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소닉 M1 Pro 언박싱~
여러개의 뷰소닉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다.
박스를 개봉해보면 뭐가 많이 들어있다.
전원케이블도 우리나라 규격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 규격의 케이블도 들어 있다.
HDMI케이블, C to C 케이블도 들어있고, 리모컨과 케이스, 설명서가 들어있다.




사이즈가 작아서 가방에 넣어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쉽다.
아이폰과 크기를 비교해보면 요정도!
게다가 내장배터리가 있어서 전원장치를 연결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보조배터리를 활용하면 더 오래 쓸 수도 있다.

기본 스피커로 하만카돈 사운드가 장착되어 있다!
출력이 6W 밖에 안되지만 작은 방에서 사용하기엔 충분하다.


뷰소닉 m1 pro의 기본 기능 중에 스피커로 사용하는 기능도 있는데
빔프로젝터 용도가 아닌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설정에서 이렇게 설정을 하면 화면이 꺼지고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다.
집에 스피커가 없는 사람이라면 빔프로젝터 +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덤으로 생긴셈이다.


형광등을 켰을 때, 껐을 때의 차이
솔직히 밝기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안했는데 형광등을 켜도 잘 보이더라.
뷰소닉 m1 pro 모델은 60인치에서 최대 100인치까지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데
2.5m 거리정도만 확보되면 100인치가 가능하다.
해상도는 1280x720p의 HD 해상도로 FHD(1920x1080)은 아니지만
퇴근 후 집에서 나만의 작은 영화관으로 활용하기엔 부족하지 않다.
Cinema SuperColor+TM 기술 덕분에 특히 뷰소닉만의 색감은 진짜 괜찮더라.
요즘 나오는 프로젝터들은 대부분 자동으로 수평수직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능이 있는데
아직도 없는 제품들도 있긴있다.
하지만 이 모델은 각도를 조절하면 자동으로 수평수직을 맞춰줘서 너무 편리하다.
그리고 360도로 회전이 되기 때문에 누워서 천장에 투사해서 볼 수도 있다.
잠들기전 유튜브도 큰 화면으로 보면 너무 좋다.
리모컨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가능!

뷰소닉 앱스토어가 따로 있어서 여러가지 앱을 설치할 수 있는데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을 추가해서 바로가기로 사용할 수 있다.
내장형 5Ghz 와이파이로 연결하면 미러링도 지원되기 때문에 휴대폰의 영상도
바로바로 볼 수 있다.

제품 옆면에 6개의 포트가 있는데
audio out 구멍도 있어서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제품에 연결해서 이용할 수도 있다.
작지만 알찬 구성이다.





USB C 타입으로 닌텐도를 연결해서 대화면으로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난 영화보다 이걸로 게임을 더 많이 했던 것 같다.
큰 화면과 뷰소닉만의 컬러 시스템, 그리고 하만카돈의 사운드를 즐기기엔 게임이 최적이더라.
물론 HDMI 케이블도 컴퓨터와 연결해서
발표를 하거나 작업을 할때도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사용할땐 이렇게 세워두고 사용하는데
아래쪽 이미지처럼 세워뒀다가 프로젝터를 올리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진다.
다시 렌즈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돌리면 전원이 꺼진다.
이게 은근히 편하고 좋더라.
총평을 하자면 작고 가벼워서 진짜 휴대성 하나는 끝내준다.
내장 배터리도 있어서 이방 저방 옮겨다니며 보기도 편하고
출력이 높은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결도 되니까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https://brand.naver.com/viewsonic/products/7656076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