현재 케이스로도 사용하고 있는 다크플래쉬에서 나온 darkFlash EXPLORE DE360 LCD 수냉쿨러입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라이젠과 인텔은 물론 과거 오래된 세대까지 아우러서 장착이 가능하기에 더욱 추천하고자 합니다.
Opening


제품의 박스형태는 수냉쿨러를 보셨으면 익숙한 형태의 프레임일 겁니다.
친숙한 크기 프레임의 수냉쿨러 박스로 되어있으면서 박스 형태는 친환경적으로 되어있어 뒷처리가 간단한 형태였습니다.
전면 커버에는 인텔 15세대와 라이젠 AM5도 장착 가능함을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박스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스펙과 사이즈가 명시되어있습니다.
제품 자체가 3열 수냉쿨러인 만큼, PC케이스는 물론 CPU호환 여부까지 모두 고려해야합니다.
뒷면 스펙이나, 공홈의 상세페이지를 꼼꼼히 살피고 구매하길 권장드립니다.


처음 구매시 1회용성 비닐에 포장되어 안심하고 새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은 일체형 뚜껑 형태로 되어있는 고급스러운 포장법은 물론, 내부에는 친환경적 종이 홀에 부품들이 안전하게 고정되어서 오게 됩니다.
게다가 각 부품들이 목록화 되어있음은 물론, 각 부품별로 비닐에 포장되어있는 만큼 안심하고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mpose


제품의 구성품은 본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각 CPU 라인업에 따른 브라켓과 각종 설치 나사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뒤에서 설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지만, 막상 본체와 나사 그리고 나에게 맞는 CPU 브라켓만 사용하기에 간단한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


제품에 대한 각 자세한 명칭은 상단 사진을 통해 남겨놓았습니다.
본체를 제외한 구성품이 이렇게 되어있다만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공되는 메뉴얼의 경우 펼치면 양면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제품이 영문으로 설명되어있어 당황할 수 있겠지만, 그림이 대부분이라 영문 상관없이 쉽게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선 연결 방식 역시 서로 이어붙이기 방식이기에 누구나 쉽게 연결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darkFlash EXPLORE DE360 LCD 수냉쿨러는 각 구성품이 명확하게 구분되어있어 설명서만 봐도 쉽게 구분하여 설치가 가능헀습니다.
게다가, AMD 역시 AM3부터 AM5까지 동일한 브라켓 방식으로 설치가 가능해 더욱 편한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그 외에도 라디에이터와 워터블록 고정을 위한 나사는 물론, 써멀구리스까지 모두 개별 포장해 더욱 쉽게 구분하여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각 비닐에 덮여진 전면부에는 어떤 부품인지를 명확히 표기해 주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구분이 가능하도록 하여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Design & Features


darkFlash EXPLORE DE360 LCD 수냉쿨러는 처음 왔을 때부터 대부분이 조립된 형태로 오게됩니다.
즉, 설치 방식 자체가 CPU규격에 맞는 마운트와 라디에이터, 워터블록 결착만 잘해주면 되기에 초보자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
제품은 3열 일체형 수냉쿨러 인 만큼 397 X 120 X 27mm의 길쭉한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길쭉한 3열 수냉인 만큼, 더 효율적인 열 관리를 할 수 있어, 고사양의 CPU도 무리없이 커버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은 대부분이 블랙으로 일치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색적인 디자인이 곳곳에 포인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단순 블랙이었으면 밋밋했겠지만, 제품 사이사이 주황색의 포인트를 곳곳이 배치하면서 개성적인 디자인을 완성시켰습니다.
게다가, 전면과 팬 측면에 있는 다크플래쉬 로고는 이질적이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움을 높여주었습니다.

제품은 제가 이번에 리뷰하는 블랙 라인업 외에도 화이트 색상도 있어, 내가 사용하는 데스크탑 환경에 맞춰 세팅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화이트와 블랙의 혼종 조합인 만큼 블랙으로 선택했지만, 풀 화이트나 풀 블랙으로 세팅하려는 유저에게는 색상에 맞춰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제품의 연결 방식은 가성비 제품답게 마그네틱 LINK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뒷면에 장착되기에 선 노출없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함은 물론, 서로 이어붙이기 방식이기에 한 줄로 길게 이어지는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연결 방식 역시 이어붙인 마지만, 5V단자와 PWM 단자만 연결해주면 됩니다.
물론, 워터블록에는 따로 USB선과 워터펌프 단자를 연결해줘야 하지만, 그 부분 역시 메인보드에 명확히 표기되어있어 쉽게 연결이 가능합니다.

darkFlash EXPLORE DE360 LCD 수냉쿨러에는 3개의 동일한 독특한 형태의 3개의 팬이 일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팬 모두 블랙 블랙 감성만의 묵직한 느낌과 가운데의 실버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120mm 팬 3열 팬이면서, ARGB SYNC 를 지원하는 팬이기도 합니다.
그런만큼 팬에는 불빛이 잘 투과되는 불투명한 재질로 되어있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메인보드와 호환하여 불빛 색상을 조합할 수 있어 더욱 화려한 컴을 완성시킬 수 있었습니다.
9엽날개의 효율적인 열 배출 관리 능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정숙함을 특징으로 하는 팬이었습니다.
특히 하이드로 유체 베어링이 탑재되어 기본적인 시스템 팬 보다 저소음은 물론 긴 수명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수명에 있어 자신이 있는 만큼, 3년의 팬 무상 보증을 해준다는 점.


아마 일반적인 쿨링팬을 보면 팬 측면이 길게 이어진 사각형 모양을 많이 떠올릴 겁니다.
저 역시 그러한 팬만 사용했기에, 이번 darkFlash EXPLORE DE360 LCD 수냉쿨러에 적용된 쿨링팬은 더욱 독특했습니다.
바탕부가 원형 형태를 두면서, 하단부에만 플랫한 사각형으로 두어 이색적이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게다가, 원형 하단부에는 주황색의 원형 포인트를 주고 있어 불빛을 밝힐 때 더욱 화려함을 가미해 주었습니다.

분명 팬의 반대편으로 보면 많은 선들이 노출되어있어 고민이 많았을 겁니다.
그러나, 막상 조립해보면, 선이 거의 보이지 않게 가려져 더욱 깔끔한 올 블랙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길게 이어진 선의 경우 케이스 뒷면으로 뺀 뒤 선 정리 후 메인보드로 직결하면 되기에 더욱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합니다.

darkFlash EXPLORE DE360 LCD 수냉쿨러의 뒷면에는 바깥으로 열을 배출하기에 최적의 라디에이터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자체가 올 블랙으로 되어있는 만큼, 라디에이터 전체가 일체감 있는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디에이터 부분에는 고품질 알루미늄 라디에이터 방식으로 설계되어 높은 열 전도성은 물론 효율적인 냉각 기능성을 보여줍니다.
제품이 오랜 사용에도 변색이나 부식 걱정없이 완벽한 부싱처리를 한 세밀한 설계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라디에이터 바깥으로의 주름형의 라디에이터는 열을 배출하는데 최적의 디자인으로 되어있다는 점.


가장 옆에는 수랭쿨러인 만큼 물이 순환할 수 있는 듀얼 챔버 펌프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두 케이블을 통해 한쪽은 차가운 냉각수가, 나머지는 뜨거운 냉각수가 순환하는 방식입니다.
연결부에는 냉각수가 나오지 않도록 강력한 결착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듀얼 펌프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열관리는 물론 우수한 쿨링 솔루션을 제공해 줍니다.
두 호스는 열에 강한 재질로 되어있음은 물론, 직조 슬리빙 튜브 설계를 갖추고 있어 유연함과 내구성은 물론 고급스러움까지 갖추었습니다.
게다가 혹여 냉각수가 흘러나오더라도 5년 무상보증은 물론 3억원 생산물 책임보험이 가입되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수랭 파이프의 길이는 450mm로 어느 케이스라도 부족함 없는 길이 스펙을 보여줘 범용성을 높였습니다.


darkFlash EXPLORE DE360 CPU 수냉쿨러의 450mm 긴 슬리빙 튜브는 오히려 선이 꼬여 심미적으로 어지럽히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전용 튜브 선 정리 브라켓 2개를 제공하여 꼬임없는 깔끔한 튜브 세팅이 가능했습니다

CPU와 직접 닿는 워터블록은 강력한 펌프가 탑재되어 우수한 열교환 효율 프로세서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튜브와의 연결부 역시 자유로운 회전이 가능하게 하여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유연한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워터블록은 게이밍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유광 블랙과 유광 불투명 주황색 포인트로 개성을 높였습니다.


워터블록에는 자체적으로 LCD조절을 위한 C 타입 단자와 워터블록 자체의 불빛과 PUMP 조절을 위한 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C 타입 단자는 분리형인 만큼 원하는 위치 세팅 후 연결해 주면 되는 방식이며, 워터블록 측면 하단에 있는 일체형 케이블을 통해 5V단자와 PUMP단자를 적절하게 연결하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제품 상단에는 요즘 트렌드에 걸맞는 형태임은 물론, 화면을 꽉채울 수 있는 사각형 디자인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있습니다.
베젤이 작은 형태이면서 꽉찬 2.88인치 디스플레이는 많은 커스텀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darkFlash EXPLORE DE360 CPU 수냉쿨러은 다른 제품과는 차별화된 마그네틱 헤드 디스플레이로 방향 상관없이 쉽게 분리 및 결착이 가능했습니다.
즉, 내가 설치하는 방향에 맞추어서 상단 LCD 방향을 커스텀 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역시 단순한 패널이 아닌 IPS 패널이 적용되 밝고 명확한 화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뒤에서 보여드리겠지만,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실시간 시스템 모니터링이 가능함은 물론 나만의 커스텀된 화면을 생성할 수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마그네틱만의 회전이 가능한 만큼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쉽게 회전이 가능헀습니다.


darkFlash EXPLORE DE360 CPU 수냉쿨러 반대편에는 넓은 형태의 순수 통 구리 베이스 워터블록으로 설계되어있습니다.
넓직한 꽉찬 형태의 순수 구리제작은 높은 열 전도성을 특징으로 하여, 발열이 심한 CPU도 쉽게 열을 해소시켜 스로틀링 걱정없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Installation

라이젠의 경우 AM3, 4, 5 가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결착됩니다.
그런만큼, 인텔유저가 아니라면 CPU에 구애받지 않고 그대로 똑같이 결착하면 된다는 점.
제 메인컴은 9950X3D를 이용하고 있지만, 보조컴 역시 5900X를 사용하고 있어 darkFlash EXPLORE DE360 CPU 수냉쿨러를 이용하는 것이 필수였습니다.


먼저 AMD 전용 브라켓을 돌려서 결착해 줍니다.
어짜피 넣어보면 한 방향으로만 결착되며, 단단히 고정되는 형태로 완성됩니다.


뒤에있는 백패널에 그대로 제공받은 나사를 조여주면 워터블록 부부의 세팅은 끝나게 됩니다.
추 후에 워터블록을 결착해 주기만 하면 완성됩니다.


PC 케이스에 3열 라디에이터 부를 제공받은 라디에이터 나사로 고정해 줍니다.
설치 자체가 간단함은 물론 대부분 조립된 형태로 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팬마다 PWM을 위한 케이블이 연결되어있는 형태로 오게되며, 그대로 나머지 끝 하나의 팬단자를 그대로 연결해 주면됩니다.
RGB조절을 위한 3PIN 5V 단자는 분리되어있는 형태이며, 서로 하나씩 연결하여 1줄처럼 이어지는 형태로 만들어 주면 됩니다.
여기서, CPU 워터블록을 위한 3PIN도 같이 연결해서 한 줄로 만들어주고, 끝에 한부분을 메인보드 5V단자에 연결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마그네틱으로 되어있는 LCD 조명부를 C 타입 단자를 내가 어디에 연결할 지를 잘 세팅해서 위치에 맞춰 부착해줍니다.
화면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언제든지 회전이 가능한 만큼 내가 원하는 방향에 맞추어서 세팅해 주면 됩니다.
부착한 LCD 화면부의 C 타입 단자는 제공받은 C To USB케이블을 연결해 주고 메인보드에 결착해 주면 완성됩니다.

제품의 다양한 기능성을 활용하기 위해선 darkFlash EXPLORE DE360 CPU 수냉쿨러 전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크플래쉬 코리아의 자료실에서 쉽게 소프트웨어를 찾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에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메인페이지를 통해 데스크탑 전체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했습니다.
현재 사용량은 물론, 다양한 온도지표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좌측의 두 번째 목록에 들어가면 바로 DE360을 인식함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대로 클릭해서 들어가 줍니다.

내가 현재 사용하는 디스플레이를 추천테마에 맞춰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형태가 아닌 이색적인 디자인이 있음은 물론, 제공되는 테마에는 시간은 물론 현재 CPU, RAM,GPU 사용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주었습니다.


2.88인치의 넓직한 IPS 패널은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명확한 색감표현은 물론 깔끔하고 명확한 모니터링 지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원형이 아닌 꽉찬 사각디자인인 만큼 가시성을 높임과 동시에 커스텀 하기에도 최적화된 형태였습니다.
게다가, 하단의 화면 회전기능을 갖추고 있어, 어떤 방향으로 세팅하던 쉽게 화면을 회전하여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추천테마 아래에있는 + 버튼을 이용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화면을 커스텀 해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사진을 넣어줄 수 있음은 물론, 모니터링, 시간, 지역 날씨 등을 화면에 넣어 줄 수 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단순 이미지만이 아닌 움직이는 짤도 넣을 수 있어 더욱 이색적인 커스텀된 화면을 설계할 수도 있었습니다.
Test


비록 보조 컴퓨터 임에도, 이전 메인컴퓨터를 그대로 이식해서 사용하는 만큼 여전히 현역에 가까운 컴퓨터 이기도 합니다.
그런만큼, 이번 darkFlash EXPLORE DE360 CPU 수냉쿨러의 설치는 필수적이자, 제가 사용하는 5900X의 발열을 제어하는데 최적의 제품이었습니다.

OCCT를 통한 안정화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온도가 60도를 넘어가지 않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5900X는 발열이 높기로 유명한데, CPU 사용량이 지속적인 100% 상태임에도 60도를 넘기지 않는 우수한 발열해소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3D MARK 테스트 중 CPU 작업만 집중적으로 돌리는 벤치마크를 돌려보았습니다.
다른 프로세서 이용 없이 CPU 성능만 돌려서 최대 발열과 CPU 스로틀링 여부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모니터링 지표만 보더라도, 단 한번도 스로틀링이 걸리지 않음은 물론, 안정적인 구동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가성비 수랭쿨러임에도 스로틀링이 전혀 없음은 물론, 풀로드로 돌림에도 70도를 넘지 않는 착한온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최고 온도가 70도를 넘지 않는 다는 부분이 인상적임과 동시에 팬 역시 풀로드로 돌아도 시끄럽지 않은 정숙한 모습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Conclusion

오늘은 CPU의 쿨링 솔루션은 물론, 디자인적으로도 큰 담당을 맡는 수랭쿨러 중 가성비 라인업으로 나온 darkFlash EXPLORE DE360 CPU 수냉쿨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제품이 단순히 성능에만 집중되어있는 것이 아닌 디자인적으로도 훌륭했기에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밍 감성에 걸맞는 깔끔한 RGB 감성은 물론, 이색적인 팬 디자인은 어떤 유저라도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성능 역시 가격은 저렴함에도, 안정적이면서 정숙한 모습이 놀라웠습니다.
제품 자체가 고성능의 CPU를 돌려도 착한 온도는 물론 정숙한 팬의 소음도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만족도 높은 가성비 수랭쿨러였습니다.
특히, 제품의 전면 2.88 인치 IPS 디스플레이는 나만의 개성적인 화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에 더욱 이색적이지 않았나 합니다.
만약 자신이 가성비 수냉쿨러 중 가격적으로 메리트 있으면서, 커스텀이 자유로운 믿음직한 브랜드 제품을 찾는다면, darkFlash EXPLORE DE360 CPU 수냉쿨러 추천드립니다.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