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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체험단

정방향/역방향 내 마음대로! ALSEYE DM12-W(Clear)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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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22:13:27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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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

이 사용기는 제이씨현시스템(주)의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퀘이사존

며칠 전 DM12-B 팬 3개를 하단에 달아주었습니다. 덕분에 근래 케이스 하단을 보면서 꽤 만족스럽게 케이스를 쳐다보고는 했습니다.

이전 리뷰 참고: https://quasarzone.com/bbs/qc_user/views/144151


퀘이사존

그리고 문득 케이스 기본 팬으로 쓰고 있는 측면 팬을 보았죠.
일반적으로 기본팬은 꼭 바꿀 필요가 있냐고 하면 전 아니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이번에는 좀 생각이 달랐습니다. 이왕이면 디자인을 통일하는게 낫지 않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M12처럼 띠 느낌의 프레임이 측면 팬을 담당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었어요. 바닥보다 더 프레임이 잘 보일 것 같기도 했고요.


퀘이사존

그리고 예전에 케이스 갈아줄 때 적었습니다만, 제가 쓰는 케이스 기본 팬의 소음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였습니다. 케이블 사서 어떻게 팬속 조절까지 하고 쓰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였죠. 기회가 있다면 바꿔주고 싶었어요.


물론 우선 순위로 두고 있던 하단 팬도 이런 저런 이유로 밀어버린 마당에 측면팬이라고 다를 것은 없었습니다. 없는 팬도 안사는데 있는 팬을 당장 바꾸기도 애매해서 냅두고 있었습니다만….


퀘이사존

마침 운 좋게 ALSEYE DM12 블랙/화이트 체험단이 둘 다 당첨이 되서…덕분에 DM12-B를 우선적으로 하단에 달아줄 수 있었습니다.


퀘이사존

그리고 오늘은 ALSEYE의 DM-12W 차례입니다. 패키지는 블랙으로 되어있군요.
이전 DM12-B와 패키징 자체는 블랙과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중앙의 띠 모양의 프레임이 절취선 형태로 있고, 이걸 뜯어서 상자를 중앙에서 개봉할 수 있는 형태이죠.
쿨링팬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실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만, 패키징에 오해하지는 않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퀘이사존

후면입니다. DM12-B에서 색상만 바뀐 만큼, 스펙은 동일합니다.

퀘이사존

다만 패키징 부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왼쪽의 DM12-B와 오른쪽의 DM-12W를 비교해보면 팬 종류 부분에 네모난 표시와 스티커가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죠.
추후 분류를 더 잘(?) 해두기 위해서 패키징 디자인을 좀 수정한 것 아닐까 싶습니다.


퀘이사존

바코드에도 DM12 White라고 적혀있네요.


퀘이사존

DM12는 Flexframe Design을 모토로 하여, 프레임의 탈착, 그리고 팬의 방향을 변경한 이후 다시 결착시킬 수 있습니다. 디자인을 바꾸지 않은 채, 공기 흐름 방향만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퀘이사존

절취선을 뜯어 상자를 개봉해주었습니다.


퀘이사존

절취선을 뜯으면 내부 모습이 특징적인 부분의 표식과 함께 종이로 형상화 되어있습니다. 


퀘이사존

팬은 이런 느낌으로 들어있습니다. 확인해보니 블랙과 방향이 반대로 들어있네요(항상 그런 것은 아닐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케이블과 나사 등은 위에 있는 작은 공간에 들어있습니다.


퀘이사존

팬을 꺼내 보았습니다. 화이트도 기본적으로는 정방향으로 되어있네요.
전체적으로 화이트라 그런지 프레임 위의 LED바 부분이 툭 튀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퀘이사존

팬 블레이드는 7개로, 링 슈라우드 느낌으로 완전히 바깥은 아니지만 연결되어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50CFM 정도의 풍량과 1.39mmH2O 정도의 풍압을 제공, 동시에 소음을 줄였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퀘이사존

여기도 적혀있는 것은 FLEXFRAME DESIGN입니다.


퀘이사존

나사 결착부는 분리가 가능한 커버로 덮여져 있습니다.


퀘이사존

이를 통해서 보기 흉한 나사선을 가릴 수가 있겠죠. 라디에이터용 팬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면 이 커버는 어지간해서 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퀘이사존

측면은 반투명한 프레임입니다. 글자가 적혀있습니다.
DM12-B를 쓰면서 느낀 부분입니다만, 프레임이 반투명이다보니 LED가 측면으로 산란되는 느낌이 있어서 프레임이 아예 불투명한 것보다는 더 디자인 적으로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퀘이사존

후면입니다. 홈이 파여져 있어 프레임이 고정되어있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또한 나사홈과 고무 패드가 보입니다.


퀘이사존

화이트 팬 답게 케이블도, 심지어 이걸 감고 있는 철사까지 흰 색입니다. 이런 디테일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합니다.
단자는 체인이 가능한 FAN 4핀, 그리고 5V ARGB 핀이 있습니다.


퀘이사존

앞서 언급했듯 팬 부분과 프레임 부분은 이렇게 홈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양쪽을 빼내면 분리가 가능하죠.



퀘이사존

팬과 프레임을 분리했습니다. 이걸 다시 반대로 끼우면 리버스 팬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퀘이사존

프레임 안쪽에도 이렇게 바꿔서 쓸 수 있다고 권장(?)을 하는 느낌의 표시가 있습니다.


퀘이사존

반대로 돌려서 다시 결착을 해주었습니다.  상당히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리버스 팬이 되었죠.


퀘이사존

왼쪽은 정방향, 왼쪽은 역방향입니다.
기존의 팬들이 팬을 뒤집으면 반대편의 프레임 혹은 선이 보이는 반면, DM12는 이런 문제를 완벽히 해결한 팬으로 보입니다.


퀘이사존
나머지 구성품입니다. 케이스 결착용 나사 2개, 그리고 라디에이터에 장착하기 위한 나사 2개가 들어있습니다.
DB12-B의 경우 나사가 흑색, 혹은 어두운 회색이였는데 DB12-W는 은색입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디테일을 느꼈습니다. 


퀘이사존

이제 케이스에 장착을 해보아야겠죠.
제가 장착할 팬은 총 3개입니다. 케이스 측면 흡기 팬을 교체할 예정이니, 모두 리버스로 바꿔주었습니다. 이왕 교체하는거 후면 기본 팬도 변경을 할까 싶었습니다만, 후면은 또 다른 계획이 있어서 일단은 배제했습니다.


퀘이사존

기존 팬 모두 제거 이후 DM12-W 3개를 모두 결착시켜주었습니다.


퀘이사존

사실 여기서 반대로 뒤집어서 글자 위로 가게 하려고 했는데 선이 좀 너저분한 느낌 때문에 이렇게 글자가 거꾸로 나오게 장착할 수 밖에 없었네요.


퀘이사존

내부에서 팬 단자는 모두 체인으로 연결해주었습니다.


퀘이사존

이전의 기본 팬은 체인이 안되서 이렇게 따로 케이블을 썼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좋군요.


퀘이사존

그리고 그걸 메인보드에 장착을 해주었고요.


퀘이사존

ARGB 선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허브에 연결을 해주었습니다.
허브에 팬은 왜 연결하지 않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허브가 sata로 전원을 따로 받는 형태이다보니, 바이오스에서 팬속 조절을 하려고 해도 허브쪽 전원으로 팬이 특정 RPM 이상으로만 돌아가서;;
저처럼 케이스에 달린 허브를 쓰시는 분이 계시다면 바이오스 상에서 팬속 조절할거면 따로 빼서 보드에 직접 연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퀘이사존

부팅을 시켜주었습니다.
화이트 팬 + 화이트 LED로 DM12-B보다 더 잘 빛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가장자리에 주황색으로 처리된 로고가 돋보이네요.


퀘이사존

측면에서 보아도 그렇군요.
게다가 블랙과 비교했을 때 LED 바 밝기가 상대적으로 더 나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퀘이사존

아무래도 시선 차이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누워져있는걸 시선에서 조금 낮게 내려서 보는 것과, 수직 정면으로 바라보는 것과의 차이가 아닌가 싶었네요.

이제 측면 팬을 DM12-W로 바꿀만한 값어치가 있었냐도 검증을 해보아야겠죠. 온도와 소음을 측정해보고자 합니다.
변경 전 테스트 값은 DM12-B 게시글의 값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우선 온도부터 확인해봅시다.


퀘이사존

(왼쪽은 케이스 기본 팬, 오른쪽은 DM12-W 변경 이후입니다.)
아이들은 아주 차이가 있어보이지는 않습니다.


퀘이사존

벤치마크도 돌려주었습니다. 3Dmark의 타임스파이입니다.


퀘이사존

(왼쪽은 케이스 기본 팬, 오른쪽은 DM12-W 변경 이후입니다.)
3Dmark Timespy를 돌렸을 때의 최대 온도입니다.
CPU는 약 3도, GPU의 경우 약 1도 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퀘이사존

게임도 실행시켜보았습니다. 워썬더 4K 240FPS 최상옵 환경으로 돌려보았네요.


퀘이사존

(왼쪽은 케이스 기본 팬, 오른쪽은 DM12-W 변경 이후입니다.)
여기서는 되려 CPU 온도가 전체적으로 소폭 올랐으며, 그래픽카드의 경우 코어 온도는 비슷하나 메모리 온도가 조금 내린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퀘이사존

퀘이사존

(위는 케이스 기본 팬, 아래는 DM12-W 변경 이후입니다.)

CPU를 본격적으로 갈구는 시네벤치 R23의 경우 온도가 비슷하게 측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온도와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아주 큰 차이는 없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벤치마크에서 확인하였을 때 온도는 떨어졌으나, 그 외 부분에서는 비슷했고, 게임에서는 오히려 조금 더 높은 상황을 보여주었네요.


소음 역시 확인해보아야겠죠.

퀘이사존

아이들 상태입니다. 아이들에서는 소음 부분에서는 역시 큰 차이가 없습니다만 소폭 올라간 느낌입니다.


퀘이사존

게임 실행시 소음입니다. 1dB 정도 증가한 것으로 보이네요. 역시 큰 차이는 없습니다.


퀘이사존

시네벤치 실행시 소음입니다. 역시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네요.

총평

퀘이사존

결론적으로 보았을 때 케이스 기본 팬을 변경했을 때의 온도/소음에 있어서 효과는 아주 크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앞선 DM12-B에서도 언급했지만 어디까지나 무난하다는 느낌이였으니까요. 팬 성능 자체는 평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퀘이사존

그러나 DM12-W과 같은 쿨링 팬은 성능을 위해서 사는 팬은 아니죠. 성능보다는 기능성과 디자인에 더 주목할만한 팬입니다.
정방향/역방향을 선택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존하는 팬들 중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팬이라고 할 수 있죠. 현재 저는 측면으로 흡기를 하는 어항 케이스를 쓰고 있다보니 역방향으로 쓰고 있지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정방향으로 상단이나 후면 배기로서 쓸 수도 있습니다.


퀘이사존

방향 변경도 프레임을 뺀다 -> 돌린다 -> 끼운다 이 3단계로 끝난다는 점에서 조립 초보도 무난하게 구매해서 쓰기에 좋은 팬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퀘이사존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죠. 예쁩니다. 디자인이 예쁘면 성능은 기본기만 제대로 갖추고 있으면 모든 것이 용서되죠.

LED 바가 쿨링팬의 킥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습니다.


퀘이사존

사실 장착 전 약간은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단은 원래도 없던거니까 상관이 없었지만, 측면 팬의 경우는 원래 케이스에 있던 팬을 제거하고 달아도 충분히 케이스에 맞게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존 팬의 경우 120mm 정사각형 프레임으로 측면팬 결착부를 빈틈없이 매워줄텐데, DM12-W는 원형에 일자형 프레임으로 구성된 구조이다보니 비어있는 부분에서 케이블이나 후면 매쉬 등 빈 공간이 도드라지게 보이지 않을까 싶었죠.


퀘이사존

실제로 결착해서 사용해보니 그 정도까지 심한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부분은 그래픽카드에 가려지는 것도 있고, 선 배치할 구멍 위치만 적절하게 되어있는 케이스라면 크게 거슬리지 않을 것 같네요.


퀘이사존

정 빈 부분이 거슬린다면 이런 120mm 먼지필터같은걸 후면에 함께 결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퀘이사존

다만 아쉬운 점 하나를 꼽아보자면, 프레임의 LED 바에 새겨진 글자였습니다.
선이 안보이게 깔끔하게 정리하려면 본체 안쪽으로 선이 빠지게 쿨링 팬을 조립해야했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프레임 부분의 글자가 거꾸로 될 수 밖에 없거든요.
그렇다고 글자를 제대로 놓자니 측면의 뚫린 공간으로 쿨링 팬의 선 다발이 보였고요.
어디까지나 메인은 이 LED 바에 있다보니 글자가 무슨 대수냐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디테일한 부분에서 조금은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후면을 분해하면 직접 바 부분만 뒤집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LED 바 부분을 좀 더 쉽게 분리가 가능하게 해서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했다면 좀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퀘이사존

결론적으로는, ALSEYE의 DM12-W는 혁신적인 디자인에 적응성, 정숙함을 동시에 다 잡은 쿨링팬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항이든 매시 어떤 케이스에서도, 하단이든 상단이든, 전면/측면/후면이든 어디서도 깔끔하게 쓸 수 있는, 성능 적당하고 예쁜 팬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추후 케이스 계획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은 DM12-W는 제 자취방 컴에서 측면 팬으로서 열심히 돌아갈 것 같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소음 적은 쿨링 팬을 원하시는 분
추후 케이스를 옮길 때도 방향만 바꿔서 쓸 수 있는 쿨링 팬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적극적으로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 더 나은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퀘이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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