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파워로 불리는 클래식 시리즈의 최신작,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800W 80PLUS 실버 ATX 3.1 화이트를 사용 해 보았습니다.





튼튼한 박스 외부에 제품 스펙과 특징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80PLUS 실버 인증, ATX 3.1 & PCle 5.1 최신 규격 지원, 애프터 쿨링, 2nd Gen. GPU-VR, 105 ℃ 고품질 캐퍼시터, 무상 보증 7년등을 제품의 특징으로 합니다.

제품 구성은 파워서플라이 본체, 전원 코드, 메뉴얼, 설치용 나사 세트입니다.





제품 디자인은 섀시부터 쿨링팬, 케이블, 커넥터까지 전부 화이트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올화이트 시스템을 구축하시려는 분들에게 선택받을 수 있는 파워입니다.



케이블은 고급스러운 메시 패턴 케이블이 적용되어 별도의 슬리빙 케이블 없이도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합니다. 105도℃를 견디는 고급 내열 소재에 일반 제품보다 두께가 더 굵은 16AWG 프리미엄 케이블로 안정적인 전력공급, 에너지 효율 상승, 낮은 방열을 꽤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연성도 좋아 조립 편의성 면에서도 훌륭합니다.


또한, PCIe 5.1 케이블은 커넥터 끝부분을 그린 마감하여 직관적인 체결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린 색상이 보이지 않으면 완벽하게 체결되었다는 것을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횔씬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팬 그릴은 원형 그릴이 아닌, 세로형 타공 그릴이 적용 되어 화이트 바디와 어우러져 횔씬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120mm 저소음 쿨링 팬은 강력한 풍량을 제공하면서도 소음은 최소화 했습니다. 실제로 작동시켜 보면 팬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정숙합니다.



후면은 촘촘한 사격형 타공 설계로 공기 흐름을 극대화하여 내부 발열을 빠르게 배출해 줍니다.


캐패시터는 일반 85℃ 제품 대비 4배 이상 긴 수명의 대만산 105 프리미엄 캐패시터 탑재 하였으며 8중 보호 회로(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 지원으로 소중한 PC 부품들을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PC를 쓰지 않을 때도 조금씩 새어 나가는 전기를 얼마나 잘 잡느냐도 파워 선택에 있어 중요한 점중 하나인데, 실제로 측정해 보니 대기 전력이 '0.1' 로 정도로 측정 되어 낮은 대기 전력으로 인해 에너지 효율성은 높이고, 불 필요하게 낭비되는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쿨링팬은 PC가 꺼진 후에도 내부 잔열을 식혀주는 '애프터쿨링' 이라는 마이크로닉스 특허 기술이 탑재되어 부품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려줍니다. 고부하 시에는 120mm HDB 팬이 정숙하게 작동합니다.

어떠한 고성능 부품이라도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모든 부품에 유연한 전력을 공급하는 DC to DC 회로 설계 제품이며 2세대 GPU-VR 기술 지원으로 전압 변동 폭을 ±0.5% 미만으로 억제하여 칼전압을 유지해 줍니다. 오버클럭이나 고사양 게임 시에도 시스템 안정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OCCT 테스트 결과 전압 변동 폭이 거의 없이 일정하게 유지되며 CPU와 GPU가 전력을 많이 잡아먹는 상황에서도 시스템 멈춤이나 불안정함 없이 완벽하게 버텨 줍니다.
시네벤치 구동시에도 쿨링팬 동작음은 매우 정숙했으며 스트레스 테스트 로드 상태에 풍량및 RPM이 증가했으나 전압도 일정하고 큰 소음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800W 실버는 올 화이트 색상이라 유니크한 느낌의 튜닝 효과도 있고 RTX 40/50 시리즈 등 최신 그래픽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넉넉한 용량 덕분에 최신 게이밍 PC 구성에 알맞으며 특히 화이트 시스템를 계획 중인 분들에게 안성 맞춤입니다.
이상으로 화이트 감성에 우수한 스펙(8중 보호회로, 무상 7년 보증)을 갖춘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