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전자제품 전문 리뷰어 wonjae 입니다.
이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일반적인 PC 를 사용하려면 커다란 데스크탑을 세팅해야 하거나, 고가의 노트북을 사용하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과거엔 부족한 기술력으로 상대적으로 CPU와 GPU 등을 구동하기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했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기술이 발전하더니 몇 년 전부터 미니PC 시장이 핫한 키워드로 뜨고 있습니다.
특히나, 미니PC의 경우 전기세도 적게 들면서 좁은 공간에 배치하기 최적의 제품이기에 많은 자취생들의 워너비 템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칩셋 성능이 전성비가 높아짐은 물론이거니와, 성능 점점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 더 소형화되면서 성능은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점.
과거에는 영상시청이나 간단한 사무업무 만 가능했었던 것과 달리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AI 는 물론 영상편집에 최적화된 미니PC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제품이 바로 오늘 소개하는 GEEKOM A7 MAX 7940HS MINI PC가 그 주인공 입니다.
Opening


제품 박스는 상급 라인업 답게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박스로 되어있습니다.
전면에는 GEEKOM 브랜드 로고와 함께 본체 상단을 표시하는 심플한 형태이며, 박스 뒷면 역시 간단한 스펙만 표기하고 있습니다.


박스는 뚜껑으로 되어있는 고급스러운 포장방식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 역시 종이로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오게 됩니다.
계단식 포장방식을 갖추고 있어 고급스러움은 물론, 안정적인 고정을 통해 배송오면서 생길 충격과 스크래치에 완벽 대응되어 오게 됩니다.
Compose

제품은 GEEKOM A7 MAX 7940HS MINI PC 본체, 전원어댑터와 분리형 코드케이블, HDMI케이블, 모니터 뒤에 고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베사마운트와 나사 그리고 각종 메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메뉴얼의 경우 애플스러운 느낌의 고급스러운 책자형태로 되어있으며, 글로벌 제품 답게 각종 언어로 설명되어있습니다.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음은 물론, 그림으로 상세히 표기하고 있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의 경우 단순히 빌트인으로 되어있는 형태가 아닌 언제든지 분리하여 업그레이드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그에 따른 각종 업그레이드 방법을 그림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 누구나 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

만약 자신이 사용하는 모니터 뒷면 베사홀이 탑재되어있다면, 제공되는 베사마운트를 이용하여 미니PC 를 더 안보이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즉, 모니터에 일체형 PC 처럼 고정하여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공간활용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재질의 경우 풀 메탈로 되어있어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하며, 뒷면으로 설치가 되어 선과 기기를 안보이게 깔끔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GEEKOM A7 MAX 7940HS MINI PC 뒷면에 있는 홀을 베사마운트 홀에 그대로 제공된 나사로 고정하고 모니터 베사홀에 고정시키면 되기에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


제공된 HDMI 케이블은 길이가 어느정도 되기에 좀 멀리 두더라도 연결하여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특히,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의 경우 2개의 HDMI 2.0 단자를 갖추고 있어 듀얼모니터로 세팅하여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전력공급을 위한 어댑터는 코드 케이블과 분리형으로 되어있어, 휴대성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된 어댑터와 케이블은 분리하여 쉽게 휴대가 가능함은 물론, 각각 긴 길이로 되어있었습니다.
즉, 전원코드가 먼거리에 있어도 쉽게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GEEKOM A7 MAX 7940HS MINI PC는 이름 그대로 라이젠 7940HS CPU 를 탑재한 제품인 만큼, 120W의 고출력 어댑터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고전력을 갖춘 어댑터 임에도 플랫하면서 컴팩트한 사이즈로 되어있어 휴대성도 우수했습니다.
Design & Features


GEEKOM A7 MAX 7940HS MINI PC는 애플의 맥미니를 연상시키게 하는 고급진 형태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는 물론 메탈과 부드러운 곡선형 마무리로 어느 공간에 배치해도 인테리어 효과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AMD 라이젠9 5세대 CPU인 7940HS 를 탑재하고 있음에도 135 X 132 X 45.9 mm 의 초 컴팩트한 미니 PC 형태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상급 라인업에 속하는 만큼 모든 프레임이 풀 메탈 디자인으로 설계했습니다.
단순 메탈이 아닌 강화 알루미늄 형태로 되어있어 경량화는 물론, 발열에도 효과적인 공학적인 재질 선택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단순 메탈이 아닌 겉면 코팅 디자인을 통해 이염도와 지문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시에 각 모서리를 곡선형으로 마무리 하여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품의 양 측면에는 고출력을 담당하는 AMD 7940HS 의 발열을 해소하기 위한 공학적인 타공홀 설계가 돋보였습니다.
본체 내부에는 구리히트파이프와 저소음팬 그리고 히트싱크 3중 구조를 통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함은 물론, 측면의 타공홀로 자연스럽게 열을 교환하는 공학적인 구조를 보여주었습니다.


양 측면에는 단순 타공홀만 둔 것이 아닌 유저가 평소에 없어서 불편해 하는 각종 기능을 위한 단자를 두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캔싱턴 락은 물론, 평소 미러리스 촬영이 잦은 유저에게 최적인 SD 카드슬롯을 두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저 역시 미러리스 카메라 작업이 잦은 유저인 만큼, 최적의 단자설계는 물론 최대 1TB 까지 인식이 가능했습니다.

전면부는 제품을 배치했을 때 제일 많이 노출되는 부분이며, 주로 다른 미니PC의 경우 전원단자만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의 경우 각종 확장 단자는 물론 3.5mm 오디오 포트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1-2개의 USB-A단자가 아닌 4개를 두어 다양한 제품을 확장하여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단순 USB-A 단자가 아닌 USB-A 3.2 Gen2 단자 4개로 되어있어 빠른 데이터 전송도 가능했습니다.

뒷면에는 미니PC 라고 생각이 들지 않는 많은 단자들이 있습니다.
평소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랜단자는 물론, USB4 C단자 2개, USB-A 3.2 Gen2 단자, USB-A 2.0 단자, HDMI 단자 2개 그리고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랜단자까지 평소 메인보드에서 볼 수 있는 단자 구성으로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에는 와이파이6E를 지원하고 있지만, 유선으로 연결했을 때 더욱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만큼 2.5기가비트 LAN 포트 2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각 포트가 2.5Gbps 를 지원하고 있는 만큼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하여 최대 5Gbps 까지 확장하여 더욱 빠른 유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미니PC 임에도 HDMI 2.0 단자를 두 개나 탑재함은 물론 USB4를 지원하는 C 타입 단자로 최대 3대의 디스플레이를 구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뒷면에도 USB-A 3.2와 2.0 단자로 확장성을 넓힘은 물론, 40Gbps까지 지원하는 USB4-C 단자는 다양한 기기를 고속으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게 함은 물론, 모니터에 연결하여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정보 스티커와 함께 각종 공학적인 설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앞서 언급드린 마운트 홀을 이용하면 제공된 마운트와 모니터와 결합하여 더욱 깔끔한 PC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


4면에는 단차가 있는 논슬립패드를 탑재하여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단차가 생긴 공간을 통해서도 발열관리가 잘 이루어지도록 많은 타공홀이 탑재되어있었습니다.


GEEKOM A7 MAX 7940HS MINI PC는 컴팩트한 사이즈를 갖추고 있는 고사양의 미니PC 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AI는 물론 영상편집 프로그램까지 구동할 수 있는 제품임에도 678g 밖에 되지 않는 경량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미니 노트북보다도 가벼운 초경량 제품인 만큼 여행 중 포터블 모니터와 결합하여 들고 다니기에도 최적의 제품이었습니다.
Internal Structure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의 장점은 분해의 편의성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제품 자체에는 SSD와 RAM 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있음에도 내가 원한다면 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
제품의 반대편에 부착되어있는 논슬립패드를 뗴어내면 4면에는 작은 십자 나사로 고정되어있습니다.


메인 하단 뚜껑 분리시 상단에는 방열판이 통으로 갖추고 있어 메인부를 다시 한 번 더 쿨링해주는 효과적인 발열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 역시 4개의 나사로 고정되어있으며, 쉽게 분리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뚜껑부를 열 때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모듈 선이 부착되어있는 만큼 조심히 열어줘야 합니다.
분리했을 때 상단부에는 RAM 장착부와 NVMe SSD 장착부가 바로 보여 커스텀하기에 최적이었습니다.


제품을 처음 구매하면 기본적으로 DDR5 4800MHz 16GB 듀얼램이 탑재되어오게됩니다.
미니PC 인 만큼 노트북 램 형태로 되어있으며, 고수율의 4800MHz 의 듀얼램으로 탑재되어 7840HS의 성능을 범핑시켜주고 있었습니다.


듀얼슬롯을 지원하고 있음은 물론, DDR5 램 슬롯을 탑재하고 있어 업그레이드 확장성이 우수했습니다.
최대 128GB 까지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 듀얼채널 램 슬롯인 만큼, 다양한 멀티 작업이 잦은 유저에게는 확장하기에 최적이었습니다.


반대편에는 저장공간을 담당하는 PCIe 4.0 x 4 NVME 단자 슬롯이 탑재되어있습니다.
PCIe 4.0 을 지원하고 하고 있는 만큼, 빠른 속도의 SSD를 활용할 수 있어 일의 능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미 탑재되어있는 SSD 역시 PCIe 4.0 x 4 1TB 로 부족함 없는 초고스펙 SSD 라는 점.
그럼에도 최대 4TB 까지 지원하는 SSD 슬롯인 만큼, 용량확장에 대한 넓은 범용성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SSD 슬롯 하단에는 최신형 무선랜 모듈러가 탑재되어있었습니다.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에는 무선랜 역시 고급형으로 탑재하여, 유선랜이 필요없음은 물론, 무선 제품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와이파이6E를 지원함은 물론, 블투투스 5.2를 지원하고 있는 만큼 미니PC의 지향점을 그대로 반영한 제품이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내부를 더 들어가면 AMD 라이젠9 5세대 7940HS가 각종 히트파이프와 팬으로 덮혀 설계되어있습니다.
라데온 780M 내장그래픽은 간단한 게이밍은 물론, 영상편집에도 최적이었으며, AI 최적화된 CPU 이기에 최신 트렌드에 최적화된 CPU 라는 점.
게다가, 이렇게 작은 미니PC 임에도 8코어 16스레드 5.2GHz 부스트클럭은 멀티 작업에도 최적화된 Ai 엔진 머신이었습니다.
Installtion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의 경우 좁은 공간에 배치하기에 최적의 제품이었습니다.
만약 데스크탑을 배치하기 힘든 공간이라면 더욱 활용성을 높여 사용하기에 최적의 제품이었습니다.


대형 데스크탑이 올라갈 자리에 미니pc 하나와 모니터 하나만으로도 쉽게 세팅이 가능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제품 자체에는 윈도우11이 설치되어있는 만큼 부담감을 줄여주었습니다.


모니터 옆에 있는 공간에 그대로 활용해도 되지만, 제공되는 베사홀 마운트에 연결 및 활용하면 마치 일체형 pc 처럼 활용도 가능했습니다.
가이드에 맞춰 제공되는 나사를 고정해 줍니다.
이 때, 본체에 있는 나사홀에도 두 개 연결해 줍니다.


마치 뒤에 있는 베사홀 마운트에 두 개의 걸쇠로 걸듯이 고정하면, 쉽게 연결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렇게 세팅하면, 뒷면의 선이 모니터와 한 몸이 되어 잘 보이지 않아 더욱 일체감 있는 일체형 PC 처럼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유저의 선택지 이지만, 공간활용성을 더욱 높이는 방식은 이 방식이었으며, 단자를 많이 이용하는 유저라면 바닥에 두는 걸 추천드립니다.
Specification


GEEKOM A7 MAX 7940HS MINI PC는 이름그대로 AMD 라이젠9 7940HS 칩셋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려 8코어 16스레드의 스펙을 가지고 있으며, Ai에 최적화된 CPU 이기도 합니다.
특히 라데온 780M 내장 그래픽 역시 꿀리지 않는 성능으로 묵직한 게임은 안되지만, 롤 플레이 정도도 무난히 플레이가 가능한 스펙이라는 점.


램 역시 단순한 램이 아닌 DDR5 16GB 삼성램이 탑재되어있었습니다.
우수한 삼성램이 탑재되어있음은 물론 4800MHz 부스트 클럭을 갖추고 있어, 빠른 처리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의 경우 2개의 램슬롯을 갖춘 만큼 추 후 업그레이드 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된다는 점.

Test

가장 기본이 되는 파이어스트라이크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그래픽점수는 4598점 물리점수는 25737점으로 준수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매우 높은 점수라고 평할 수 없지만, 종합점수 4292점은 낮은 점수 대가 아니라는 점.

타임스파이 점수 역시 1787점으로 게이밍으로 봤을 때는 아쉽다고 평할 수 있지만, 그 외에 다양한 영상감상, 작업 그리고 영상편집까지도 무난히 구동이 가능한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CPU, SSD, RAM 까지 종합적으로 기능성을 테스트 할 수 있는 DirectStorage 테스트에서는 27.9% 정도의 빠른 부스트 지표를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제가 들고 있는 데스크탑을 비교하면 한 없이 떨어지는 부스트 이지만, 속도 역시 준수함은 물론, 각 처리 속도가 빠릿한 만큼 묵직한 영상 편집에서도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탐재된 SSD 의 경우 저렴한 형태가 아닌 LEXAR의 PCIe4.0 x 4 SSD 가 들어가 있습니다.
5000MB/s이상의 읽기 쓰기 능력은 어떤 작업에도 빠르게 용량 전송이 가능함은 물론, 어떤 프로그램이라도 빠르게 저장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1TB 대용량이 들어간 만큼 많은 프로그램이나 사진을 넣어도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DDR5 -4800MHz의 지표를 내주는 만큼, 부스팅 역시 안정적으로 잘 구동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램타이밍 역시 오류 없이 잘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그 안정성이 확보된 제품이었습니다.
Actual Use


크기가 작은 만큼 좁은 공간에서 활용하기에 최적의 제품이었습니다.
특히, 측면에 미니PC 를 두고 사용하더라도, 공간 차지가 작은 만큼 좁은 공간의 책상위에서라도 쉽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제품이 우수한 성능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4K는 물론 8K에서의 영상시청도 부드럽게 시청이 가능했습니다.


만약 미러리스 카메라를 많이 이용하는 분들은 항상 SD 카드 리더기를 들고 다녔을 겁니다.
저 역시 그랬지만,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의 경우 우측면에 SD카드 슬롯이 있어 바로 연결하여 활용이 가능헀습니다.
빠른 속도를 지원하고 있어, 사진 작업을 더욱 빠르게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Ai에 최적화된 CPU이자 8코어 16스레드의 고성능 스펙을 갖추고 있어 영상편집에서도 힘을 발휘했습니다.
저 역시 블로그 작업을 하면서도 영상 편집을 자주 하곤 하는데, 이 제품은 저전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우수한 렌더링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고사양 데스크탑 만큼은 아니지만, 영상편집도 가능하여 쾌적하게 어느 영상이라도 세밀한 편집 및 렌더링이 가능했습니다
Conclusion

최근 데스크탑의 램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핫해진 시장인 미니PC 시장에 타겟팅을 정확하게 한 GEEKOM A7 MAX 7940HS MINI PC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제품 자체가 우리가 과거에 생각하던 미니PC의 저성능의 시대는 지나간것 같습니다.
이제는 과거와 달리 우수한 CPU와 SSD그리고 RAM 탑재로 고성능을 내주고 있어 다양한 묵직한 작업을 작은 PC 로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미니PC에 있었던 고질적인 단자 부족에 대한 부분은 개선되어 앞뒤로 상당한 숫자로 메인보드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왔다는 점.
게다가, 제품 자체가 메탈로 설계된 만큼 발열관리에도 힘쓴 형태임은 물론, 내가 언제든지 내부를 열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제품의 매력이지 않을 까 합니다.
사실 원룸에서 컴퓨터를 놓기 힘든 유저 많을 겁니다.
이렇게 작은 PC 하나로 영상시청, 인터넷 검색, 간단한 게이밍 그리고 영상편집 까지 모두 가능한 만큼 추천드립니다.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