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봄이 오고 있어요
날이 따뜻해지니 패딩은 벗어던지고 코트와 함께 노트북 가방도 가볍운 색감과 말랑말랑한 느낌의 가방으로 바꾸어보았습니다.

노트북가방을 수시로 소개하는편인데요
이번 제품은 가죽도 아니고 까만색 제품도 아닙니다.
여성 사용자들도 부담없이 매일매일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은 말랑말랑한 소재의 노트북가방 제품입니다.

사용한지 거의 한달 가까이 되는 제품의 바투카 제품입니다.
가죽이 아니라서 관리에 대한 편리성도 있고, 오염이 심하면 세탁기에 돌리면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은 14인치 입니다. 16인치 이내의 노트부까지는 수납이 가능한 사이즈이며

전체적인 박음질과 만듦새에 있어서 만족할 정도로 좋습니다.
숄더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상시에 차량이동이 많다면 어깨끈은 부착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캐리어에 끼워서 출장갈때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캐리어에 고정하는 밴드 부분에도 작은 포켓이 있어서 여권이라든지 탑승권등도 보관이 가능하며 개인적인 물품을 담아놓을 수가 있습니다. 노트북이다보니 기내에 가지고 타야하는 노트북가방인만큼 자주 사용하는 물건등을 넣기에 좋았습니다.

안쪽은 스크레치 방지를 위해서 모두 부들부들한 재질의 원단으로 제작이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이 들어가는 포켓뿐만 아니라 모든 원단 처리를 안쪽에 충격 보호와 스크레치 방지를 위한 원단으로 제작을 했습니다.

스크레치 발생안하겠죠 맥북 들고 다니면서 스크레치 뿐만 아니라 두툼한 원단 때문에 충격에도 강한 노트북가방입니다.

그리고 측면에 2개의 포켓이 있어서 충전기라든지 작은 물건등을 수납하고 저는 외장하드나 SSD들고 다니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아 그리고 또하나 측면에 이렇게 구멍이 뚫려 있기는 하지만 볼펜이라든지 IC레코더 등을 끼울 수 있는 포켓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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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해서 들고온 노트북 가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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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재질도 아니고 부들부들한 소재로 해서 국내에서 생산된 노트북 가방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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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틴 원단과 8mm 두툼한 폼이 덧대어 있어서 노트북을 충격에도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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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매일매일 가지고 다녀도 어떤한 복장에도 크게 모나지 않는 디자인의 노트북가방이라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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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색상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