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용기는 제닉스에서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이번에 체험해본 제품은 "제닉스 TITAN SB3 게이밍 사운드바" 입니다.
보통 게임을 할땐 헤드셋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모니터의 스피커로 유튜브를 보곤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운드바를 체험해 보고 차이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성비 사운드바가 있다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일단 포장부터 살펴보면



심플하게 되어 있으며 기본적인 종이 박스 입니다.
내부는

제품과 설명서, 충격방지 스펀지 입니다.
설명서에는


사양과 사용방법 등이 나와 있지만 그냥 USB 를 꼽아 쓰면 됩니다.
물론 블루투스를 이용할 계획이라면 설명서를 읽고 방법을 숙지해야 할 것입니다.




제품의 사이즈는 키보드와 넖이는 비슷하며 두께가 살짝 있는 편 입니다.
모니터 밑에 두기엔 조금 크며 볼륨조절 노브와 전원 , RGB 컨트롤이 하나로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작동하면 RGB가 켜지며 노브를 클릭하다보면 RGB가 꺼집니다. 화려한걸 좋아하지 않는다면 끌 수 있습니다.
이제 실제 스피커 사용했을 때의 차이점을 말해보면
2만원대 가성비 스피커 정도의 사운드로 들립니다. 물론 모니터의 기본 스피커보다 더 잘들리고 엄청 차이나진 않습니다.
두께가 있어 그런지 베이스 부분도 조금 잘 들리는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점은 가성비값 한다! 였습니다.
다만 디자인이 조금 PC방 느낌을 주는 편이다 라도 생각되는 디자인 입니다.
그래도 다른 전원선이나 연결선이 없어도 되어 간편하게 설치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