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IT 테크 인플루언서 PLEO입니다. 예쁘게 책상 위를 꾸미기 위해 여러 가지 제품을 찾아보다가, 최근에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디붐 타임즈 프레임이 퓨처테리어에 공식적으로 들어와서 바로 가져왔는데요. 원하는 사진, 영상부터 다양한 편의 기능까지 쉽게 사용할 수 있었던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뭔가 아쉬운 빈 공간에 놓아두고 감성을 더욱이 끌어올리기 좋은 디붐 타임즈 프레임이었습니다.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디지털 액자를 찾고 계신 분들이 더욱 좋아하실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패키징 내에는 본품과 함께 USB-C to A 유선 케이블, 사용설명서 등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연결 방법은 너무 단순합니다. 케이블만 전력이 공급되는 PC 혹은 어댑터에 연결하면 끝인데요.

이후 Divoom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iOS 운영체제에 맞게 설치, 와이파이 연결, 계정 로그인, 기기를 연결하면 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예쁜 디자인이 담긴 시계 프리셋을 마음대로 변경하며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잠깐 화면에서 벗어나, 기기 곳곳에서의 포인트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먼저 사이드 램프인데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소리를 인지해 그에 맞게 변하는 이퀄라이저 효과부터 다양한 컬러 프리셋을 미리 지정할 수 있습니다.

11인치의 태블릿만 한 크기이기에 너무나도 디지털 액자의 역할과 함께 포인트 아이템으로 두기 좋은 제품인데요. 투명 BOE IPS 패널을 탑재하고 있어, 깊이감을 가진 느낌을 그대로 눈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가 유리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인데요.
워낙 화질이 좋은 만큼 본래 가지고 있던 사진, 영상을 기기에 업로드해 틀어두기도 했습니다. 64GB 내장 공간이 있기에 용량 걱정도 할 필요가 없었는데요. GIF에 보이는 것처럼 흰색 백라이트도 강한 편이라 조명 아이템으로 이만한 게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내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주식 차트를 확인하는 것부터 정말 다양한 디자인의 시계를 지정함과 동시에 각 요소들의 세부적인 설정도 모두 디붐 앱에서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드 램프 반대편에는 2개의 레버와 버튼들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앞/뒤로 돌리며, 절전모드부터 화면 밝기, 볼륨, RGB 프리셋 및 컬러를 변경할 수 있으며, 디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도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업무 집중 시 쓰기 좋은 뽀모도로부터 데시벨 측정, 스코어보드, 구글/마소 캘린더 연동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사진, 영상만 단순하게 올라가는 일반적인 디지털 액자에서 더욱이 업그레이드되어 좋았습니다.

앞에선 기기를 중점으로 보여드렸지만, 결국 이 모든 기능들을 쉽게 사용하는 건 디붐 앱 덕분인데요. 혹시나 타임즈 프레임을 사용하신다면 꼭 앱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하나의 조명에 그치지 않고 포인트 제품으로 하루 종일 켜두며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데요. 퓨처테리어에서 런칭한 기념으로 본래의 금액 대비 30% 할인된 10만 원 중반대에 타임즈 프레임을 선택하실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