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전자제품 전문 리뷰어 wonjae 입니다.
최근 RAM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 역시 컴조립을 자주 하는 유저인 만큼, 이번에 RAM의 치솟는 가격상승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앞으로의 RAM 가격은 더욱 오른다는 소식이 있으며, 당장 급한 분들에게는 지금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다는 말도 사실입니다.
그런만큼, 오늘 소개하는 부품은 요즘 가장 핫한 컴 부품인 RAM입니다.
RAM은 CPU와 SSD 사이에 있어서 중간다리를 해 줄 뿐만아니라, 그의 따른 간격을 최소화 할 중요한 역할이 바로 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역시도 세대를 거듭하여 DDR5 까지 도입되었습니다.
게다가 DDR5도 어느새 시간이 지나 많은 안정화를 거듭했고,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제품이 바로 오늘 소개하는 ADATA DDR5-5600 게이밍메모리입니다.
RAM?


CPU는 인간의 뇌랑 비슷하다면, RAM은 연산처리 한 정보들을 잠시 저장해서 SSD나 GPU같은 곳에 전달해주는 연결다리입니다.
또는 반대로 SSD에 저장되어있는 정보들을 RAM에 전달하여 CPU에 연산할 일거리를 빠르게 보내주는 연결다리로 사용됩니다.
일반적인 컴퓨터 작업의 과정을 살펴보면, 램은 HDD,SSD로부터 일정량의 데이터를 복사해 임시 저장한 후, 이를 필요 시마다 CPU에 빠르게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후부터는 속도가 느린 SSD, HDD는 배제하고 빠른 CPU와 램끼리만 데이터를 교환하므로 전반적인 작업을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SSD,HDD가 단순히 데이터를 보관하는 역할에 그치는데 비해, 램은 컴퓨터 전반의 성능에 미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장착된 램의 용량이 적거나 속도가 느리면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데 걸리는 로딩 시간이 길어지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아예 실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로딩을 일단 마치더라도 작업 도중에 간간이 로딩 하는 횟수가 잦아지기 때문에 전반적인 작업 속도가 크게 저하됩니다.
그런만큼 최근에 더욱 빨라지는 CPU의 연산능력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램의 발전이 있었으며, ADATA DDR5-5600 게이밍메모리는 이에 대응하여 가장 엔트리에 앞선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esign & Features


ADATA DDR5-5600 게이밍메모리는 램을 자주 보았던 유저라면 익숙한 형태이면서도 조금 다른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의 사이즈는 전형적인 DDR5 램 프레임을 갖추고 있으면서, 이전 DDR4에 비해 더욱 우수한 성능을 내줍니다.
특히 차세대 고성능 DDR5 메모리로 과거 세대인 DDR4 램보다 더 높은 성능을 자랑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램은 시금치색이라고 해서, 시금치램이라고 많이 부르곤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방열판을 탑재하지 않은 일반 램도, PCB 자체를 초록색이 아닌 고유의 색감으로 출시하여 메인보드 결착시 깔끔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ADATA DDR5-5600 게이밍메모리는 블랙 색상의 PCB 기판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화이트 메인보드는 물론 블랙 메인보드에서도 모두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DATA DDR5-5600 게이밍메모리는 아다타만의 기술력은 물론, DDR5로 넘어오면서 많은 업그레이드가 이루어 졌습니다.
특히 ON-die ECC 기능을 추가하여 오류가 발생해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력을 갖추었습니다.
그런만큼, 램 사용에 있어서 안정성은 물론 신뢰성까지 업되었다는 점.
게다가 DDR5로 업그레이드 된 만큼 32개의 뱅크로 이전세대인 DDR4의 16개 뱅크 보다 2배 높아졌습니다.
용량파워가 2배 높아진 만큼, 작업속도는 늘어났으며, 한 번에 많은 양을 처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는 단순히 가공된 제품이 아닌, 튜닝된 램의 한 종류입니다.
튜닝램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기본 램이 아닌 여러 선별을 통해 선택된 고수율을 인증받은 램을 말합니다.
그런만큼 차세대 DDR5 램 중 선별 작업을 통해 5600MHz 를 검증받은 제품이기에 따로 오버클럭이 필요없는 제품이었습니다.
게다가, 제품 자체가 Intel XMP 3.0 오버클럭을 지원하여, 바이오스를 통해 자동 오버클러킹이 가능했습니다.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는 꼼꼼한 선별을 거친 만큼, 고성능은 물론 안정성으로 검증받은 마이크론 칩셋이 탑재되었습니다.
그런 만큼 최상의 성능은 물론 높은 안정성을 자랑합니다.
CPU-Z 를 통해서도 쉽게 DRAM 칩셋 제조사를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1.1V의 저전력 설계로 뛰어난 전력 효율성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는 스펙상 5600MT/s의 빠른 처리속도는 물론 램타 역시 46-45-45-90을 자랑합니다.
이미 튜닝을 거쳐 선별된 램인 만큼, 검증받은 수치이며, 수동오버클럭 없이 보장된 지표라는 점.
제가 리뷰하는 제품은 16GB 이지만, 8GB, 32GB 가 추가로 있어 내가 사용하는 데스크탑 환경에 맞춰 세팅이 가능헀습니다.

게다가 제품은 업력 높은 공식 유통사 파인인포 정품으로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AS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헀습니다.
Installation


제가 현재 사용하는 데스크탑 세팅의 경우, 다양한 사진 영상편집을 하는 만큼 나름대로 상급에 해당하는 라인업으로 세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AMD 시스템으로 구성하기 위해 9950X3D는 물론 X870E 메인보드를 통한 최상의 데스크탑으로 구성했습니다.


램의 경우 DDR5는 풀뱅크로 끼우면 오히려 성능이 떨어져 반드시 듀얼램 사용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품은 램 슬롯에 있는 홈 방향에 맞추어서 그대로 힘을 주어 양끝을 눌러주면 됩니다.
완전히 끼워지는 소리가 들려 잘 장착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가장 최적의 램슬롯은 2번과 4번 슬롯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장착한 램의 경우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의 16GB 2개가 적용된 듀얼램 구성입니다.
만약 자신이 좀 더 무거운 작업을 하거나, 여러 연산 작업을 하는 유저라면 용량을 높여서 듀얼램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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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는 제가 사용하는 AMD 환경에서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AMD는 물론 INTEL 에서도 모두 호환하여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블랙 색상으로 되어있는 만큼 만약 자신이 블랙 케이스를 이용한다면 단순히 초록색상이 아닌 블랙색상으로 더욱 일체감있는 PC 세팅이 가능했습니다.
Test


램을 직접적으로 오버클럭을 해서 사용하는 유저는 굉장히 적습니다.
그런 만큼, 이미 세팅된 고정 값으로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램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PC의 바이오스를 들어가면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의 경우 XMP나 EXPO 필요없이 가장 안정값으로 세팅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PU-Z 프로그램을 통해서 램의 오버클러킹 결과값은 물론 램타이밍 그리고 어떤 칩셋이 적용되어있는지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의 경우 마이크론 칩셋이 사용되어 안정성을 더했습니다.
물론, AMD 환경에서는 XMP 를 적용하고 있지 않지만, 인텔 환경에서는 XMP3.0을 지원하고 있어 더욱 빠른 오버클럭을 적용하여 사용이 가능헀습니다.
그럼에도, XMP나 EXPO를 적용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오버클럭이 되어있어 빠른 속도의 램 사용이 가능합니다.

TM5를 이용하여 램의 안정성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사이클 주기가 두 바퀴 돌렸음에도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음은 물론 오류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기본적으로 검증된 세팅 값 자체가 이미 검증된 만큼, 어떤 환경에서라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음은 전력 효율성과 극한의 테스트를 진행 했을 때 전력이 잘 배분되는 지 확인할 수 있는 OCCT 프로그램으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는 1.1V 의 안정적인 전력 효율성은 물론, 안정적인 테스트 값을 보여주었습니다.
빠른 CPU와의 호환성을 통해, 데이터의 빠른 처리가 가능했습니다.
모든 그래프 지표가 튀징않고 일관된 형태를 띄고 있어 안정성을 더했습니다.


퍼포먼스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램의 성능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특히 제품이 튜닝된 램인 만큼 제가 들고 있는 9950X3D 제품 과의 합이 매우 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램 성능이 3285점으로 DDR5 에서는 준수 이상의 지표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램과 직결된다 할 수 없지만, 제가 기존에 들고 있던 램과 이번에 리뷰하는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만 교체하여 파이어스트라이크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그래픽점수는 아직 제가 안정화나 오버클러킹을 하지 않아 낮은 점수를 보여주었지만, 램과 직결되는 물리학 점수는 생각 이상보다 높게 나와 놀라웠습니다.
램과의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50000점을 넘고 있는 만큼, AMD 환경에서도 최적의 게이밍 메모리 임을 보여주는 지표였습니다.
Conclusion

오늘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설게하여 고수율을 검증받은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과거 DDR4만 해도 만족스럽지 못한 튜닝램으로 직접 램타이밍을 새로 하고 TM5도 매번 돌리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발전하여 DDR5로 안정성은 업그레이드 되었음은 물론, 속도 역시 더욱 부스팅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ADATA DDR5 5600 게이밍메모리는 AMD과 인텔환경에서도 모두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과 동시에 제가 사용하는 AMD 환경에서도 높은 점수대를 보여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색상 자체가 단순히 과거의 초록색상이 아닌 블랙 PCB 기판을 통해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줌은 물론, 1.1V의 우수한 전력효율성은 방열판을 불필요하게 했습니다.
고수율 부품을 이용한 제품 인 만큼 따로 램을 오버클럭 할 번거로움 없다는 점은 더욱 추천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튜닝램을 고려하면 가성비가 높은 제품이면서, 따로 램타이밍을 커스텀하지 않아도 되기에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