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AI 열풍에 힘입어(?) 램, SSD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가성비 좋은 제품들을 많이 찾고 있다. ADATA LEGEND 900 M.2 NVMe 파인인포 SSD는 PCIe 4.0 최신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면서도 PS5에 확장 스토리지로 설치할 수 있는 가성비 SSD이다. 최대 2TB 대용량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SLC를 통한 성능 향상과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처음 사용하는 유저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ADATA LEGEND 900 용량은 가장 작은 512GB 부터 1TB, 2TB까지 총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되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파인인포에서 유통하고 있으며, 관련 AS는 파인인포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정품 스피커가 박스 상단에 부착되어 있다.


박스 안에는 ADATA LEGEND 900 M.2 NVMe 512GB의 본체와 간단한 방열판으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 PCIe 4.0/3.0 최신 인터페이스와 M.2 2280 폼팩터로 설계하여 PC와 PS5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였다.



콤팩트한 외형의 M.2 2280 SSD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높은 수준의 게이밍과 컨텐츠 제작을 위한 PCIe® Gen4x4 NVMe™ M.2 SSD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대 2TB 대용량 스토리지로 대형 프로젝트, AI 애플리케이션, 게임 데이터까지 자유롭게 설치하고 저장할 수 있다.

슬림한 1.3mm 히트싱크 두께로 데스크톱 PC는 물론 노트북에 모두 호환되어 활용도가 넓으며 M.2 2280 규격을 지원하는 PC류에서는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512GB는 가장 사용하기 부담이 없는 용량의 SSD로 사무, 업무용으로 PC를 주로 사용할 때 적합해 보이는 SSD이다.

SSD 후면은 간단한 제품 스펙을 알 수 있는 정보가 새겨져 있으며, 시리얼 번호와 각종 인증 마크가 부착되어 있다.


구매자가 직접 부착할 수 있는 히트싱크가 기본 제공된다.


방열판의 스티커를 제거한 후에 장착 방향을 맞춰 그대로 위에 올려놓으면 낸드에 딱 맞아 들어가 심한 발열 상황에서도 SSD 전체의 온도를 낮춰 안정성을 높여준다.

ADATA LEGEND 900 M.2 NVMe 512GB에는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M.2 NVMe 2280(PCIe 5.0/4.0) 슬롯에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M.2 슬롯은 그래픽 카드와 동일선 상에 있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를 설치하기 전에 먼저 설치해 줘야 간섭효과를 피할 수 있다.
히트싱크를 부착했음에도 1.3mm의 슬림한 두께를 유지하여 PS5 콘솔 게임이나 노트북에도 무난하게 설치할 수 있어 속도와 용량 증설을 쉽게 할 수 있다.

읽기, 쓰기 속도를 봤을 때 OS용 SSD로 충분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1TB 이상의 대용량 모델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백업용 SSD로 두루 활용이 가능하다.

ADATA LEGEND 900의 PCIe® Gen4x4 인터페이스는 SATA 인터페이스보다 3배 이상 빠르다고 알려져 있으며, 최신 NVMe 1.4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최신 제품이다. PCIe®Gen5x4 슬롯에 장착해도 PCIe® Gen4x4 SSD는 완벽하게 작동한다.
S.M.A.R.T., TRIM, VolatileWriteVache 기능을 지원하며 포맷 후 사용할 수 있는 가용 용량은 476GB이다. 3D 낸드플래시를 사용으로 최대 순차 읽기 6200MB/s, 순차 쓰기 쓰기 2300MB/s의 속도를 지원한다.


CrystalDiskMark 9.0.1에서 측정한 속도로 PCIe 5.0 슬롯에 설치한 SSD의 속도는 스펙 이상으로 측정되었다. 최대 읽기 속도 7307.66MB/s, 최대 쓰기 속도 2951.66MB/s로 모든 측정 항목에서 HDD나 SATA SSD의 속도를 여유롭게 앞서는 벤치마크 결과이다.
스펙표에 있는 512GB 용량의 읽기, 쓰기 속도보다 더 높게 나왔다. 장시간 사용 시에도 꾸준한 속도를 보장하고 안정적인 성능으로 운영체제, 그래픽, 동영상 편집, 게임용 SSD로 차고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네트워크 매핑 드라이브를 포함한 모든 드라이브의 속도 테스트를 수행하여 드라이브의 읽기, 쓰기 성능과 시스템의 전체 처리량을 파악할 수 있는 AJA System 테스트 결과도 만족스럽다. 테스트 환경은 3840x2160 UltraHD 해상도, 16GB / 64GB 파일 크기, 12bit RGB 코덱, 캐시 비활성화로 설정하여 순수 SSD의 성능을 테스트하였다.
쓰기 2654MB/s 구간, 읽기 5947MB/s 구간에서 안정적인 속도가 전 파일 크기에서 유지되어 쾌적한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게임 설치, 녹화, 저장, 이동 시에도 양호한 성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각각의 게임 불러오기 할 때도 빠른 대역폭과 평균 액세스 시간으로 사진편집, 그래픽, 게이밍 SSD로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A 스포츠 FC25 게임을 로딩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50초 내외로 SSD를 사용하면 HDD를 사용했을 때보다 따르게 로딩할 수 있어서 게임을 즐기는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PC에는 과도한 발열이 원인이 되어 성능 저하를 막고자 쓰로틀링이라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발열에 취약한 M.2 SSD 또한 마찬가지로 높은 온도가 장시간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성능 저하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다.
발열량이 많은 쓰로틀링 테스트에서 읽기, 쓰기 속도 모두 크게 떨어지지 않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테스트 과정에서 온도는 방열판 사용 시 80도 중반대에서 유동적으로 변화한다. ADATA LEGEND 900 M.2 NVMe SSD는 초고효율 히트싱크 방열판을 부착할 수 있어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보통 집중적인 쓰기, 읽기를 하면 70도가 넘어가지만 55도 아래에서 최고 온도를 관리하기 때문에 얼마나 냉각 성능이 강력한지를 알 수 있다.


SSD를 장착한 상태에서 부팅하지 않았을 때의 최고 온도는 32.3도, 부팅하고 가벼운 작업을 할 때는 50.9도가 측정되었다. 그리고 반복해서 파일을 읽고, 쓸 때 최고 온도는 83도까지 외부 온도가 올라간다. 측정된 온도는 방열판을 부착한 상태에서 측정한 온도들이다.


ADATA LEGEND 900 SSD는 512GB, 1TB, 2TB 용량으로 출시된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PCIe 4.0 기반 NVMe 1.4 지원으로 최대 읽기 6200MB/s, 쓰기 2300MB/s 속도를 지원하여 OS SSD로도 크게 부족함이 없다. 자체적으로 방열판을 제공함으로써 PC에 내장하여 사용하는 것 외에도 PS5 확장 호환이 되어 게임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도 쓸만하다.
속도가 빠른 만큼 게이밍 PC, 영상 편집 등 빠른 로딩 속도를 사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디램리스이지만 3D 낸드 플래시 탑재와 LDPC ECC&SLC 캐싱 적용으로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업력 높은 공식 유통사 파인인포 정품으로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제공하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5년 제한 AS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