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Trinity Ambassador 체험단 활동을 위해 소니코리아로부터 협찬받아 제작되었습니다.

1월의 어느 날, 설레는 마음으로 덕유산으로 향했어요.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그 차가운 풍경 속에서,
SEL2470GM2가 있어서 어쩌면 가능했을지도 모를, 그날의 이야기를 들려드려 볼게요.
가벼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되다
겨울 산행에서 뼈저리게 느낀 건, 카메라가 짐이 되는 순간 감성은 사라진다는 말이었어요.
추운 겨울 산행을 위해 잔뜩 껴입은 외투와,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착용한 아이젠,
신발이 젖지 않기 위해서 찬 스패츠까지.
이미 수많은 도구들로 몸은 걸리적거렸고,
카메라 또한 그 걸리적거림에 한몫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달까.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네요. 695g이라는 가벼운 무게는, 단순히 어깨가 편하다는 의미를 넘어서서,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오르막길에서도 잠시 주변을 둘러볼 수 있게 해주는 여유를 안겨줬어요.
짜증 대신 생겨난 여유는 뷰파인더 밖의 세상을 눈으로 즐기고,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 차분하게 셔터를 누를 수 있게 해주었어요.



투명한 상고대의 질감을 만지다
가득 쌓인 눈을 기대했지만, 날씨가 마음대로 되나요.
이날도 조금 아쉬운 풍경이었는데요. 그래도 일찍 올라간 덕에 상고대는 원 없이 볼 수 있었어요.
눈으로 볼 때는 아름다운 상고대가 막상 사진으로 찍으면,
그저 하얀 덩어리로 보이는 경우도 많은 편인데요.
SEL2470GM2는 나뭇가지에 맺힌 얼음 결정의 날카로우면서도 투명한 질감을 생생하게 표현해 줬습니다.
눈으로 바라보는 풍경과 그 선명함, 투명함까지 있는 그대로 잘 담아줬달까요.




24mm와 70mm, 여행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다.
여유가 생기니 욕심도 늘어서 웅장했던 산맥 풍경도 담고 싶고, 나뭇가지에 매달린 작은 눈송이들도 담고 싶어졌어요.
SEL2470GM2 하나로 24mm의 넓은 화각으로 가슴이 뚫릴 것 같은 시원한 설산 풍경을 담을 수도 있었고
70mm를 이용해서 상고대의 디테일과 눈꽃을 담아낼 수도 있었어요.
영하 20도에 달하는 날씨였지만, 부드럽게 동작하는 줌 기능과 AF에 대한 신뢰성은 덤이었달까.
마치며 | 후회 없는 겨울 여행을 위하여
"이 렌즈를 챙겨가길 정말 잘했다."
덕유산이라는 겨울 왕국을 가장 아름답고, 또 가장 편안하게 담아올 수 있었던 건 SEL2470GM2 덕이었어요.
올겨울, 하얀 설원으로 떠날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SEL2470GM2는 당신의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가장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1월의 어느 날, 설레는 마음으로 덕유산으로 향했어요.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그 차가운 풍경 속에서,
SEL2470GM2가 있어서 어쩌면 가능했을지도 모를, 그날의 이야기를 들려드려 볼게요.
가벼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되다
겨울 산행에서 뼈저리게 느낀 건, 카메라가 짐이 되는 순간 감성은 사라진다는 말이었어요.
추운 겨울 산행을 위해 잔뜩 껴입은 외투와,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착용한 아이젠, 신발이 젖지 않기 위해서 찬 스패츠까지.
이미 수많은 도구들로 몸은 걸리적거렸고,
카메라 또한 그 걸리적거림에 한몫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달까.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네요. 695g이라는 가벼운 무게는, 단순히 어깨가 편하다는 의미를 넘어서서,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오르막길에서도 잠시 주변을 둘러볼 수 있게 해주는 여유를 안겨줬어요.
짜증 대신 생겨난 여유는 뷰파인더 밖의 세상을 눈으로 즐기고,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 차분하게 셔터를 누를 수 있게 해주었어요.
투명한 상고대의 질감을 만지다
가득 쌓인 눈을 기대했지만, 날씨가 마음대로 되나요.
이날도 조금 아쉬운 풍경이었는데요. 그래도 일찍 올라간 덕에 상고대는 원 없이 볼 수 있었어요.
눈으로 볼 때는 아름다운 상고대가 막상 사진으로 찍으면,
그저 하얀 덩어리로 보이는 경우도 많은 편인데요.
SEL2470GM2는 나뭇가지에 맺힌 얼음 결정의 날카로우면서도 투명한 질감을 생생하게 표현해 줬습니다.
눈으로 바라보는 풍경과 그 선명함, 투명함까지 있는 그대로 잘 담아줬달까요.
24mm와 70mm, 여행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다.
여유가 생기니 욕심도 늘어서 웅장했던 산맥 풍경도 담고 싶고,
나뭇가지에 매달린 작은 눈송이들도 담고 싶어졌어요.
SEL2470GM2 하나로 24mm의 넓은 화각으로 가슴이 뚫릴 것 같은 시원한 설산 풍경을 담을 수도 있었고
70mm를 이용해서 상고대의 디테일과 눈꽃을 담아낼 수도 있었어요.
영하 20도에 달하는 날씨였지만, 부드럽게 동작하는 줌 기능과 AF에 대한 신뢰성은 덤이었달까.




마치며 | 후회 없는 겨울 여행을 위하여
"이 렌즈를 챙겨가길 정말 잘했다."
덕유산이라는 겨울 왕국을 가장 아름답고,
또 가장 편안하게 담아올 수 있었던 건 SEL2470GM2 덕이었어요.
올겨울, 하얀 설원으로 떠날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SEL2470GM2는 당신의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가장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