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회색빛고을 입니다.
최근에 업무와 일상용으로 사용할 노트북을 새롭게 구입을 했고 노트북을 들고 이동하면서 작업을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노트북을 챙길 때마다 마우스를 따로 주머니에 넣거나 노트북 위에 얹어서 들고 다니는 게 꽤 번거롭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휴대성과 편의성을 잡은 ESR 자석 부착 충전식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MagMouse 제품을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직접 써보니 노트북을 사용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필수 템으로 추천할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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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스펙 |

제품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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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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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구성품은 무선 마우스 본체와, 노트북 부착용 자석 패드, 설명서와 클리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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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특징 |



제품의 색상은 그레이, 블랙, 화이트가 있는데, 저는 깔끔한 화이트를 선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버튼과 측면은 그레이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서 무난하면서도 깔끔하고, 제 그레이 색 노트북과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도 아담해서 손이 작은 분들도 편안하게 그립이 가능합니다.


휴대성을 위한 자석 부착 기능
이 제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이자, 다른 노트북 무선 마우스들과 차별화되는 핵심 기능입니다.

구성품에 들어 있는 얇은 부착면을 노트북 상판에 원하는 위치에 붙여주면 되죠. 마우스 바닥면에 자석이 내장이 되어 있어 노트북에 "착" 하고 달라붙습니다.
혹시나 들고 다니다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자력이 생각보다 강력해서 노트북을 흔들어도 마우스가 떨어질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회의실로 이동할 때 노트북에 딱 붙여서 한 손으로 가볍게 들고 갈 수 있으니, 남는 손으로 커피를 들거나 문을 열 수 있겠죠. 따로 마우스를 휴대하기 위한 파우치를 챙길 필요가 없어진 셈.
이동이 잦은 분들에게 최고의 노트북 무선 마우스라고 생각합니다.

무선 마우스를 쓰다가 갑자기 배터리가 다 돼서 난감했던 경험 있죠?
ESR 마우스는 건전지를 교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500mAh 배터리가 내장된 충전식입니다.

충전 케이블이 마우스 바닥면에 일체형으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별도로 마우스를 충전하기 위한 케이블을 준비할 필요도 없고, 급하게 충전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겼을 때 빠르게 사용할 수 있죠.

게다가 고속 충전을 지원해서 효율이 엄청 좋습니다.
- 1분 충전 시 : 약 4시간 사용
- 45분 완충 시 : 최대 80일 사용 가능
급할 때 잠깐만 꽂아둬도 하루 업무는 거뜬하게 소화가 가능하니 배터리 스트레스는 없다시피 합니다.

이 제품은 연결성 면에서도 좋습니다.
- 블루투스 5.0 연결 : 별도 수신기 없이 블루투스 지원 모든 기기와 연결
- 2.4G 리시버 : USB 수신기를 이용한 연결


이 듀얼 무선 연결 방식으로 노트북뿐만 아니라, 태블릿, 데스크톱 등 다양한 기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죠.
하단의 모드 전환 스위치를 통해서 2개의 기기를 손쉽게 오가며 사용할 수 있답니다.

기능만 좋은 게 아닌 탄탄한 기본기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휠은 위아래로만 움직이는데, 이 제품은 좌우 스크롤도 지원합니다. 엑셀 작업할 때 좌우로 긴 시트를 볼 때 정말 편리하게 사용합니다.
클릭 소음도 거의 들리지 않는 무소음 마우스로, 조용한 도서관, 카페, 사무실 등 어디서든 눈치 안 보고 사용이 가능한 노트북 무선 마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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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

여기까지 직접 사용해 본 ESR 자석 부착 마우스는 단순한 입력 장치를 넘어, 업무 효율과 휴대성을 극대화해주는 제품이었습니다.
마우스에 부착하여 휴대가 편리하며, 고용량 내장 배터리와 일체형 케이블로 편리한 충전, 듀얼 무선 연결 방식으로 다양한 기기에 활용이 가능한 저소음 노트북 무선 마우스입니다.
노트북과 한 몸처럼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을 찾는다면 추천드립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https://brand.naver.com/esr/products/12101670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