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텍의 CPU쿨러 가지고 왔습니다.
원래 목적은 285K 진행이 목적이였지만 메인시스템이 큰 작업을 하고 있어서 건드리지 못하고 보조시스템인 라이젠 7950X3D 제품으로 해서 로드율 높여보기로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사용된 시스템이 장착된 케이스 안텍 제품이라서 안텍 케이스 안텍 CPU쿨러를 장착 했다고 하면 될까요

봅시다.. !! 안텍에서 출시한 제품인 Antec Skeleton 360 ARGB 팬이 들어간 3열 라디에이터가 장착이된 수랭쿨러 제품입니다.

제품명처럼 독특한 워터펌프 디자인이 장점이 있는 제품군입니다.
화이트와 블랙으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스템 구축 색상에 따라서 선택 구입도 가능합니다.

저소음 설계와 약 72CFM 풍량으로 고성능의 CPU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따로 팬이 장착되어 있지 않아서 생각보다 가볍게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스켈레톤 같은 느낌의 워터펌프 브라켓입니다.

ARGB팬부터 조립합시다.
요즘은 다 조립해서 나오던데 이건 좀 아쉽네요

대신 ARGB 포트와 팬 전원 연결이 통합된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어서 주렁주렁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안텍 케이스 안텍 3열 수랭쿨러가 장착이 되는것 입니다. 화이트 제품이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정도

AMD브라켓은 기존의 AMD 기본 소켓을 그대로 이용을 하는 방식입니다.

설치 완료 딱 들어가네요 360mm 까지 설치할 수 있는 안텍 케이스 제품이라서 ARGB팬으로 케이스 전체를 구성할 수 있겠네요

그래픽카드까지 교환을 했고, 별도의 부하 없을시에는 40도 수준으로 무소음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공랭 쿨러를 이용해서 테스트했을때는 78도

비슷한 소비전력으로 들어갔으니까 온도가 더 낮게 나오네요 역시 수랭쿨러의 장점은 확실합니다.

대신 여기서 내장그래픽까지 모두 부하를 주면 소비전력이 더 들어가고 80도까지 온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이정도 전력이 들어갔을때 온도를 유지한다는 점에서 확인 대신 풀로드가 아닌 상황입니다.

최대 1900rpm 수준의 팬 회전 속도와 워터펌프 2800rpm 수준으로 회전을 합니다.

- 고밀도 핀 + 구리 베이스로 열전달 효율을 극대화하여 최대 약 72 CFM 풍량으로 고발열 CPU도 안정적으로 냉각 합니다.
- 다각도에서 보이는 ARGB 독특한 스켈레톤 프레임 펌프 디자인과 안텍 케이스와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 최대 소음 약 30~32dB 수준의 저소음 설계 고밀도 튜빙 설계로 높은 내구성으로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제품정보: https://prod.danawa.com/info/?pcode=98924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