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용기는 소니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FPS 20년 원툴 인생템 찾음! 소니 인존 E9(INZONE E9) 이어폰 실사용 후기


겉박스 뜯고 개봉 전 이 샷이 제일좋아요 :D
기본적인 구성이나 정보는 상세페이지로 참고하실테고,
장점 위주로 간략하게 소개하고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케이스가 작지않아서 보관하기 딱 좋습니다!

드디어 정착! 장시간 FPS도 끄떡없는 인존 E9 풀구성 공개합니다!
1. "작은 귀의 구원자" - 노이스 이어팁 XS 사이즈의 마법


제가 이 제품을 꼭 소개해 드리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착용감입니다.
FPS 게임 특성상 한 번 잡으면 몇 시간은 기본인데, 저는 귓구멍이 작아서 일반 이어폰을 끼면 30분 만에 통증이 오더라고요.
그런데 인존 E9에 들어있는 노이즈(Noise) 이어팁 중 가장 작은 사이즈(XS)를 끼고 나서는 신세계를 맛보고 있습니다. 귀안을 꽉 조이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게 장착 되어서, 3~4시간 연속으로 배그나 발로란트를 달려도 귀 아픈 줄 몰랐어요. 저처럼 '작은 귓구멍' 때문에 고통받던 분들!!에겐 정말 자신 있게 추천 할 수 있습니다.
2. "발소리가 눈에 보인다고?" - 압도적인 사운드 분리력

FPS 게임, 특히 서든어택이나 배틀그라운드,발로란트 는 사운드 플레이가 곧 실력이죠.
인존 E9을 쓰면서 가장 놀랐던 건 발소리와 총소리의 '정확한 구분'입니다.
발로란트: 적이 벽 너머에서 어느 정도 거리에서 오는지, 어느 각도인지가 소리만으로 시각화되는 느낌이에요.
배틀그라운드: 난전 상황에서도 적의 발소리를 따로 캐치하니까 에이밍을 미리 가져가기가 너무 좋습니다.
소리가 뭉치지 않고 하나하나 선명하게 들리니까, 확실히 반응 속도가 예전보다 훨씬 빨라진 게 체감되더라고요.
3. "사운드카드 걱정 끝" - USB-C 타입이 주는 일관성

보통 3.5mm 단자를 쓰는 이어폰들은 연결하는 컴퓨터의 사운드카드 성능에 따라 소리가 들쑥날쑥하잖아요?
집에서는 잘 들리는데 PC방만 가면 소리가 작거나 찢어져서 당황했던 경험, 다들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인존 E9은 USB-C 타입 연결을 지원합니다. 전용 동글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 컴퓨터에 꽂아도 제가 설정해둔 최상의 사운드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장소 상관없이 똑같은 컨디션으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건 승률을 지키는 데 정말 엄청난 강점입니다.
요약
1. 외이도가 좁아서 일반 게이밍 이어폰은 통증 때문에 기피하셨던 분
2. 서든, 배그, 발로란트 등 fps게임에서 발소리 하나로 승패를 가르고 싶은 분
3. 어떤 PC 환경에서도 변함없는 사운드 퀄리티를 원하는 분
총평 : 착용감 때문에 샀다가 사운드에 한 번 더 반한, FPS 유저를 위한 진정한 졸업템!!
E9 이벤트 최종가격 : 16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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