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은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브랜드로 유명한데, 특히 강력한 2년의 A/S 기간 제공으로 자주 사용하던 브랜드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240W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면서, 2M의 넉넉한 길이와 강력한 자석이 내장되어 지저분하게 꼬일 염려 없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고, 친환경 소재로 환경도 보호하고, 난연 소재로 안전하며, 10만번의 꼬임 테스트까지 통과해 내구성까지 확보한 벨킨 240W C타입 마그네틱 플랫 충전 케이블을 써보았습니다.

깔끔한 포장이 눈에 띕니다.


뱀처럼 똬리를 틀 수 있는 모습이 이 제품의 특징이고요,
PCR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소재는 부드럽고 유연합니다.

이름처럼 납작한 마그네틱 코일이 들어가 선정리가 편리해요.



최대 100W가 출력되는 보조배터리를 준비했습니다.

충전단자 끝에 belkin 로고가 음각으로 표시되어 있고요.

보시는 것처럼 충전을 할 때 자동으로 둥글게 말리기 때문에
거추장스럽지 않고 깔끔합니다.


태블릿에는 고속충전 문구가 출력되었고

약 34.3W의 출력이 나왔습니다.


다른 케이블도 출력이 잘 나올까 확인해봤습니다.

타사의 다른 케이블로 충전해보니, 케이블이 출력을 다 받아주지 못해 7.5W만 출력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블의 형태와 두께만 보더라도 내구성에서 큰 차이가 있어보입니다.

벽 콘센트에 사용해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보기 좋았습니다.


삼성 갤럭시북 충전에도 45W로 출력이 충분히 나와주었습니다.
이렇듯 초고속으로 충전이 가능하면서, 2M로 넉넉한 길이로 먼 거리도 충전이 가능하면서, 플랫 마그네틱 탑재도 자동으로 똬리를 틀어 손쉽게 선정리를 할 수 있고, 10만번의 꼬임 테스트를 통과한 내구성과 난연소재를 사용해 과열로부터도 안전하며, 친환경 PCR 플라스틱을 사용해 환경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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