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제품의 경우 다나와에서 제공받아 작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벨킨 하면 애플 액세서리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어서 안드로이드 사용하는 저는 사용할일이 없을 브랜드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애플에서도 c타입을 사용하게 되다보니 이렇게 안드로이드 유저도 사용 해보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네요
케이블과 설명서정도 제품구성도 사실 별거 없이 간단 합니다

제품박스 전면에는 제품 사진이 있으며 색상도 표시해두어 굳이 뜯지 않더라도 구분이 가능하게 해두었습니다


제품박스 여는곳에는 한번 뜯으면 표시가 나게끔 봉인이 각각 되어있어 새제품 임을 한번에 알아볼수 있게끔 해두었구요

제품박스 전면과 후면에는 간략하게나마 제품에 대한 설명이 여러국가의 언어로 프린팅 되어 있습니다



박스 내부에는 제품 보증서 같은것들도 3장정도 있었습니다

제품의 경우 기본적으로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코일처럼 돌돌 말려있는 모습이 기본적으로 유지가 됩니다


단자 부분은 브랜드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제품 수령하고 약 일주일정도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확실히 제품 자체는 충전 케이블로 사용하기에 꽤 좋았습니다
일단 길이도 2미터로 넉넉하다보니 집에서 충전하며 폰 사용할때 꽤나 편리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안드로이드도 초고속 충전이 가능했으며

노트북에도 사용하기 무리가 없었구요
케이블에 내장된 자석 덕분에 보관도 적당히 모양만 잡아주면 코일링 기능으로 인해 처음 구입했을 당시처럼 모양이 딱 잡혀서 꼬일 걱정도 없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장점
1. 제품에 내장된 600G 자력의 자석으로 보관하기 용이하다
2. 초고속충전이 가능한 케이블이다
3. c타입 채용과 최대 240w까지 PD를 지원하여 갤럭시 아이폰 그리고 노트북까지 사실상 c타입 기기들 모두에서 실사용 가능하다
4. 10만번의 테스트로 증명된 내구성 제품에 과열방지 보호기능이 들어갔으며 제품 소재까지 난연이 적용되었으며 환경을 위한 PCR 재활용 플라스틱이 사용되었다
단점
1. 내장된 자석이 제품 보관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자력이 600g 라 생각보단 약하다
보통 맥세이프 그립톡의 자력이 1000 중후반정도인데 그것의 절반정도 수치이니 참고하자
2. 충전은 240W까지 가능하고 C타입 이지만 데이터 전송속도는 USB2.0 수준이라 가격에 비해 상당히 아쉬운 스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