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원대 800W 파워서플라이를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보통 이 정도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제품군들이 700W 파워서플라이이기 때문에 용량대비 가격을 보더라도 상당한 이점이 있는 제품군인데요 인증 효율이 80플러스 스탠다드 이지만 최대 효율구간인 400-500와트 사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더 높은 효율의 제품군과의 소비전력 차이는 크지 않을것으로 예상을 하는데요

엔티스 ES 시리즈 제품으로 ATX3.1 지원으로 RTX5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별도의 젠더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패키지 자체가 밀봉 포장은 아닙니다.


대신 제품 자체가 밀봉 포장되어 있고, 제품의 가격대가 가성비 제품인 만큼 모듈러 케이블은 아닙니다.

국내에서 사용가능한 제품이며 프리볼트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가격대를 확연하게 낮추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장점은 더 확실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0플러스 스탠다드 제품입니다. 네 가장 기본적인 구성이지만

파워서플라이 구조적 특성상 로드율 50% 구간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이밍PC를 비롯한 시스템구성시에 예상 소비전력을 계산해서 50% 구간의 최대 소비전력 구간이 들어가는 용량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품이 RTX5070과 라이젠 7950X3D 기준으로 세팅을 한결과 대략 500와트 초중반을 소비합니다. 그래서 50-60% 사이에 들어가기 때문에 80플러스 스탠다드등급이더라도 높은 효율등급에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ATX3.1 지원으로 별다른 젠더없이 그래픽카드 다이렉트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연결할시에는 케이블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최대한 수평을 이루어서 연결할 수 있도록 합니다.

구성 자체는 넉넉합니다. 모듈러 파워가 아니라는점을 제외하고는 가성비 파워서플라이니까요

시스템은 라이젠 7950X3D / RTX5070 그래픽카드로 해서 테스트 진행했습니다.

기존에는 젠더케이블을 이용해서 시스템을 연결했지만

ATX 3.1 지원하기 때문에 바로 다이렉트로 연결했습니다.

소음 측정과 파워의 온도 측정을 위해서 외부 케이스를 통해서 테스트 시~~~작

초기 부팅 이후에는 140와트 정도의 소비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 로드가 들어가면 558와트 정도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오 괜찮네요

이유가 함께 테스트한 파워서플라이 제품이 80플러스 골드등급의 제품과의 비교입니다. 18와트 정도의 차이입니다. 대신 가격차이는 3-4만원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 정도면 등급에 따른 차이를 느껴지기는 쉽지 않겠죠

온도 체크도 해봅시다.

1시간 풀로드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면 최대 온도는 17도 정도 상승 팬 소음은 거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왜 이미 그래픽카드와 CPU 쿨러의 소음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소음에 대한 걱정은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오직 발열적인 부분에서 걱정했었는데 준수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탠다드등급의 ATX3.1 파워서플라이 800와트 제품이 7만원 초반으로 구입이 가능
12V-2X6 케이블이 기본 탑재된 케이블일체형 파워로 별도의 젠더케이블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품정보: https://prod.danawa.com/info/?pcode=102125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