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사진 출사를 자주 다니게 되면서 보정에 필요한 모니터가 매우 필요해졌습니다. 맥북 프로 M1 Pro 14인치 모델을 작업용으로 주로 사용하는데, 작은 화면도 그렇고 실제 작업물을 다른 기기로 보면 색감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나더군요.
화면도 하나밖에 없다 보니 여러 창을 띄워 놓고 작업할 수가 없었는데, 최근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S27B610 모델의 후속작이자 업그레이드 모델인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LS27F610 멀티스탠드' 제품을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 주요 스펙
1) 화면 크기: 68.4cm (27인치) / 평면
2) 패널: IPS
3) 해상도: QHD (2,560 × 1,440)
4) 주사율: 최대 100Hz
5) 응답 속도: 5ms (GTG)
6) 시야각 / 색재현율: 상하좌우 178도 / sRGB 99%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LS27F610 멀티스탠드 모니터는 전작 S27B610 제품의 후속 업그레이드 모델로, 주사율이 100Hz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작업은 물론 게이밍 모니터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HDMI 2.0 지원 포트가 2개 제공되며, DP 포트 연결도 가능합니다. 100 × 100 베사홀 연결은 물론, USB-A 단자와 3.5mm 오디오 단자 / 켄싱턴 락 잠금 포트도 제공되어 사무용 환경에서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 FHD 해상도는 다소 글씨가 뭉개져 보일 수 있지만,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LS27F610 27인치 모니터는 QHD 해상도로 기존 대비 훨씬 넓고 쾌적한 작업 영역을 제공하면서도 텍스트의 선명함을 유지해 줍니다. 색상 왜곡이 적은 광시야각 IPS 패널을 탑재하고 있어서 엑셀 창을 여러 개 띄우거나 문서 작업, 디자인 작업을 할 때 그 진가를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LS27F610 모니터는 최대 1,670만 색상을 지원하는 IPS 패널을 탑재해 뛰어난 색 재현력을 자랑합니다. 특히 sRGB 99%의 우수한 색 재현율을 갖추고 있어 실제와 가까운 정확하고 풍부한 색감을 표현해 줍니다.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므로 어느 각도에서 화면을 보더라도 색상 왜곡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덕분에 일상적인 용도는 물론, 사진이나 영상 편집처럼 디테일한 색감이 중요한 크리에이티브 작업용으로도 매우 적합합니다.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LS27F610 모니터는 기존 75Hz에서 100Hz로 주사율이 대폭 향상되면서 화면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인터넷 웹페이지 스크롤을 내리거나 마우스를 움직일 때의 잔상이 줄어들어 눈의 피로도가 확연히 감소하며, 일반 사무용 모니터로 사용하다가 게이밍 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러운 플레이 환경을 제공합니다.
업무와 여가를 모두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다재다능한 27인치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LS27F610 모니터는 네이밍에 "멀티스탠드" 가 들어감에 따라, 기본 제공되는 스탠드로 틸트(상하 각도 조절) / 스위블(좌우 회전) / 엘리베이션(높낮이 조절)은 물론, 피벗(화면 회전) 기능까지 지원하여 손쉽게 세로 모니터로 변환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벗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세로 모니터로 변신시켰을 때의 활용도는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를 감상할 때도 검은 레터박스 낭비 없이 꽉 찬 비율로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LS27F610 멀티스탠드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 데스크 셋업을 통해 사용해 본 느낌으로는, 메인 화면은 가로로, 서브 화면은 세로 모니터로 배치하는 '가로+세로' 조합의 듀얼 모니터 환경을 추천드립니다. 메인 디자인 및 기획 작업은 가로 화면에서 쾌적하게 진행하고, 세로 화면에는 나중에 보정할 사진을 미리 보도록 띄워 놓거나 보정본이랑 비교할 수 있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전용 사진을 보정할 때 주로 세로 촬영을 한 결과물을 보정하곤 하는데, 세로 모니터로 배치한 상태에서 QHD 해상도를 가진 27인치 모니터가 제공하는 광활한 디스플레이 영역은 더욱 정확한 색 보정을 처리하는 데 있어 최고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 외에도 카카오톡이나 스포티파이 같은 음악 플레이어를 위아래로 분할하여 띄워두면 화면 공간을 2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과 취향에 맞게 화면 방향을 자유자재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멀티스탠드 모델이 가진 대체 불가한 매력 포인트입니다.

p.s.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LS27F610 멀티스탠드 모니터는 뛰어난 IPS 화질과 사무용은 물론 게이밍 활용도 가능한 100Hz의 부드러움, 그리고 완벽한 멀티스탠드 기능까지 갖춘 모니터입니다. A/S도 삼성전자이기 때문에 믿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세로 모니터 및 듀얼 모니터 구성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최고의 27인치 모니터 선택지가 아닐까 합니다.
※ 삼성전자 뷰피니티 S6 S61F LS27F610 멀티스탠드 모니터
https://prod.danawa.com/info/?pcode=90889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