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제 거의 마지막글이 되어가네요
업무용 학생용 노트북으로 현 시점에
업무용 데스크탑보다는 저렴한 가격대라고
생각될 만큼 가성비 노트북으로 적합한
MSI 벤처 노트북의 성능편입니다.

거의 3주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점
위주로 마지막 정리해봅시다.
우선 무척이나 많이 조용해졌다는점
발열도 많지 않고 배터리 사용시간도
상당히 길었습니다. 이 부분은 한번더
다루어볼께요

무엇보다 2년전과 현재의 MSI노트북들의
기본적인 품질과 마감이 많이 좋아졌다는것
이게 가장 크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MSI벤처에서 느끼는것은
게이밍노트북에만 이제 신경
쓰는것이 아니 백만원대 초중반에서도
충분히 이쁘고 성능좋은 노트북을
출시하고 있다는것이 느껴지기 시작
했다는 것이죠 사실 MSI 노트북
자체가 게이밍노트북으로 포지셔닝이
너무 강하게 들어갔고 성능또한 높았었죠

이번 MSI벤처 노트북은 포커스 자체를
경량노트북 포지셔닝으로 잡았고 대신
성능은 그 이상으로 발열은 낮추고 소음도
낮추고 사용성은 좋게하고 게이밍노트북 스럽지
않는 제품이라는점에서 개인적으로는 만족

내장 그래픽이기 때문에 게임을 한다는것은

사실상 현실적으로
불가하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캐쥬얼 게임이라든지
하는 수준이야 다 되는거니까^^

대신 내장 그래픽 성능이 좋아지고
NPU가 들어가게 되면서 디자인 작업용으로도
패널 성능이 P3 100% 지원인데다가
그래픽 가속까지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포토샵이라든지 영상 인코딩 수준은
충분히 사용 가능할 정도라고 생각은
합니다. CPU의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시간을 보장한다는 것이죠

노트북에서도 이제 8코어는
기본이 된것 같네요 효율코어가 아닌
성능코어만으로 이루어진다는것도
라이젠노트북의 장점이니까요

새롭게 씨네벤치가 나왔길래
성능한번 봅시다. 이제 라이젠노트북도
이전세대의 데스크탑 칩셋과 비슷한
성능이 나오는 수순으로 해서 세팅이
되어가는 느낌 입니다.

성능 잘 나오네요 앞으로 테스트
DB도 씨네벤치 2026으로 해서
진행해야 겠네요 ^^

16인치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측면 텐키도 들어가 있어서
업무용 사용에 있어서의 장점이 있음

풀로드 소음은 56데시벨 정도
평상시에는 거의 소음이 없습니다만
렌더링같은것 걸어놓거나 풀로드 상태
일때만 그렇습니다.
게이밍노트북수준처럼 소음이
크지는 않기 때문에 무엇보다
조용해졌다는것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라이젠 시리즈에서도 AI가
모델명에 붙기 시작하면서 NPU코어가
따로 붙기 시작을 했다는 점

C포트를 통해서 충전은 가능하지만
충전 속도 자체는 높지 않아서 일반
AC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C포트를 통해서 디스플레이 출력과
외장SSD 사용에 있어서도 빠르게 슝슝

이번 벤처 제품 사용하면서 느낀점
변했네...^^
앞서 말했지만 MSI가 노트북라인업
전체가 화려하기도 하고 게이밍쪽에
너무 특화해버려서 업무용이나 일반적
사용용도로는 아쉬운것이 너무 많았어요
성능을 떠나서 너무 화려하니까..
모던 시리즈 제외하고는 손이가는
노트북이 제한적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관점에서 보았을때 MSI벤처
제품군이 백만원대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육각형 수준의 노트북은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