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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믹 디자인이 적용된 케이스, MSI MAG PANO 100R 프로젝트 제로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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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17: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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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친구 PC 견적 쫘보다보면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한 5~10만원쯤 더 쓴다고 가정할때, 추가 금액 대비 체감이 가장 많이 되는 부품이 무엇이냐고요.
그 정도 돈이면… 바뀔 수 있는 건 많긴 하죠.
CPU라면 체급 하나 쯤은 올릴 수 있고… 그래픽카드는 체급은 못 올릴지 몰라도 같은 회사 상급기 쯤은 갈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체감이 제일 많이 되는 부품이라고 했을 때 저는 이런 대답을 합니다.


퀘이사존

케이스라고요.
“케이스? 그거 그냥 부품들 크기만 맞음 되는거 아님?”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들은 제 대답을 의아해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CPU나 그래픽카드 등의 주요 부품의 성능에 영향을 크게 주는 것은 아닌데 그게 왜 체감이 많이 되냐고요.
그 이유를 좀 설명하고 넘어가볼까 합니다.


퀘이사존

퀘이사존

케이스는 가격 폭이 제일 넓은 부품 중 하나입니다. 딱 철판만 있는 케이스의 경우 2만원도 안되는 돈에도 살 수 있고, 보급형이면 3만원서부터, 고급형으로 가면 10만, 최상급 케이스의 경우 몇 십만, 백만원까지도 올라가기도 하죠.
다만 케이스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부품들을 장착하는 역할이 메인이고 쿨링과 디자인 등은 “겸” 느낌이 좀 나긴 합니다. 성능 자체에 있어서 아주 큰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서 어지간한 경우는 보급형, 디자인 마음에 들거나 확장성을 좀 더 고려해야하면 7~8만원대 케이스를 저도 추천하고는 합니다만….

제가 앞선 질문에서 케이스라고 답한 이유는 조립 편의성 때문입니다.

퀘이사존

조립하는 입장에서, 케이스의 조립 편의성은 호환성 말고도 꽤 중요한 요소입니다.
케이스의 크기는 어떻게 되는지, 쿨러 상단과 메인보드 간의 거리는 어떻게 되는지, 케이스 후면의 선 정리 공간은? 추후 부품 변경 시 난이도가 급등할 가능성은? 이론상 호환이 된다고는 실제로 장착을 했을 때 손이 들어갈 공간 등의 이유로 호환이 잘 안될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점을 생각했을 때, 저가형 케이스와 고급형 케이스는 조립할 때 주는 경험에서 차이가 꽤나 많이 납니다. 이 경험을 생각하면, 케이스는 돈을 더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 정도로 저는 체감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퀘이사존그런 의미에서, 전 MSI를 굉장히 우호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PC 부품의 전체적인 조립경험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회사라고 생각하거든요.


퀘이사존

MSI는 다들 아리다시피,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설립된지 이제 막 40년이 된, 뼈대굵고 유서깊은 회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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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엔지니어로 시작했던 MSI가 현재 PC 시장에서 경쟁력있고, 이렇게 큰 규모를 가지게 된 이유를 꼽아보자면… 탄탄한 기본기와 매력적인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퀄리티를 제공한다는 점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그래픽카드의 경우 일명 ‘트프’, 트윈 프로저와 트라이 프로저의 특유의 팬 디자인과 팬 성능 등으로 유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컴덕 입문 직후 GTX1000번대, 아니면 Rx400/500번대 트프를 얻어보겠다고 엄청 매물을 뒤져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퀘이사존퀘이사존

그랬던 MSI가 쿨러나 케이스 시장에도 진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래픽카드를 제조하는 회사 입장에선 이상한 일은 아니겠죠. 어디서 발열이 나는지를 알고, 어떻게 히트싱크/공간을 설계해서 공기흐름을 만들고, 얼마나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해낼 수 있는지 노하우가 쌓일 수밖에 없을테니까요. 쿨링 팬과 관련된 기술 또한 축적해서 그대로 CPU용 쿨러나 케이스 등에 적용할 수도 있고 말이죠.


퀘이사존

이제 거기에 같은 MSI끼리 쓰는 디자인적인 시너지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겠죠. MSI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다녀왔을 때 CPU와 램, SSD를 제외한 모든 부품을 MSI의 제품으로 구성했던 본체를 봤을 때, 얼마나 디자인적으로 굉장히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퀘이사존

쿨링에 대한 노하우, 디자인적 시너지, 그런 의미에서 저는 MSI를 굉장히 우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마침 좋은 기회에 MSI체험단이 당첨되었고, 케이스를 하나 받았습니다.


퀘이사존

MSI MAG PANO 100R PZ입니다. 정확히는, 파노라마 100R 프로젝트 제로이죠.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파노라마와 같은 넓은 뷰와 선을 모두 뒤로 뺄 수 있게 설계한 프로젝트를 적용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퀘이사존

무게는 꽤 나갑니다. 상자포함 약 14.9KG일 정도로 꽤 무거운 편이죠.
다만 옆에 손잡이 구멍이 있다보니, 꽤 어렵지 않게 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자부터 사용자를 고려한 편의성이 돋보이는군요.
상자 사이즈는 가로 40, 세로 60, 높이 60cm 정도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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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위험 주의 표시와 무겁다는 표시, 색상 등이 바로 보이는군요.


퀘이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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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하단에는 유저 매뉴얼, 상단에는 MSI Shout out등의 프로모션과 관련된 QR 코드 등이 있고요.


퀘이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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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는 상세한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지원하는 메인보드 사이즈, USB 버전, 설치 가능한 GPU 최대 길이와 쿨러 높이 등이 있습니다.


퀘이사존

이제 케이스를 상자에서 빼봅시다. 부피가 꽤 크다보니 잠깐 베란다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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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까면 이렇게 비닐에 쌓인 채로 스티로폼으로 고정된 케이스가 보입니다.
간혹 이런 케이스 어떻게 빼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면


퀘이사존

상자 한쪽을 완전히 접어서 눕히고


퀘이사존

그대로 거꾸로 뒤집어주시면 됩니다.


퀘이사존

그 상태에서 위로 상자만 빼면 이렇게 완전히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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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을 보니 케이스 구조에 딱 맞게 설계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완충과 관련해서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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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은 김장 비닐? 처럼 꽤 질긴 재질의 비닐입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자취방으로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케이스를 까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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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측면입니다. 강화유리로 되어 내부가 잘 보이는 느낌입니다.
포트 등은 측면 하단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왼쪽부터 USB 3.2 Gen2x2 Type-c, 3.2 Gen1 Type-A 2개, 3.5 오디오 포트, LED 버튼, LED 스위치 버튼, 마지막으로 파워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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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측면입니다. 파노라마라는 이름에 걸맞게 내부가 잘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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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입니다. 굴곡이 져있다보니, 전면이 약간은 전면같지 않은 면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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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입니다. 전부다 타공이 되어있고, 그 밑으로 먼지 필터가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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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입니다. PCIE 슬롯이 세로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기본 상태가 라이저 지원 상태인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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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입니다. 자세히 보면 타공 밑으로 먼지 필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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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입니다. 먼지필터와 측면 포트들과 연결된 선들이 보이네요.
전체적인 크기는 측정해보았을 때 가로 28.5, 세로 50.5, 높이는 49.4cm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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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보기 위해 측면 강화유리를 열어보았습니다. 원터치 구조라 그런지 나사같은걸 돌리지 않아도 빼낼 수 있습니다.
꽤 넓어보이네요. 프로젝트 제로 지원이라 그런가 뚫려있는 구멍도 많고, 선정리용 구멍도 꽤 적절하게 배치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라이저를 지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추후 확인했습니다만 이 수직 브라켓은 분리가 가능하며, 메인보드에 직결하는 브라켓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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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메인보드 규격은 기본적으로 ATX/MATX(후면커넥터 포함), ITX 등입니다만 E-ATX도 장착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경우 선 정리 구멍 일부가 가려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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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는 120MM 리버스 팬 3개가 보입니다.
그 옆으로는 고무마개로 가려진 선정리 구멍 2개가 보이네요. 선을 안보이게 하기에는 최적의 구성 같습니다.


퀘이사존

후면은 평범한 120MM 팬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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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은 120mm팬 3개 혹은 140mm팬 3개를 달 수 있는 분리형 브라켓이 보입니다.
이 부분에서 개인적으로는 편의성 최고점이라고 생각되는게… 이러면 추후 하단에 팬 달고 싶을 때 그래픽카드 분해하랴 케이스 뒤집으랴 할 필요 없이 이것만 떼어내서 달아주면 된다는 겁니다. 가격대에 비해 이 정도로 편의성이 좋은 케이스는 잘 보지 못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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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은 나사 두개를 풀면 분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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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또한 먼지 필터가 존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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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최대 120mm 팬 3개 혹은 140mm 팬 3개까지 장착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수랭을 장착한다고 가정하면 420mm는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겠습니다. 360mm까지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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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패널도 열어보았습니다. 아까 측면 유리와 마찬가지로 원터치 구조네요. 이 먼지필터는 아예 분리까지 가능한 것으로 보이네요. 추후 청소할 때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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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부분입니다. 선정리 공간에 커버 겸 HDD/SSD 고정을 하는 판들이 있네요.



퀘이사존퀘이사존

이 판들은 회전식으로 열립니다. 윗쪽에 있는 패널은 상단/하단에 있는 고무로 고정되고, 하단에 있는 패널은 하단은 고무, 왼쪽에 나사로 고정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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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사진에서 상자가 있던 위치는 파워가 들어가야하는 자리입니다. 특이하게 파워를 고정할 수 있는 패드 같은 파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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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팬허브가 있습니다. 측면/후면 팬 4개의 팬속과 ARGB 연동을 묶어서 메인보드로 연결하는 구조이며, 전원은 SATA 전원 선으로 공급받는 구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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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런트 패널 연결 선들이 존재하네요. 앞서 언급했던 USB, 전원선, 전면 오디오 선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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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일체형 프론트 패널을 제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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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총 5개, HDD는 총 2개 설치가 가능합니다. 다만 HDD 설치 자리는 SSD 설치 자리를 공유하므로, 사용시 SSD는 총 3개까지 설치 가능하다는 점 유의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퀘이사존

선정리는 걱정이 안될 듯 합니다. 파워까지 들어가는 부분이다보니 실제로 선이 들어갈 수 있는 깊이가 거의 10cm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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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까 꺼낸 상자에서 구성품을 살펴보았습니다. 밸크로식 케이블 타이 2개, 일반 케이블 타이 5개, HDD 고정을 위한 고무, 케이스 패널을 고정하기 위한 핀, 나사 등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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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량의 그래픽카드를 지지하기 위한 지지대, 그리고 높이를 맞출 수 있는 스티로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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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그래픽카드를 메인보드 직결로 꽂을 수 있게금 할 수 있는 브라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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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모든 PCIE 슬롯이 재사용이 가능한 슬롯으로 되어있군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구성품은 이쯤으로 다 살펴본 것 같고, 그 외 특징과 스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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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되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270도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지원

- 백커넥터 규격 메인보드 완벽 지원

- 그래픽카드 수직 마운트 제공


퀘이사존

지원되는 팬의 규격과 수입니다.


퀘이사존

지원되는 최대 쿨러 높이와 그래픽카드, 파워의 길이입니다.


퀘이사존

장착된 F120 ARGB 팬의 스펙입니다.


이제 조립을 해봅시다.

사용 PC 스펙
CPU: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
메인보드:  ASUS Z890 AYW GAMING WIFI W
쿨러: PCCOOLER CPS RT400TCL Full ARGB 화이트
RAM: micron 5600 cl36 16gb x 2
그래픽카드: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 OC D6 16GB
SSD: 키오시아 EXCERIA PLUS G4 M.2 NVMe
파워: MONTECH CENTURY II 850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퀘이사존

앞서 말씀 드렸듯이, PANO 100R 케이스는 기본적으로 수직 마운트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라이저를 안쓰고 그냥 메인보드에 결착할꺼면 브라켓을 바꿔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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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또한 결착해주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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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메인보드를 결착해주었습니다.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공랭쿨러를 달아놓은 상태에서 작업을 했는데도 팔이 들어갈 정도로 상단 공간이 넉넉하네요. 조립 편의성은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수랭을 장착한다면 상단 공간은 조금 좁아질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만, 그걸 고려하더라도 상잔의 공간은 넉넉해보입니다.


퀘이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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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선을 연결하고, 그래픽카드까지 꽂아주었습니다. 오히려 선정리를 해야하는 측면이 커버 때문에 더 깨끗해 보이네요…ㅋㅋ

이제 작동을 시켜봅시다.


퀘이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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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확 보이고 흰색 라이트가 예쁘네요. 다만 메인보드의 ARGB에 바로 연결되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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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B는 LED 버튼을 통해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케이스에서 지원하는 색상이 따로 있고, LED 버튼을 통해서 모드를 바꿔서 ARGB와 연동할 수 있는 구조로 보이네요. 현제 제 PC에서 연동이 되지 않은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ARGB가 없는 보드여도 LED가 나오게 설정할 수 있으니, 꽤 괜찮은 구조로 보입니다.

퀘이사존

연동까지 완료를 하고,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우선은 소음테스트입니다. 실사용 하는 거리인 70cm 정도에서 소음을 측정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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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위하여, 아예 팬을 끈 상태로도 측정해보았습니다.


팬을 켰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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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팬이 돌아갈 때는 평균 28 데시벨 정도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팬을 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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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쿨러 제외 팬을 끈 상태에서는 평균 약 26데시벨 정도가 나왔습니다. 2dB 차이니 아주 차이가 큰 편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주변 환경과 CPU 쿨러의 소음이 좀 큰 것으로 보이고 케이스가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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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쿨링 성능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역시 팬 On/Off로 각각 3DMARK의 타임 스파이를 돌려, CPU와 그래픽카드의 온도를 확인하여 보았습니다.

팬을 켰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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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는 최대 66도, GPU는 최대 54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팬을 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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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는 최대 74도, GPU는 최대 55도로 측정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RX9070XT 발열이 원체 낮다보니 GPU의 온도 변화는 눈에 띄게 차이가 나지 않는 모습으로 보입니다만, CPU 쪽에서는 차이가 확연히 들어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약 8도 정도의 차이가 있군요.
공랭이 아니라 수랭을 썼다면 차이는 더욱 커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총평

퀘이사존

앞서 얘기했지만, 케이스는 단순히 부품들이 들어갈 공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쿨링 능력, 확장성, 디자인, 무엇보다도 편의성, 조립하는 경험에서 큰 가치가 있습니다. 예쁘기만 하고 조립 난이도가 극상이거나, 조립은 쉬운데 쿨링 성능이 그닥이면 밸런스가 맞지 않은 케이스라고 봐야겠죠.


퀘이사존

그런 의미에서 MSI의 MAG PANO 100R PZ는 그 밸런스를 잘 잡은 육각형 모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언급한 요소들을 모두 챙긴 녀석이라고 봐야겠죠.


퀘이사존퀘이사존


어떤 그래픽카드나 쿨러가 다 들어갈 수 있을 법한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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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도 파라노믹 디자인의 채택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깔끔한 선 정리를 위한 구멍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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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SSD, 쿨링팬에 대한 확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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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친화적인 설계, 초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조립 편의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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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제로가 지원되는 보드가 없어 더 깔끔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들기는 하지만, 그것을 배제하더라도 충분히 구매할만한 메리트가 충분한 케이스임은 틀림이 없어보입니다.


퀘이사존

MSI를 좋아하고, 메인보드는 어지간하면 무조건 MSI를 쓰는 사람으로서, 이번 케이스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는 테스트 PC였지만, 조만간 메인 PC용 케이스를 이걸로 바꿀 준비를 하려고 하네요.

다만 케이스가 책상위에 배치해놓는 것을 상정해있고, 전원 버튼이나 USB 포드 등이 하단에 있다보니 조만간 사이드 테이블을 준비해서라도 바꿔보려고 합니다. 추후 케이스 이사를 하고 효과를 비교하는 글로 돌아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퀘이사존

MSI라는 브랜드를 좋아하신다면
좋은 PC를 맞추려고, 10만원대의 고급 케이스를 구매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내부가 훤히 보이는 디자인을 원하신다면
조립 난이도가 낮고, 조립하는 경험이 즐거운 케이스를 원하신다면
MSI의 MAG PANO 100R PZ가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 더 나은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구매하러가기

https://prod.danawa.com/info/?pcode=6303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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