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전자제품 전문 리뷰어 wonjae 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마 CPU 라는 용어를 컴퓨터를 아예 모르시더라도 들어보셨을 겁니다.
마치 우리의 뇌를 담당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없어서는 안될 부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 CPU가 작동하게 되면, 당연히 발열이라는 것이 생기기 마련이거니와, 이러한 발열을 해소해주기 위해 우리는 쿨러라는 제품을 사용하게 됩니다.
CPU의 쿨링을 위한 방식은 공랭쿨러와 수랭쿨러로 나뉘어져 있으며, 고사양의 CPU를 이용할 수록 높아지는 발열을 해소하기 위해선 공랭보다는 수랭 사용은 필수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특히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최신형 CPU는 물론, 과거의 다양한 세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수랭쿨러임은 물론이거니와 가격은 저렴함은 물론, 개성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기에 추천하고자 합니다.
제가 현재 많은 부품에 있어서 활용하고 있는 가성비 높은 브랜드인 Antec에서 나온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가 그 주인공입니다.
Antec ? 안텍 !

안텍브랜드라 하면 PC 에 대해서 관심있는 유저라면 안들어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습니다.
Antec 은 대만에 위치한 기업으로 1986년부터 이어진 명성과 역사 깊은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pc부품과 주변 기기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컴퓨터케이스와 PSU는 물론 오늘 소개하는 수랭쿨러 까지 많은 분야의 부속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의 경우 안텍만의 감성은 물론, 가성비라는 특징을 그대로 담고 나온 제품이기에 더욱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Opening


제품의 박스형태는 아마 수랭쿨러를 보셨으면 익숙한 형태의 프레임일 겁니다.
저 역시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즐겨함은 물론, 평소에도 컴퓨터 조립을 즐겨하는 유저인 만큼 수랭쿨러 박스의 형태는 친숙했습니다.
박스 전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살아있는 독특한 이미지는 물론, 제품의 모습을 통해 미리 제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상단에는 대부분의 메인보드의 ARGB와 호환성이 가능함을 표기하고 있었습니다.


박스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특징이 간략하게 특징지어 표시되어있었으며, 측면에는 내가 선택한 수랭쿨러 색상을 표시하고 있어 개봉 전 미리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 하단부에는 상세한 스펙이 상세히 표기되어있어, 설치 전 호환성을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3열 수랭인 만큼, 케이스를 많이 탈 수 있는 만큼 하단 스펙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제품을 맨 처음 구매시 1회용성 비닐로 포장되어 오는만큼 안심하고 새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일체형 뚜껑 형태로 되어있는 고급스러운 포장법은 물론, 내부에는 친환경적 종이 홀에 부품들이 안전하게 고정되어서 오게 됩니다.
비닐로 감싸서 보호됨은 물론 정확한 홀에 고정되어서 오는 만큼 충격과 스크래치 걱정없이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mpose


제품은 다양한 부품들이 분리되어오는 만큼 어느정도의 조립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제품은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 본체, 3열 수랭에 맞춘 3개의 팬, 조립을 위한 메뉴얼, 메인보드 결합을 위한 각종 액세서리 그리고 써멀 도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은 대부분이 분리된 형태로 옴은 물론, 인텔은 물론 AMD의 폭넓은 CPU 호환성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혼동 없는 조립을 위한 상세한 가이드를 제공해 주고 있었습니다.


펼치면 양면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인텔은 물론 라이젠 까지 그림으로 통한 단계적인 설치 방법이 자세히 표시되어있었습니다.
구성품은 다양하게 있지만, 사용설명서를 이용하면 혼동 없이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는 AMD는 물론 인텔의 다양한 세대를 모두 지원합니다.
AM3는 물론 인텔의 오랜 세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호환성을 가지고 있어 오래전부터 사용하는 CPU에도 무리없이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설명서에 있는 그림을 통해 쉽게 부품 구분이 가능함은 물론, 세대별로도 비닐 포장을 분리하여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서멀페이스트는 다른 제품과 달리 수랭쿨러부에 직접 발려있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넣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사기 같은 형태로 되어있어 원하는 양만큼 바를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도포 스틱을 제공하여 얇게 펴서 바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의 조립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한 형태였습니다.
FAN 전용 케이블에서도 보다싶이, 팬을 연결하고 수랭과 같이 접목하면 더욱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했습니다.
뒤에서도 세팅한 장면에서 보시겠지만, 선 노출도가 최소화 되는 깔끔한 데스크탑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
Design & Features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는 부품들이 분리된 형태로 오게 되지만, 그림으로 된 조립설명서를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조립이 가능했습니다.
동시에 분리가 가능한 형태이기에 팬의 케이블 위치를 내가 설치하는 방향에 맞추어서 조립할 수 있기에 더욱 편리했습니다.
이미 팬이 탑재된 제품의 경우 케이블의 위치로 인한 간섭으로 다시 분리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던 경험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고려한 유저의 조립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이었습니다.

제품은 전체적으로 블랙 감성을 담고 있어 묵직한 감성은 물론, Antec Skeleton 라인업만의 독특한 감성을 그대로 담고 있었습니다.
모든 부품에 있어서 블랙으로 통일성있게 설계된 만큼, 블랙 케이스와의 조합에 있어 최적이었습니다.
게다가, 블랙케이스 만이 아닌 화이트 케이스를 위한 화이트 라인업은 물론 2열 수랭 모델도 있어 자신이 사용하는 데스크탑의 환경에 따라 선택성을 높였습니다.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는 이름 그대로 3열 수랭으로, 120mm팬이 3개가 촘촘하게 라디에이터를 채워 최적의 쿨링솔루션을 제공해 줍니다.
팬 역시 블랙 감성을 그대로 담고 있어 이질적이지 않음과 동시에 팬 자체에는 ARGB를 지원하는 형태로 되어있어 블랙의 묵직한 색감에 화려함까지 담은 제품이었습니다.
동시에 3열 수랭인 만큼, 어떤 고사양 CPU라도 무리없이 커버가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


모든 팬은 블랙에 팬 부분은 불빛이 잘 보이도록 불투명한 형태로 설계되어있습니다.
ARGB를 지원하여 다양한 메인보드와 싱크를 통해 일체감 있는 불빛 감성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 1600만 컬러를 지원하여 화려하고 세밀한 불빛 색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팬의 경우 360mm 의 3열 수냉에 딱 맞는 120 x 120 x 25mm 의 팬 3개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CPU를 효율적으로 쿨링해 줄 우수한 팬이었습니다.
팬의 양쪽에는 흡음 고무패드를 탑재하여 팬에서 생길 풍절음과 떨림을 감쇄 하는 공학적인 설계를 보여주었습니다.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에 탑재된 팬은 견고하고 정숙한 HDB 유압식 베어링을 탑재했습니다.
정숙함을 특징으로 하는 만큼 최대 2000RPM의 우수한 풍속 스펙은 물론 72CFM 풍량으로 고발열 CPU도 안정적으로 냉각해 주었습니다.
뒤에서 측정값을 보여드리겠지만, 온도제어 능력이 우수 할 뿐만 아니라, 소음 역시 거의 없는 정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에 유행하는 링크 형태는 아닌 팬임에도, 팬에 나온 선이 짧게 되어있으며 하나의 FAN 전용 케이블을 통해 선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설계가 가능했습니다.
허브를 통한 케이블 하나로 PWM은 물론 ARGB 까지 스마트하게 컨트롤이 가능한 일체형 방식이기에 편한 조립은 물론 선 노출이 최소화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디에이터는 알루미늄으로 설계되어 펌프를 통해 뜨거워진 냉각수를 순환하면서 식혀주는데 최적이었습니다.
단순한 알루미늄이 아닌 13개의 고밀도 냉각핀이 탑재되어 냉각수의 열이 잘 순환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게다가 라디에이터 내부에 있는 모든 세심한 부분까지 블랙으로 도장하여 더욱 일체감 있는 블랙감성 만의 쿨러만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라디에이터 바깥으로의 주름형의 라디에이터는 열을 배출하는데 최적의 디자인으로 되어있음은 물론, 팬과의 접촉부에서 열이 최대한 잘 빠져나가도록 한 공학적인 설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팬 옆에는 수랭쿨러인 만큼 물이 순환할 수 있는 듀얼 챔버 펌프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두 케이블을 통해 한쪽은 차가운 냉각수가, 나머지는 뜨거운 냉각수가 순환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듀얼 펌프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열관리는 물론 우수한 쿨링 솔루션을 제공해 줍니다.
튜브 역시 IIR 편조 고무 튜빙 설계는 물론 직조 슬리빙 마감을 통해 누수 방지에도 완벽한 마감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튜브 역시 380mm의 적절한 길이로 되어있어, 빅타워 케이스에서도 무리없이 탑재가 가능했습니다.


CPU와 직접 닿는 부분은 강력한 펌프를 통한 순환이 원할하게 일어나도록 듀얼 챔버 펌프가 탑재되어있습니다.
CPU에서 생기는 열을 바로 순환할 수 있도록 내장된 듀얼 챔버 펌프는 완벽한 쿨링솔루션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게다가 전면에는 Antec Skeleton 네이밍에 맞춘 스켈레톤 ARGB 펌프 헤드 디자인 만의 개성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상단의 이색적인 스켈레톤 프레임은 각도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펌프 상단부에도 ARGB를 지원하고 있어 다각도에서 보이는 독특한 ARGB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펌프의 경우 67.5 X 66mm의 높이가 어느정도 되는 형태인 만큼 강력한 펌프 성능을 자랑합니다.
28000RPM의 강력한 모터 성능은 1.4M의 수압 스펙을 갖추고 있어 순환을 빠르게 하여 발열에 있어 빠르게 해소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랭펌프에서 나오는 케이블은 한 케이블로 나오면서 두 개의 단자로 나오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하나는 RGB 역할을 하는 케이블로 앞선 3팬과 같이 연결하여 한 번에 컨트롤이 가능하며, 나머지 하나는 CPU PUMP에 장착하는 핀입니다.
대부분의 메인보드 상단에 CPU PUMP 단자와 CPU FAN 단자가 있어 쉽게 구분하여 장착이 가능합니다.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 펌프 하단의 CPU와 맞닿는 공간에는 넓게 자리잡은 구리베이스로 열 전달의 효율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구리베이스 설계를 갖춘 만큼 고사양의 CPU의 고열도 쉽게 발열 해소 시킬 수 있었습니다.
Specification

Installation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는 팬과 라디에이터가 분리되어 오는 만큼 가이드에 맞춰 결합해 주어야 합니다.
팬과 라디에이터가 분리되어있는 만큼 팬에서 뻗어나오는 케이블의 위치를 내가 편한 위치에 설치할 수 있어 더구 편리하다는 점.


AMD를 설치하는 유저라면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통일되어있어 더욱 편리했습니다.
제공되는 AMD 전용 브라켓을 끼운뒤 나사 두개를 미리 헐겁게 장착해 줍니다.
CPU에 직접 설치 전에 설치하려면 오히려 번거롭고 걸쇠로 거는 방식이기에 살짝조여주는 방식으로 하는게 더욱 편리합니다.


제공되는 FAN 케이블을 제가 설치해 본 결과 라디에이터 설치 전 미리 장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상단 라디에이터가 안쪽으로 들어가면 팬의 짧은 단자는 끼우기가 매우 어렵게 됩니다.
그런만큼, 팬 3개의 단자를 미리 장착하고, 나머지 펌프헤드에 끼우는 건 추후에 해도 무방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보조 PC의 경우에도 여전히 현역에 가까울 정도로 고사양에 속하고 있습니다.
메인PC에서는 작업을 하고 있지만, 보조 PC에서는 주로 게이밍을 즐겨하고 있으며, 많은 코어 쓰레드로 인한 발열 CPU인 만큼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 이용은 최적이었습니다.


수랭 펌프부와 PC 케이스에 3열 라디에이터 부를 고정해 주면, 장착은 90프로 이상 완료 됩니다.
설치 자체가 간단함은 물론 대부분 조립된 형태로 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케이블 연결 방식이 간단하게 되어있으며, 3개의 단자를 가이드에 맞춰서 장착해 주면 완료 됩니다.
대부분의 CPU PUMP, CPU FAN 단자가 메인보드 우측상단에 자리잡고 있으며, 3PIN 5V 단자 역시 주변부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5V 단자가 없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부속품이 필요하게 됩니다.


케이블의 노출은 최소화 되는 설계가 가능했으며, 사실상 펌프헤더에서 나오는 2개의 얇은 케이블만 살짝 보이는 정도였습니다.
깔끔한 설치가 가능함은 물론, 연결 방식도 간단하여 가이드만 보고도 누구나 쉽게 수랭쿨러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Setting


세팅된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는 제가 들고 있는 안텍 REAL FLUX 블랙 케이스와도 잘 어울리는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랙 만의 고급스러운 감성은 물론이거니와, ARGB SYNC 를 지원하여 따로 설정없이 통일된 다채로운 색상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다각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스켈레톤 디자인은 다른 수랭쿨러와는 다른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안쪽으로 불균형한 원형 링은 마치 무한 고리같은 오묘한 느낌을 주고 있었으며, 오브제 감성을 높여주었습니다.
특히, 펌프헤더 링 부분 역시 ARGB SYNC 를 지원하고 있어 팬과 같이 화려함을 주어 더욱 조화로운 세팅이 가능했습니다.


블랙 케이스와 깔끔한 감성이 너무 잘 어울림은 물론, 제가 들고 있는 케이스 역시 안텍 제품인 만큼 더욱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품 가격대는 가성비에 속하면서도 화려한 감성에 오모한 디자인이 어느 데스크탑 세팅에서도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대부분의 메인보드와도 SYNC 호환이 가능하여 불빛을 따로 세팅할 번거로움 없이 동일 색감으로 가져갈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불빛 조작 역시 바이오스나 해당 메인보드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조작이 가능하기에 더욱 편리했습니다.
Test



비록 보조 컴퓨터 임에도, 이전 메인컴퓨터를 그대로 이식해서 사용하는 만큼 여전히 현역에 가까운 컴퓨터 이기도 합니다.
그런만큼, 이번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의 설치는 필수적이자, 제가 사용하는 5900X의 발열을 제어하는데 최적의 제품이었습니다.

OCCT를 통한 안정화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온도가 60도를 넘어가지 않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5900X는 발열이 높기로 유명한데, CPU 사용량이 지속적인 100% 상태임에도 60도를 넘기지 않는 우수한 발열해소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소음 자체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정숙한 제품이기에 더욱 놀랐습니다.

3D MARK 테스트 중 CPU 작업만 집중적으로 돌리는 벤치마크를 돌려보았습니다.
다른 프로세서 이용 없이 CPU 성능만 돌려서 최대 발열과 CPU 스로틀링 여부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모니터링 지표만 보더라도, 단 한번도 스로틀링이 걸리지 않음은 물론, 안정적인 구동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가성비 수랭쿨러임에도 스로틀링이 전혀 없음은 물론, 풀로드로 돌림에도 70도를 넘지 않는 착한온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최고 온도가 70도를 넘지 않는 다는 부분이 인상적임과 동시에 팬 역시 풀로드로 돌아도 시끄럽지 않은 정숙한 모습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제품이 저소음 설계를 한 만큼, 팬은 물론 라디에이터와 펌프소음 역시 정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주변 팬 소음이 더 클 정도로 오히려 펌프와 CPU 팬 소음은 더 정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풀로드로 돌리더라도 50dB 정도에 머물 정도로 초저소음을 특징으로 하고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묵직한 업무가 가능했습니다.
제품 자체가 최대소음 약 30-32dB 수준의 저소음인 만큼, 다른 제품의 소음에 묻힐 정도의 정숙함은 쾌적한 환경에서의 사용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Conclusion

오늘은 CPU의 쿨링 솔루션은 물론, 디자인적으로도 큰 담당을 맡는 수랭쿨러 중 가성비 라인업으로 나온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전성비가 증가한 CPU 역시 출시하고 있지만, 여전히 고사양 CPU로 갈수록 공랭쿨러로 구동시키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만큼, 이제는 수랭쿨러 사용이 필수가 되었는데, 가격적으로 부담이 될 수랭쿨러를 완벽하게 해소해 준 가성비 3열 수랭쿨러가 아닐까 합니다.
안텍만의 스켈레톤 디자인은 오모한 감성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 팬과 펌프헤더의 ARGB SYNC 는 화려한 색감을 주고 있어 어느 공간에서도 게이밍 감성을 불러일으키기 최적이었습니다.
제품 자체가 고성능의 CPU를 돌려도 착한 온도는 물론 정숙한 팬의 소음도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만족도 높은 가성비 수랭쿨러였습니다.
게다가, 인텔과 AMD 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고 있는 만큼 범용성도 높은 가성비 높은 제품이기에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만약 자신이 가성비 수랭쿨러 중 가격적으로 메리트 있으면서, 보증도 확실함은 물론 성능까지 사로잡은 제품을 찾는다면 Antec Skeleton 360 ARGB 3열 수랭쿨러 추천드립니다.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