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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체험단

화이트 M보드의 종결판, GIGABYTE B860M AORUS ELITE WIFI6E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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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5:27:58
조회 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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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GIGABYTE KOREA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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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메인보드를 만드는 회사는 많지만, 개인적으로 화이트 메인보드 가장 기깔나게 만드는 회사를 꼽자면 전 기가바이트를 뽑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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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양한 메인보드를 보아왔지만, 화이트 메인보드를 보면 좀 어중간한 느낌의 보드가 없지 않았습니다. 약간 어색한 부분이 많거나, 회색으로 절반을 도배하고서 화이트라고 주장하는 느낌의 보드들이 종종 있어왔거든요.
근데 기가바이트의 올 화이트 때깔을 보면… 진짜 사람이 미칠 수 밖에 없거든요. 저도 어지간한 보드는 블랙을 선호합니다만, 이 정도로 흰색이다? 가격 괜찮으면 무조건 질렀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기가바이트라는 회사를 좀 소개를 드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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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는 1986년 대만에서 설립된, 세계 3대 메인보드 제조회사입니다. 곧 창립 40주년을 맞아가는 회사이죠. 1990년도 말부터 제이씨현에서 수입을 시작하여, 2010년도 초반에 국내에 지사까지 설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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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코 기가바이트의 주요 상품군은 메인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Ultra Durable이라는 설계, 그리고 2010년도 근처에 듀얼 바이오스를 들고와서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라고 평가를 받았었죠. 실제로 몇 년전까지 썼던 테스트용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들은 만들어진지 10년, 15년이 다 되어갔지만 잘 작동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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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메인보드를 위주로 설명하였지만, 기가바이트가 다루는 제품군은 상당히 방대합니다. 빈말이 아니라 CPU를 제외하고 전반적인 PC 제품군 모두를 제조하고 있죠. 일반적인 PC에 필요한 램, 쿨러, 그래픽카드 등 모든 제품을 제조하는 것을 넘어, 본체나 노트북과 같은 완제품, 모니터와 키보드/마우스 등의 주변기기, 심지어 기업용에 들어가는 서버까지, 굉장히 폭 넓은 분야로 사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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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일반적인, 저 같은 PC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에게 알려진 브랜드는 AORUS 제품군입니다. 2014년에 기가바이트에서 하늘의 신 호루스에서 유래한 매를 로고로 하여 출시한 게이밍 브랜드이죠. 로고 디자인도 꽤 괜찮아서 이런 굿즈도 부담없이(?) 입고 다니기 상당히 좋습니다.
…솔직히 다들 독수리라 불러서 독수리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매, FALCON입니다. EAGLE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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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RUS 제품군의 첫 시작은 게이밍 노트북이였지만, 메인보드 제작에 굉장히 탁월한 회사답게 AORUS 디자인을 메인보드에 녹여내어 뛰어나게 소화를 해내고 있습니다. 성능과 안정성은 기본적으로 갖추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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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군으로서는 대표적인 Elite 계열이 있습니다. 어로스 라인업 중에서는 하급기로 분류되지만, 어로스라는 브랜드 자체가 게이밍 브랜드로 나온만큼 어느 정도의 기본기는 탄탄해서, 사실상 중급기로 많은 게이밍 PC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제품이죠. 가격도 저렴해서 고급진 메인보드 중에서는 가성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라인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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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계 위로는 PRO가 있습니다. 엘리트보다는 조금 더 히트싱크라던가 확장성에 있어서 이점을 준 제품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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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더 위로, 나는 좀 더 상급기를 쓰고 싶다는 유저를 위한 마스터 라인업이 있습니다. 모든 구성품을 고품질, 하이엔드 부품으로 채워놓고,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게 구성을 해둔 메인보드이죠.
개인적으로는 화려함의 끝판왕을 보는 느낌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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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으로는 극한의 하이엔드 유저를 위한 어로스 익스트림, 그리고 오버클커를 위해 존재하는 타키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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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메인보드들은 둘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보드들이 검은색을 기본으로 디자인이 되지만, 거기서 PCB서부터 완전히 흰색으로, 완전히 색상을 바꾸어 완전 백색을 구현한 메인보드인 ICE 계열의 메인보드가 있죠.


PCB만 화이트냐? 아닙니다. 방열판은 물론이고 전원 슬롯, PCIE 슬롯, 램 슬롯, SATA 포트나 곳곳의 포트 전부를 흰색으로 구성되어있죠. 기존의 블랙/회색 위주의 메인보드를 그냥 완전히 다 반전시킨 듯한 디자인의 ICE 계열 메인보드는 타사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압도하는 느낌으로 화이트 메인보드를 제조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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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제가 처음 만져본 화이트 메인보드도 기가바이트 Z590 비전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1년도에 I5 11400f 만져보면서 “긱바 화이트 좀 치네?” 생각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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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도 지인 PC 만들어주면서 케이스는 블랙, 보드는 화이트로 쓰고 싶다길래 기가바이트 B650 AOROS ELITE AX ICE 보드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비전은 기판은 블랙이여서 아쉬웠는데, 이건 PCB까지 화이트여서 좋아보였던 기억이 나더군요. 남의 PC이다보니 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았습니다만, 이게 진짜 화이트 감성이라는 느낌을 제대로 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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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기가바이트의 B860M AORUS ELITE WIFI6E ICE입니다. 중급기에선 최상급 구성을 자랑하는 제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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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박스부터 살펴봅시다.
보면 기가바이트의 고급 라인업, AORUS의 로고가 박스에 크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ICE, 즉 화이트 메인보드라 그런지 전체적인 상자가 흰색으로 되어있죠.
또한 하단의 인텔의 CORE Ultra series 2를 모두 지원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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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는 제품 명이 적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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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후면입니다. 주요 특징들과 자세한 스펙, 그리고 IO 포트 구성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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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으로는 든든한 전원부와 전원부 방열판, WIFI 6E 지원,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PCIE, M.2 EZ-Latch 등의 기능, 그리고 2.5GbE 랜 지원 등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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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구성 또한 그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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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이미 개봉이 된 리뷰 제품이여서 그런지, 비닐에 주름이 좀 많군요. 또한 와이파이 안테나도 맨 위에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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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메인보드 외관입니다. 칩셋과 소자 일부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전부 흰 색으로 도배되어있습니다. 아주 보기 좋군요.
600번대 칩셋의 메인보드들의 경우 램 슬롯이라던가, CPU 보조전원 등에서는 아직 검은 색인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내구성이라던가 하는 측면에서 흰색이 아니라 검은색을 채택할 수 밖에 없다고 예전에 설명을 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런 문제가 해결이 된건지 모든 부분을 완전히 화이트로 바꾸어버린 느낌입니다.
보드 위에 구성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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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은 바로 CPU 핀이겠죠. 부러지거나 휜 핀 없이 모두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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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도 상당히 든든해 보입니다. 개당 60A의 12+1+2 페이즈(iGPU용 VCGT의 경우 40A) 구성으로, 총 880A의 전원부이죠. B보드로서는 충분한 전원부라고 생각되며, 제가 사용할 Intel Ultra5 245K를 쓰는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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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전원부에 걸맞는 방열판이 상/좌에 위치되어 있습니다. 방열판은 직접 접촉식 히트싱크로, 전원부의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위로 어로스 로고가 눈에 돋보이는군요. 아마 LED가 나오는 구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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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열판 측면을 보면 그냥 통짜로 올려둔게 아니라 중간중간 표면적을 최대화할 수 있는 조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양쪽 방열판 모두 높은 열 전도율의 써멀패드를 통해 전원부를 꼼꼼하게 커버해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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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보조전원은 8+8핀이 들어갑니다. 또한 그 옆에 SYS FAN 단자가 배치되어있네요. 케이스 상단에 쿨링팬을 장착할 것을 고려하여 배치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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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우측에는 4개의 DDR5 램 슬롯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스펙상 최대 9200Mhz의 램 클럭을 지원합니다. 역시, 화이트로 구성된 모습이죠.

어떻게 B보드가 9000Mhz 이상 낼 수 있느냐는 PCB 레이어 수에 정답이 있습니다. 레이어 수는 신호 무결성에 영향을 주고, 층이 많을수록 노이즈를 차단하여 메모리 오버클럭에도 영향을 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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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한 중급형 보드들은 6레이어를 채택한 경우가 많습니다만, B860M AORUS ELITE WIFI6E ICE의 경우 8레이어로 보드를 구성, 서버급의 안정성과 높은 메모리 오버클럭 수율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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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 단자 구성입니다. 왼쪽부터 CPU FAN 단자와 CPU OPT 단자, 그리고 파워, 리셋, QF+ 버튼(Q Flash +), ARGB 5V 단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QF+ 버튼 밑으로는 디버그 LED가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놀랐습니다. 파워나 리셋 버튼의 경우 Z나 X 보드, 그것도 상당히 고가의 보드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만, B보드에, 그것도 M-ATX 사이즈의 메인보드에 이런 버튼을 달아놓았을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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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밑으로는 메인보드 전원 24핀, FAN4_PUMP 단자, 전면 USB-C 포트(10G), HDMI, USB3.2(5G) 포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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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HDMI가 있습니다. 간혹 구형 메인보드나 서버보드의 경우 이런 위치에 USB-A 단자가 있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HDMI가 달려있는 것은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스펙은 HDMI1.4에 FHD 30Hz, 내장그래픽이 있어야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면 케이스 내부에 모니터를 넣어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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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처리된 PCIE5.0 X 16 슬롯과 PCIE EZ-Latch 버튼이 보입니다.


보시다 싶히 이런 식으로 버튼을 누르면 PCIE 고정 핀이 해제되는 방식입니다. 요즘처럼 무겁고 두꺼운 그래픽카드를 빼내는데 있어서 용이한 기능이죠.
예전이였다면 그래픽카드 빼내려면 그래픽카드 + 쿨러 사이로 손 넣어서 어떻게든 핀 누르려고 고생하다가 히트싱크에 베이고 젓가락이나 드라이버로 어떻게든 누르려고 하다가 기스나거나 잘못하면 아예 소자 떼어먹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런 심플한 기능이 이전의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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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SSD는 최대 3개를 지원합니다. 최상단에 위치한 포트의 경우 PCIE 5.0 x 4로 CPU에 직결되어있으며, 하단 2개의 경우 PCIE 4.0 X 4로 칩셋에 연결되어있습니다.
그 밑으로는 PCIE 4.0 X 4를 지원하는 PCIE X 16 슬롯이 배치되어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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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열판과 M.2 SSD의 경우 M.2 EZ-Latch Click, M.2 EZ-Latch Plus 기술이 적용되어있어 탈착과 결착이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방열판의 해제는 그냥 해당 핀을 조금 돌려서 빼주면 됩니다. 스프링이 들어간 것인지, 해당 핀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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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의 방열판은 SSD 부분을 써멀 패드 위로 조금 더 두껍게 설계된 모습입니다. 또한, 우측의 조그마한 막대기를 통해 M.2 슬롯 쪽에 고정하여 다시 쉽게 끼울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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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고정 클립 부분에 작은 홈이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여 방열판과 같이, M.2 SSD를 꽂고 스프링 식으로 다시 돌려서 고정하는 구조이죠.


M.2 EZ-Latch Click의 진면목은 결착을 할 때 드러납니다. 그냥 딸깍 누르면 해결되거든요. 옛날의 M.2 결착처럼 나사 돌리고, 돌리다가 실수해서 나사 떨어뜨려서 케이스 사이로 들어가서 찾느라 생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로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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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도 매커니즘은 동일합니다. 다만 SSD와 방열판을 하나의 핀으로 고정하는 CPU 직결 M.2 포트와 달리, 별도의 스프링식 M.2 클립이 배치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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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포트들을 마저 살펴보죠.
EZ_Latch 버튼 밑으로는 Thunderbolt/USB4 확장을 위한 THB 포트 2개가 배치되어있습니다. IO포트에도 USB4 포트가 하나 있긴 합니다만, 한 개로 부족할 경우 추후 추가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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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밑으로는 SATA포트 4개가 꺾여 있는 상태로 있습니다. 요즘 SATA 규격이 잘 쓰이는 편은 아니지만, 줄이는 것보다는 훨씬 좋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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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하단 우측입니다. 오른쪽부터 프런트 패널 핀, CMOS 클리어 핀과 추가적인 리셋핀, SPI TPM 핀, SYS FAN 4핀 단자 2개, USB2.0 핀 2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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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2V RGB 4핀 단자, 5V ARGB 3핀 단자 2개, 전면 오디오 단자가 배치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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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 포트 구성입니다. 앞서 상자에서 대략 확인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짚고 넘어가야죠.
왼쪽부터 USB 2.0 포트 4개, USB 3.2 GEN1 포트 2개, DP 포트 1개, USB4/DP 포트 1개, USB 3.2 GEN1 포트 2개, HDMI 포트 1개, 2.5G 랜포트, USB 3.2 GEN2 포트 2개, 와이파이 안테나 포트, 오디오 포트 등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방열판도 흰색, 단자도 이에 맞추어서 흰색으로 구성한 느낌이 나는 느낌입니다.


퀘이사존퀘이사존

전체적으로는 무난한 배치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목이 끌리는건 USB4 포트, 그리고 플러그 형식의 와이파이 안테나 포트였던 것 같네요. 안테나 포트는 추후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그 외 구성을 조금 더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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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의 경우 ALC897 칩셋이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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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랜의 경우 잘 보이지는 않지만, RTL8125D 칩셋이 사용된 것으로 보이네요.

전체적인 구성을 살펴본 느낌으로는, M-ATX 보드에 오밀조밀 다 잘 넣어놨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구성적으로 있어서 부족한 점은 없는 것으로 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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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는 이 정도로 보고, 나머지 구성품들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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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프론트 패널을 쉽게 끼울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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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SSD와 M.2 포트간의 높이를 맞추어줄 수 있는 스펀지입니다. M.2 포트 수에 맞추어 3개가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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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의 SATA 케이블 2개가 들어있네요. 하나는 일직선, 하나는 꺾인 형태의 커넥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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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간단한 설명서 등이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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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안테나입니다. 작은 스탠드로 세워서 쓸 수 있는 구조로 보입니다.

구성품을 모두 살펴보았으니, 이제 조립을 해야겠죠.

전체적으로 사용된 PC의 스펙입니다.
사용 PC 스펙
CPU: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
메인보드:  GIGABYTE B860M AORUS ELITE WIFI6E ICE
쿨러: ASUS PRIME LC 360 ARGB
RAM: micron 5600 cl36 16gb x 2
그래픽카드: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 OC D6 16GB
OS SSD: 키오시아 EXCERIA PLUS G4 M.2 NVMe (2TB)
SUB SSD: YMTC Zhitai 9000TiPro (1TB)
파워: MONTECH CENTURY II 850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케이스: 3RSYS RX500 Quiet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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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 사용된 CPU는 인텔의 Ultra 5, 245K CPU입니다. 울트라 5이긴 하지만 K가 붙어있다보니 일반적인 울트라 5 CPU 비해서 전력도 조금 더 먹어서, 어느 정도 전원부가 든든한 메인보드가 필요하죠. B860M 어로스 엘리트 정도에 딱 맞는 CPU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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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를 소켓에 올려주고 결착을 했습니다.


CPU 소켓 커버는 이 상태로 누르면 저절로 분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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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은 마이크론의 Crucial pro ddr5 5600 cl36 16GB 2장을 꽂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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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는 PCIE 5.0 속도의 YMTC Zhitai TiPro9000와 키오시아 Exceria plus G4를 결착해주었습니다. 키오시아의 SSD도 PCIE 5.0 속도를 지원하기는 하나, 10000Mb/s 정도의 속도로 작동하다보니 PCIE5.0의 속도를 완전히 구현하기 위해서 Zhitai ssd를 CPU 직결 슬롯에 결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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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결착을 하고 케이블 등을 연결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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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테나까지 연결을 하려고 합니다. 우선 안테나를 올려주었습니다. 자석 형태로 되어있어서 표면적이 작은데도 잘 세워져있습니다.
기가바이트의 WIFI 안테나의 경우 그 이전 세대의 스크류 형식의 안테나, 그리고 타사의 제품과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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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플러그 형식으로 안테나를 꽂을 수 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안테나의 경우 usb라던가 랜선 등 어지간해서 모든 연결선을 꽂은 이후 마지막에 꽂는 경우가 많은데, 스크류 형식의 안테나의 경우 그 선들에 걸려서 스크류를 돌리는게 상당히 귀찮죠.
그러나 플러그 형식이면, 그냥 한 번에 꽂아버리면 되니 전혀 불편할 사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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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까지 결착하여, 부팅을 시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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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켜집니다. 바로 RGB가 모두 연동된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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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g LED 또한 잘 뜨고 있네요. 만약 PC가 켜지지 않는다면 어느 부분에서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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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화면에 들어왔습니다. 아예 바이오스 선에서부터 백색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서 기가바이트가 얼마나 화이트 메인보드에 진심인지 알 수 있죠.
현재 화면은 EASY MODE로, PC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잘 아는 사람도 쉽게 자주 사용되는 기능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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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단에는 메인보드 이름과 바이오스 버전, CPU와 램 용량 등이 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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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밑으로는 램 정보, 그리고 XMP 등을 적용할 수 있는 칸이 존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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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의 상단/중단에는 현재 PC의 작동 상황, 그 외 결착된 장치들이 적혀있습니다..
하단에는 Quick Access로 자주 사용되는 기능들이 모여있네요.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위한 Q flash, 현재 램의 정보와 설정 등을 조절 할 수 있는 SPD 정보, SPD Setup 등의 칸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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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D 정보에는 현재 램의 상태가 나옵니다. 제조사라던가, 생산주차, XMP 값 등이 표기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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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D Setup에서는 이 설정을 따로 조절해서 램오버를 쉽게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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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듯이 기가바이트 B860M ELITE AORUS WIFI ICE는 인텔의 CORE Ultra 프로세서 CPU와 완벽하게 호환이 됩니다.
다만 최근 출시된 인텔의 CORE Ultra7 270K PLUS, Ultra5 250K PLUS 등의 CPU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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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상에서 Q flash를 통해서도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가능하지만, 저는 CPU가 따로 없이도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추천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준비할 것은 USB 하나입니다.(크기 문제로 실제로 사용된 USB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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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바이오스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주었습니다. 최신 버전은 F10, 현재 바이오스와 거의 반년 정도 차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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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바이오스 파일을 USB에서 압축을 해제해주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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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있어서 필요한건 롬 파일 하나입니다. 메인보드 이름을 가진 파일 하나 빼고 모두 지워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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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일 이름은 GIGABYTE.BIN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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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USB를 메인보드 후면의 BIOS usb 포트에 꽂아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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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서 메인보드 구성에서 언급하였던 QF_PLUS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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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자동으로 메인보드 바이오스가 업데이트 됩니다. 원래라면 다른 거 다 결착할 필요 없이 그냥 CPU 보조전원이랑 메인보드 전원만 꽂아도 되기는 합니다만, 저는 먼저 메인보드 바이오스 버전을 확인하고 싶어서 이렇게 진행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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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팬이 돌다가 다시 켜지면, 이렇게 바이오스 버전이 F7d -> F10으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 메인보드가 PC 성능을 어떻게 뽑아주는지, 확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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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메인보드의 기본 역할이라고도 할 수 있는, CPU를 얼마나 잘 서포트 해주는지를 확인해보아야겠죠. 부하를 주기 위해, CINEBENCH 2026을 실행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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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벤치 2026에서 멀티 쓰레드 테스트 결과 5438점이 나왔습니다. 모스펫 온도는 50도 이하로 유지가 되었고, P코어와 E코어 모두 각각 5.0Ghz, 4.6Ghz로 무리 없이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해당 부분은 CPU 쿨러와 케이스 자체의 쿨링 효과 덕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245K의 클럭을 적당히 유지시켜주고, 전원부 온도 또한 크게 높아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외관의 화려함만 신경을 쓴 것이 아닌 기본기에도 큰 신경을 쓰였음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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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그래픽카드 연결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정상적으로 PCIE5.0 X16으로 연결이 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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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 5.0을 지원한다는 부분은 비단 그래픽카드 뿐만 아니라 SSD에도 적용됩니다. 제가 가진 PCIE 5.0 SSD인 Zhitai 9000TiPro의 테스트 결과입니다. 제대로 PCIE 5.0 속도를 뽑아주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번에는 간단하게 게임을 돌려보았습니다. GTA5 인핸스드입니다.
FSR4.0을 키고, 모든 옵션을 최상으로 맞춘 상태에서 게임을 진행해보았습니다.



게임을 돌렸을때도 CPU 클럭은 지속적으로 5000mhz를 찍어주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OCCT처럼 100%로 부하를 줘도 클럭이 유지가 되는데 모든 코어에 부하를 주는게 아닌 게임에서는 어느 정도 예견된 결과였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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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설정도 잠깐 만져줍시다.
우선 기가바이트 컨트롤 센터를 다운로드 받아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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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서는 RGB 퓨전, FAN Control 등을 바이오스에 따로 들어가지 않고 바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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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기능을 사용해보기 위해, 몇몇 기능들을 업데이트를 해주고 진행하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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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퓨전에서 기가바이트의 근본 색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주황색을 설정해주었습니다.
보기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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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쿨러의 경우 따로 조정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필요하시다면 센터에서 FAN Control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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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능 중에서 제 눈의 이목을 가장 크게 끈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Wi-Fi Compass인데요.
어느 부분에서 신호가 가장 강한지, 어떤 채널이 가장 강력한지를 확인하여 네트워크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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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우선 제 방 공유기에 무선으로 연결을 해 주었습니다. Wi-Fi 6E를 지원한다는 부분이 눈에 잘 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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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안테나를 어느 방향으로 두면 인터넷이 잘 되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상당히 신기한 기능이여서 몇 번이고 반복 테스트를 해보면서 감탄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인터넷 연결도 한번 확인해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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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500Mbps의 인터넷을 정상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유선으로 연결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끊김없는 인터넷 연결로 PC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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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간단하게 램 오버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제 램은 5600Mhz CL46의 마이크론 램입니다. JEDEC 표준 규격으로, 엄밀히 따짐 그냥 일반 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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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시도를 위해 앞서 보았던 메인보드 바이오스에서, DDR5 XMP Booster를 활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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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er에는 메인보드에서 기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로파일들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6000에 cl38로 한번 적용을 시도해보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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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실패했는지 Debug LED에 불이 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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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기다리니 부팅에 실패했다는 메시지가 뜨고 있습니다.
뭐… 제 마이크론 램은 사실 뿔딱이라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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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PC에서 적출해온 KingBank의 6400 CL32 32GB 2장을 준비했습니다. 세세한 부분을 만지는 오버는 아닙니다만, XMP도 충분히 PC의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많은 부분을 건들고 싶지 않은 사람한테는 더더욱 XMP가 편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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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켜주었고요, 램에도 바로 RGB Fusion이 연동이 되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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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P의 경우 SPD Setup을 먼저 확인합니다. 사용할 세팅이 어떤건지 먼저 확인을 해보아야해요.
제가 사용할 값은 XMP이니 XMP1 위를 클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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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인으로 돌아가 좌측 하단의 XMP1을 눌러서 설정을 마치고, 재부팅 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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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진입 후 CPU-Z를 확인하니 정상적으로 램 클럭이 잡힌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성능 향상 확인을 위해, 3Dmark의 타임스파이를 돌려보았습니다. 비교를 위해 마이크론 램(5600 CL46)의 결과값도 준비를 해 두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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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5600Mhz CL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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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ank 6400Mhz CL32


생각보다 격차가 굉장히 크더군요. CPU 점수에서만 2천점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인텔 보드면 오버가 되겠거니 싶어서 바로 적용을 시켜보고 테스트를 한거지만, 이 정도로 차이 날 줄은 예상하지 못했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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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력 제한을 해제해보려고 합니다.
바이오스에 들어와서 Advanced 모드 – CPU 고급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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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터보 전력 제한 부분이 AUTO로 되어있습니다만, 이걸 Enable로 바꿔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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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 보시는 항목들을 모두 AUTO -< 최대치(9999 치면 자동으로 최대치로 바뀜)로 바꿔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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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윈도우로 돌아와서 PC 전원 옵션을 균형 -> 고성능으로 바꿔주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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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시네벤치를 돌려보았습니다. 눈에 띄는 수준은 아닙니다만 소폭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특징적인 부분들의 기능도 한번 테스트를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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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후면 USB4, Type C 포트입니다. 정확히는 DP-alt도 덧붙여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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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트의 경우, 파일을 옮기거나 고속 충전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최대 40Gbps의 속도로 동작합니다. 만일 여기에 똑같이 USB4.0로 동작하는 외장 SSD라던가 DAS 등을 결착한다면 온전한 성능을 뽑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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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제가 가진 외장 SSD의 경우, 최대 10Gbps로 동작하다보니 포트의 스펙이 그대로 반영되지는 못하였네요.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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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DP-alt로 작동하는 부분 역시 테스트를 해보아야겠죠. DP-alt, 즉 DP포트로서도 작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니, 포터블 모니터를 이용하여, 해당 포트를 통해 모니터 출력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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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터블 모니터 해상도인 QHD, 최대 주사율인 144Hz까지 원활하게 동작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포터블을 사용하였지만, 아예 C타입으로 입출력을 받는 모니터를 소유중이시라면 이걸 통해 한번 모니터 출력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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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내부에 있는 HDMI 포트를 한번 활용해보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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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테스트했던 포터블 모니터를 USB2.0 9pin to USB c-type 단자를 통해 전원을 입력 받고, 내부의 HDMI 포트를 연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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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상적으로 화면이 잘 연결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임시로 모니터를 우겨넣은거다보니 좀 볼품없어보이지만, 알맞게 출시된 케이스와 패널을 연결한다면 훨씬 좋아보일 것으로 생각되네요.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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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개봉부터 조립,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부분에 있어서 평가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    구성에 관해서
기본적으로 M-atx 보드의 경우 폼펙터라는 그 태생적 한계 때문에, 설계부터 atx 사이즈와 비교했을때 확장성을 어느 정도 포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매번 “ATX 사이즈에 비해서 이게 빠져서 아쉽네” 소리가 나오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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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B860M AORUS ELITE WIFI6E ICE는 그런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거의 없다 싶히 합니다. 12+1+2의 튼튼한 전원부와 이를 뒷받침해주는 고효율의 방열판으로 메인보드의 본분인 CPU 지원에 있어 절대 부족한 부분이 없죠. 앞서 언급했지만, 전원부의 온도 또한 거의 50도 이상을 넘어가지를 않을 정도로 착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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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개의 M.2 SSD과 이를 모두 덮는 방열판, 충분한 sys_fan과 ARGB 포트 지원 측면에서 주변 기기에 대한 확장성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고가형 보드에서나 볼 수 있는 온보드 파워/리셋 버튼까지 있고요.

다만 조금 애매하거나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펌프FAN 포트의 위치와 M.2 SSD의 하단의 써멀패드 등이 없다는 점 정도가 있겠습니다. 펌프 포트의 경우 선 길이만 좀 되면 상관이 없을수도 있겠지만, M.2 하단 써멀패드의 부재는 양면 NVME SSD를 쓰는데 우려가 좀 되겠다 생각되는 부분이 조금 있었네요.

-    조립 편의성에 관해서

M.2 EZ-Latch Click과 plus는 그야말로 EZ한 형태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끼운다 -> 누른다 -> 끝 수준으로, 별도의 정밀 드라이버가 따로 필요가 없죠.
PCIE EZ-Latch와 WIFI 플러그 또한 그러한 맥락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    기능적인 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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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지만 하드웨어적으로는 모자름이 없습니다. CPU도 코어 Ultra 시리즈 전부 지원하고, 램오버에 있어서도 6400Mhz급 오버를 쉽게 한 번에 달성해냈죠. 기본기가 탄탄하기에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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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가장 의외였다고 생각되는 소프트웨어 부분이였습니다. 저도 예전에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사용을 해보았지만, 이전의 RGB 퓨전은 솔직히 골때리는 부분이 없지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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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에 기가바이트 센터를 통해서 보니, RGB 퓨전도 마음에 들 정도로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팬 컨트롤도 윈도우 상에서 쉽게, 거기에 독특한 와이파이 compass 기능까지, 소프트웨어적으로 굉장히 많은 개선이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File share 기능을 포함하여 더 다양한 기능이 있었지만 모두 사용할 시간이 없었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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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고급 메인보드를 살수록, 디테일에 집착하게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메인보드가 사용자의 기대치만큼, 어떤 부분의 장점이라던가 특징이 돋보이느냐, 이런 부분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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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면에서 기판, 보조전원, 슬롯 등의 모든 포트의 색상을 화이트로 통일한 B860M AORUS ELITE WIFI6E ICE는 디자인적인 감히 만점을 줄 수 있는 메인보드라고 생각됩니다. 진짜 이거보다 더 화이트를 잘 구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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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를 다루는 글에서는 매번 언급하는 듯합니다만, 메인보드는 겉보기엔 케이스 내부에서의 비주얼 담당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pc의 혈관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기가바이트의 B860M AORUS ELITE WIFI6E ICE의 경우 수십년간 기가바이트가 쌓아온 노하우에서 그 신뢰도는 MAX와도 같고, PC 부품에 있어서 거의 예술과 가까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 구성 또한 부족함이 없는 메인보드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트 구성의 PC를 구성하시는 분이시라면, 무조건 구매를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 더 나은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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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B860M AORUS ELITE WIFI6E ICE 피씨디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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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GIGABYTE KOREA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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