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PC시장이 너무 어렵죠
어렵다라기 보다는 가격이 올라서 선뜻 새로운 PC 세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PC를 다시 전원을 넣었습니다. 불용품이라서 사용을 안할려고 했는데 이제는 라이젠 구형 PC까지 DDR4 시스템까지 열어서 사용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시스템이 오래되다보니 정비도 좀하고 케이스 교체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가 되어서 소개를 합니다. 마이크로닉스에서 7개의 저소음팬을 기본 탑재한 케이스입니다.
디자인을 보는순간 이건 사무용이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RGB팬의 라이트만 들어오지 않는다면은 아주 얌전한 케이스 같단 말이죠

무난한 느낌의 PC케이스를 찾고 있다면 그러면서도 쿨링은 확실한 케이스를 찾고 있다면 선택해볼만한 4만원대 구입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쿠폰 사용하면 가격은 더 내려가지 않을까요

전형적인 요즘 PC케이스의 레이아웃입니다.
상단 측면에 인터페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LED조정이 가능한 버튼이 있다는것은 메인보드 연결 없이도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이죠

조립을 해봅시다.
최대 E-ATX 메인보드까지도 장착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이정도 등급에서는 사실 있다는 정도이고 넉넉하고 공간 생각하지 않고 조립이 가능하다는점이 더 장점입니다. 요즘 PC케이스들의 크기가 계속 작아져서 실질적으로 ATX보드까지 넣어버리면 조립하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기는 합니다.

구형 시스템 이전이라서 파워조차도 모듈러 파워가 아니죠 ^^

시스템이 구형 시스템인만큼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시작하느것은 아닙니다. 조립은 빠르게 했고 상단의 공간이 여유로워서 반대편에서 배선을 끌어당겨서 조립하기도 편리했어요 그점에서 첫번째 장점

그리고 팬 속도 제어가 되지 않습니다. 대신 여기서 선택한것이 1,000rpm 수준으로 저 회전으로 돌리고 25데시벨 수준으로 거의 무소음에 가깝게 구성을 했습니다.
팬 회전속도를 고정으로 낮추는 대신에 팬의 숫자를 늘려서 공기흐름의 총량을 늘려버렸습니다.

모두 RGB팬입니다. 따로 색상 변경은 불가능 하지만 보는것에 대한 즐거움을 주기에는 충분한 팬구성입니다.

팬은 일반 메인보드의 4핀 커넥터 연결하면 모든 전원이 들어가게 됩니다.

상단의 더스트필터는 자석으로 탈부착이 용이하게되어 있고, 상단 부분의 3열 수랭쿨러 장착시에는 기존의 팬을 제거하고 설치하면 되겠습니다.

쿨링솔루션이 완벽하게 들어간 상태에서 세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쿨링솔루션 추가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CPu쿨러정도만 보강하고 시스템 조립을 빠르게 끝낼 수 있는 것이죠

조립 완료 ~~!!
공간 자체가 조립하기 편리하게 상단과 하부의 배선홀 구멍이 넉넉해서 조립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사무실에 놓고 사용하기 무난하게 아주 좋네요
팬에 들어간 RGB를 꺼버리고 나면은 아주 무난무난한 순둥순둥한 PC케이스가 되기 때문에 무난하게 책상에 올려두기 좋은 케이스가 되었네요

HDB 쿨링팬 기본 7개 탑재 된것이 가장 큰 장점 거의 무소음에 가깝습니다.
쿨링 디자인과 전면 셀리에이션패널로 쿨링효율을 높였네요
범용성의 장점도 있지만 E-ATX 보드까지 장착이 가능해서 큰 보드가 아니더라도 PC조립 진행할때 매우 쾌적합니다.
제품정보: https://prod.danawa.com/info/?pcode=93913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