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새로워지고 더 특별해진 게이밍마우스
ABKO A102 PRO
더 새로워진 게이밍마우스


나에게 맞는 최상의 게이밍 데스크 환경을 구축하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존재를 손꼽는다면 게이밍마우스입니다. 정밀한 움직임, 즉각적인 반응을 통해 상황에 맞는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시간엔 더 새로워지고 더 특별해진 초경량 게이밍마우스인 앱코 A102 PRO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기존 출시된 스탠다드 모델 대비 어떤 점이 달라졌으며 게임과 업무에서 활용 시 선사하는 매력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패키지를 살펴보면 본품을 비롯한 간편 설명서, 제품 보증서, USB A to C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선 연결 사용되는 케이블의 경우 유연한 탈착식을 선보이는 파라코드 케이블이라서 꼬임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합니다.
매력적인 요소가 한가득


초경량 게이밍마우스 앱코 A102 PRO는 기존에 출시된 A102의 완성형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최대 8K 폴링레이트 및 최대 26,000 DPI 지원은 물론 플래그십 트래킹을 선보이는 PAW3395 센서가 탑재되어 향상된 반응속도와 정밀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앱코 전용 웹 드라이버를 지원하여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페이지에서 내가 원하는 설정을 자유롭게 반영할 수 있어 업그레이드 버전 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교한 특수 코팅이 더해져 손에 안정적으로 밀착되어 미끄럼을 최소화합니다. 오랜 사용에도 변함없는 그립감과 내구성을 선보여 메인으로 활용하는 데 있어 손색없습니다.


쫀득한 클릭감과 뛰어난 내구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HUANO와 TTC 스위치가 탑재되었습니다. 완성도 조합인 만큼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좌우 버튼이 완전히 분리된 독립 구조 설계가 반영된 만큼 빠른 연속 클릭 시 입력 간섭 없이 정확하고 일관된 클릭감을 선사합니다.
실 사용 시 편의성을 더하기 위해 6버튼 구조를 적용하여 게임, 업무에 활용할 때 상황에 맞는 활용이 가능합니다. 앱코 웹 드라이버를 통해 버튼 설정도 자유로운 만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기에 손색없습니다.

제품 상단에 DPI 조절 버튼을 배치되어 있으며 버튼을 누를 때마다 DPI 설정값이 변경되며 LED 컬러를 통해 설정된 값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의 경우 400 DPI, 파란색의 경우 800 DPI, 녹색의 경우 1600 DPI, 노란색의 경우 3200 DPI, 하늘색의 경우 6400 DPI, 보라색의 경우 26000 DPI를 의미합니다.
DPI 프리셋은 앱코 웹 드라이버에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만큼 평소 즐겨 하는 게임 또는 업무 환경에 맞춰 재설정하면 됩니다.


초경량 게이밍마우스 앱코 A102 PRO는 균형 잡힌 초경량 설계와 함께 플래그십급 트래킹 정확도를 보여주는 PixArt PAW3395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미세한 움직임까지 놓치지 않는 정밀한 트래킹 성능을 보여주며 최대 26,000 DPI와 최대 가속 50g, 최대 속도 650IPS를 선보여 초정밀 컨트롤부터 고속 플레이까지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무선 연결 시 사용되는 리시버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별도의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리시버 분실 걱정을 최소화하며 필요할 때 바로 꺼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무선 게이밍마우스와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유무선 듀얼 8K 폴링레이트를 지원합니다. 유선을 연결하든, 무선을 연결하든 최대 8K 폴링레이트를 지원하여 입력 지연을 최소화해 손의 움직임을 즉각적으로 반영합니다.
제품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를 때마다 설정값이 변경되며 LED 컬러를 통해 설정 상태를 알려줍니다. 빨간색의 경우 125Hz, 주황색의 경우 250Hz, 노란색의 경우 500Hz, 녹색의 경우 1000Hz, 하늘색의 경우 2000Hz, 파란색의 경우 4000Hz, 보락색의 경우 8000Hz를 의미합니다.
설치는 없이, 설정은 자유롭게


무선 8K 폴링레이트 지원 초경량 게이밍마우스 앱코 A102 PRO는 기존 출시된 스탠다드 모델과 다르게 웹 기반 드라이버를 지원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제품 관련 설정을 할 수 있어 더 빠르고 직관적인 세팅 환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웹 드라이버에 접속하면 사용자 정의, 성능, 매크로 설정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카테고리별로 내가 원하는 형태로 설정할 수 있도록 서포트합니다. 사용자 정의의 경우 버튼 응답 시간을 비롯한 버튼 설정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성능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연결된 모드에 따라 DPI 및 폴링레이트 설정값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프리셋에 값을 저장해두면 해당 값에 맞춰 동작되는 만큼 나에게 맞는 최적의 DPI 프리셋을 즐깁니다.
DPI 조명, 절전 시간, LOD와 같은 부분도 함께 설정할 수 있어 제품이 지닌 성능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하거나 상황에 맞는 활용을 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최적화된 그립을 선사하다

앱코 A102 PRO는 좌우 대칭 표준형 쉐입이 반영되어 안정적인 그립과 정확한 컨트롤을 선사합니다. 게이밍마우스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좌우 대칭 구조인 만큼 왼손 또는 오른손 상관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제품을 그립한 상태에서 빠른 반응을 위해 64g이라는 균형 잡힌 초경량 설계가 반영된 만큼 장시간 사용에도 손목 부담을 줄이고 빠르고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팜 그립, 클로 그립, 핑거팁 그립에서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발로란트,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게임을 장시간 플레이하는데 있어 부담 없으며 정확하고 세밀한 컨트롤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외 그래픽 작업, 영상 편집 작업을 할 때 안정적인 그립이 가능한 만큼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활용하는데 더할 나위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일상생활은 물론 게이밍에서 돋보이다


앱코 A102 PRO는 제품 이름 그대로 보급형 기준을 뛰어넘는 업그레이드를 선보여 업무용부터 게이밍까지 커버하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유선과 무선 모드에 대한 차이점이 없어 제품이 선사하는 매력을 있는 그대로 즐깁니다.
500mAh 배터리와 전력 효율 PCB 설계가 반영되어 최대 170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잦은 충전 없이 무선 환경에 몰입할 수 있어 게임을 즐기거나 영상, 그래픽 작업을 할 때 색다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절전모드가 반영되어 50초간 미 작동 시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진입하며 마우스 클릭이나 움직임을 통해 해제됩니다. 절전 모드 시간은 웹 드라이버에서 설정 가능한 만큼 사용하는 환경,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평소 육아퇴근 후 즐겨 하는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해봅니다. 무선 환경에서도 8K 폴링레이트를 지원하여 손의 움직임이 즉각적으로 반영되어 상황에 맞는 빠른 반응과 대응이 가능합니다.
정밀한 DPI 설정이 가능한 만큼 초정밀부터 고속 플레이까지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민감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FPS, TPS, 하이 스피드 게임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만큼 잇한 느낌을 제대로 보여주는 제품을 원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함께하면 특별하다

유선과 무선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연결 환경을 바탕으로 더 강력해진 성능과 편의성을 선보이는 초경량 게이밍마우스 앱코 A102 PRO를 살펴봤습니다. 스탠다드 모델에서 볼 수 없는 정밀함과 놀라울 정도의 반응 속도를 선보여 게임은 물론 업무 환경에서도 남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유선과 무선 상관없이 최대 8K 폴링레이트를 설정할 수 있어 입력 지연을 최소화해 손의 움직임을 즉각적으로 반영합니다. 최대 26,000DPI를 설정할 수 있어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민감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 편하게 활용 가능한 게이밍마우스를 원한다면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