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무선 게이밍 기어들의 고질적인 단점, 바로 짧은 사용 시간이었죠. 중요한 순간에 배터리가 없으면 집중력이 확 깨집니다. 그런데 여기, 전작 대비 효율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돌아온 녀석이 있는데요.

PC, 플스, 닌텐도 스위치, 스마트폰까지 다 연결되는 만능 게이밍 헤드셋입니다. 스틸시리즈의 야심작 아크티스 노바 7 Gen2인데요. 한 번 충전하면 하루 8시간씩 게임을 해도 일주일 내내 버팁니다. 거기에 게임 소리와 스마트폰 통화를 동시에 듣는 이중 연결 기술까지!
완벽하게 진화해서 돌아온 시리즈,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Arctis Nova 7 Gen 2

이 제품의 가장 큰 포인트는 역시 배터리입니다. 무려 최대 54시간이나 유지 되는데요. (블루투스 동시 사용 시 38시간) 전세대 대비 무려 40% 강화되어, 하루에 2시간씩 게임하면 27일 동안 충전 안 해도 됩니다.

깜빡하고 충전을 안 해도 걱정 할 필요가 없었는데요. 바로 15분만 충전하면 6시간을 쓸 수 있는 고속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이죠. 라면 물 끓일 시간이면 밤새 게임 가능합니다.

그리고 2.4GHz 무선 동글과 블루투스 동시 듀얼 연결 기능이 있는데요. 이거 한 번 써보면 다른 헤드셋 못 씁니다. 가령 PC로 배그를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온다면 헤드셋 벗고 폰을 받느라 게임 캐릭터가 죽을 수 밖에 없죠.

하지만 이번 모델은 헤드셋 낀 채로 버튼 하나만 누르면, 게임 소리는 그대로 들리면서 전화 통화가 가능합니다. 게임 중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디스코드 앱을 켤 수도 있죠. PC, PS5, 닌텐도 스위치, 스마트폰 등 C타입 동글만 꽂으면 멀티플랫폼을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무선 게이밍 헤드셋의 본질은 결국 사운드 플레이인데요. 40mm 네오디뮴 마그네틱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FPS 게임에서 중요한 방향감과 발소리를 기가 막히게 잡아냅니다.

게다가 클리어 캐스터 Gen2 마이크에는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들어 갔어요. 덕분에 타닥거리는 키보드 소리, 뒤에서 들리는 TV 소리를 싹 지워주고 내 목소리만 팀원에게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죠. 이제는 팀원에게 키보드 소리 시끄럽다는 소리 들을 일이 없겠습니다.

무게는 326g입니다. 아주 가볍진 않지만 무게 배분이 훌륭한데요. AirWeave 메모리폼으로 통기성이 좋아 귀에 땀이 덜 찹니다.

또 PVD 코팅된 강철 프레임이라 내구성은 튼튼하면서도, 장력 조절이 유연해 저처럼 대두 유저도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죠.
PC와 콘솔을 오가는 게이머, 게임 중에도 스마트폰 알림을 놓치기 싫은 분이라면 이 모든 니즈를 하나로 해결한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노바 7 Gen2를 추천합니다. 이 정도 스펙이면 무선 게이밍 헤드셋 졸업템으로 손색이 없는데요. 지금 아래 링크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선의 자유를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