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OOLER CPS RT620 시리즈를 3번째 소개하네요
초기형 제품부터 오늘 소개하는 뒤틀림 방지까지 한 카본 스틸 제품까지....최근에 테스트한 시스템이 라이젠9 최신 X3D 시스템으로 테스트를 했다면 오늘 테스트한 시스템은 번들쿨러의 수며잉 다해서 시끄러운 구형 시스템을 저렴한 3만원대 공랭 CPU쿨러로 조용하게 만드는 사용기로 돌아왔습니다.

자 이 제품은 제가 벌써 3번째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초기형 제품도 사용했었고, 화이트 제품을 소개했었던 RT620 CPU쿨러 제품인데요 듀얼 공랭 CPU쿨러이기 때문에 소음을 무소음에 가깝게 줄이면서도 쿨링 성능을 높에해서 최신 CPU 제품일수록 높은 클럭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최대 TDP 265W를 지원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거의 모든 CPU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285K는 조금 힘들 수도 있겠네요

여튼 기존의 시스템을 포함해서 초기형 RT620 제품도 사용중이기도 해서 카본스틸과 일반 쿨러의 차이점이 무엇인지도 확인해봅시다.

카본스틸 제품과 일반 제품과의 차이점은 안쪽의 핀을 잡아주게 되면서 뒤틀림을 방지하게 잡아주는 상품 개선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쿨링에서 조금더 CPU의 히트스프레더와 표면적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겠네요

쿨러 방향을 생각해서 2개의 팬을 설치해봅시다.

조립은 빠르게 끝내고
카본스틸과 일반 쿨러와의 차이가 거의 없어서 외관상 차이를 안족을 들여다보지 않는 이상 큰 차이는 없습니다.

총 6개의 히트파이프를 이용해서 쿨링을 하게 되고 기본적인 구성은 일반 버전과 동일합니다.

앞선 포스팅은 X3D 테스트를 이미 했기 때문에 똑같은 콘텐츠해보아야 큰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 그 동안 쿨러 성능이 다한 번들쿨러를 가진 라이젠 시스템의 쿨러를 교체해보기로 했습니다.

AM4 플랫폼을 오랜만에 조립하기는 합니다.
근래에는 AM5 / 인텔 시리즈2 메인보드의 소켓만 소개했었기 때문에 너무 비슷한 콘텐츠였죠
AM4 오랜만에 해봅시다. 요즘 들어 메모리 가격도 비싸고 대부분의 시스템 빌드에 있어서 부담스럽기에 기존의 시스템을 잘 정비하는 방향의 콘텐츠가 되겠습니다.

먼저 AM4 브라켓은 별도로 있습니다. 설치하고 2개의 볼트만 조이면 쿨러 설치는 완료가 됩니다.

설치 끝 단일 메모리에서 2개의 DDR4 메모리 32Gb 구성으로 해서 작업용 컴퓨터로 다시 구성을 했습니다. 메모리 간섭은 44mm 입니다. 일부 메모리 간섭 발생시에는 팬 자체를 살짝 높여서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 완료를 빠르게 했고, 볼트 조임이 2개만으로도 쿨러가 고정이 되어서 실질적인 설치 편리성은 좋습니다.


워낙 구형 CPU라서 그렇게 높은 소비전력을 가진 제품은 아니지만 대략 풀로드시에 15도 정도의 상승 거의 무소음에 가까울 정도로 케이스 안에 있게 된다면 소음이 없다고 느껴지네요

온도 측정에서도 뒷족팬 부분으로 열배출이 되는것이 확일이 될 정도이며 첫번째 팬에서 한번 냉각을 하게 뒷쪽 방열핀에서 최종적으로 열을 받아서 내보내는 구조입니다. 마지막 팬 부분에서 모든 열을 받은것이니까 당연한 열화상 사진이죠


부팅후 770 정도에서 회전하며 최대 2200rpm 수준으로 속도를 보여주면서 34.9데시벨이라는 거의 무소음에 가까울 정도의 정숙성을 제공하는 듀얼공랭쿨러 제품입니다.

카본 스틸 하단 지지대 추가로 뒤틀림과 흔들림 방지로 쿨링 성능 저하를 방지합니다.
다회용 주사기의 고급 써멀 제공과 최신 인텔 AMD플랫폼을 지원합니다.
생각이상으로 조용할 정도로 이 정도 성능에 이 가격대를 만나보는건 쉬운것이 아니죠 ^^
제품정보: https://prod.danawa.com/info/?pcode=96059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