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사용기는 AMD로 부터 제품을 대여 및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으며 어떠한 간섭없이
작성자의 의견을 모두 반영하여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

“진정으로 우리는 기다렸다 7년을. 국산 정통 RPG CRIMSON DESERT. ”
안녕하십니까. ASRock 라데온 RX 9070 XT 스틸레전드를 구매후
총 3편의 사용리뷰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리고 9070XT의 진짜 퍼포먼스는 배틀필드6는 ASRock 라데온 RX 9070 XT 스틸레전드의 적수가 되지 못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던중 괴물급 게임의 등장을 알수가 있었고 한번 도전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발판을 디뎌봤습
니다.
2019년 G-STAR에서 재작 발표를하며 펄어비스만의 오리지날리티를 추구하며 콘솔게이머들을 놀래킬 작
품을 만들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2026년 3월 20일 7년만에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출시하였습니
다.
“미친듯한 사양을 자랑하는 붉은사막. 과연 얼마나 높길래?”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권장사양기준
CPU는 Ryzen 5 5600이상
VGA는 RX 6700XT
RAM은 16GB 이상
???
이 기준은 위에서 언급되었듯 1080p 60FPS입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막말로 씅에 안찹니다. 배틀필드6
와 여러종류의 FPS를하던사람으로써 저사양은… 2010년에 120hz모니터가 도입되기전의 만족도 인거같습
니다… 아? 콘솔게임은 원래 이렇다고요?
전 거부하겠습니다. 저 기준은 저에게는 현기증납니다.
이런게임은 울트라옵션에 그래픽 품질 팍팍올려서 최소 QHD급 모니터에 울트라옵 프리셋은 써야죠
그래야 아. 눈이 호강하구나! 하겠습니다. 그럴려고 이런게임하는거고 그럴려고 싱글게임하는건데!!
자 제가 생각하는 권장사양 다시 적어보겠습니다.
CPU는 Ryzen 7 7700X
VGA는 RX 9070 XT
RAM은 16GB
이래야 할만할거같습니다. 이유는 밑에서 풀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괴물 붉은사막에 대항하는 오늘의 주인공ASRock 라데온 RX 9070 XT 스틸레전드 D6 16GB!!”



디자인 정말 너무 이쁜거같습니다. 감성이 미쳐날뛰는거같습니다.
요즘은 컴테리어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성능도 성능이지만 같은 모델이라도 이뻐야죠?
성능도 성능이지만 디자인부터 압도적인 포스!
“붉은사막에 대항하는 컴퓨터 환경 및 사양은?”
※테스팅환경※



조립해놓고보니 마음에 듭니다. 요점도 컴테리어 나와야 뭔가 꾸몄다? 라고 할수있는 최소 조건인거같습
니다.
※시스템 사양※
●CPU : AMD Ryzen 7 9800X3D
●CPU GUIDE : Thermalright AM5 Secure Frame 서린 (블랙)
●COOLER : DarkFlash NEBULA DN-360D ARGB (화이트)
●MB : ASUS TUF Gaming B850-PLUS WIFI STCOM
●RAM : G.SKILL DDR5-6000 CL32 TRIDENT Z5 NEO RGB J 화이트 패키지 (64GB(32Gx2))
●GPU : ASRock 라데온 RX 9070 XT 스틸레전드 D6 16GB
●SSD : SK하이닉스 Platinum P41 M.2 NVMe 2TB
●PSU : 시소닉 NEW FOCUS V4 GX-1000 GOLD 풀모듈러 ATX3.1 화이트
●CASE : darkFlash DS900G ARGB (화이트)
●MONITOR : LG전자 울트라기어 27GP830 & BenQ XL2411Z
●MOUSE : Razer DeathAdder V3 HyperSpeed with 8000Hz dongle
※게임 옵션※



옵션프리셋 울트라
업스케일 모드 FSR 4.1
업스케일 해상도 Qulity
FSR FG 2배수
AMD FSR Ray Regeneration On
AMD Radeon™ Anti-Lag 2 On
자 이런게임할려면 이정도 옵션은 되야지 눈호강하겠죠?
순수 오리지날 상태의 프레임을 보도록하겠습니다.

41FPS

32FPS
지금의 경우 울트라 프리셋에 1440p 모든것은 Native 상태입니다.
41FPS, 32FPS이군요. 자 그러면 우리는 이 프레임을 소생시켜봐야 겠습니다.
“프레임을 단번에 올릴 2가지 무기 FSR과 ML기반FG”

우선 FSR 4.1(RedStone)에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1.AMD FidelityFX Super Resolution(통칭FSR)은 최첨단 오픈 업스케일링 및 프레임 생성 기술을 사용하여
지원되는 게임에서 프레임률을 향상시키고 거의 모든 하드웨어에서 놀라운 고품질, 고성능 게이밍을 선사
합니다.
저는 FSR 4.1기능을 활용해 안정적인 프레임과 안정적인 가시성올렸습니다.




업스케일링 기능으로 상황에 맞게 설정해서 택스쳐 품질을 올릴지 아니면 최적화시켜낼지 선택
할수있습니다.
2.ML기반의 Frame Generater을 통한 프레임 2배수 생성을 통해 눈의 피로감없이 즐길수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하는 기능인 FG!!
마법을 부린다면 이런게 마법아닐까싶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옵션입니다. 프레임 뻥튀기!!
붉은사막에서는 위에서 보셨다시피 2배까지만지원합니다만 최근 업데이트 속도로보면
조만간 3배도 가능하지않을까싶습니다.
3.눈호강을 위한 Ray Regeneration(RR)을 통해 현실과 다름없는 조명과 빛 반사 그리고 품질을 느껴봅시다.

붉은사막하면서 가장 필요한 옵션중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통칭 FSR RR기술!!
조명 및 반사기술에대해 Native 보다 더욱 리얼리티성을 올려주는 한마디로 게임을 더 리얼하게 해주는 마
법이라고 보시면됩니다.
4.인풋랙을 없에기 위한 Radeon™ Anti-Lag 2

싱글 RPG게임이라고 안챙길겁니까? 콘솔이라고요? 아니요 이제는 챙겨야죠?
자 설명길었습니다. 바로 테스팅 결과 보러가시죠.
“테스트 결과”

FSR4.1 Quilty
FG 2X
RR ON

FSR4.1 Quilty
FG 2X
RR Off

FSR4.1 Quilty
FG 2X
RR OFF

FSR4.1 Quilty
FG 2X
RR ON

FSR4.1 Quilty
FG 2X
RR On

FSR4.1 Quilty
FG 2X
RR Off

All Off(Native)

FSR4.1 Quilty
FG 2X
RR On

Upscailing Off
Native
RR On

FSR4.1 Quilty
FG 2X
RR Off

All Off(Native)
모든결과를 보셨습니다. 자 증빙용 원본자료 업로드고 자시고 모르겠고 결과 달라고요? 알겠습니다.
“테스트 분석”

우선 가장 중요한 Ray Regeneration(RR)으로 프레임의 변화부터보시겠습니다.

마을한가운데서도 보시면 프레임저하가 어느정도있습니다만 바닥의 벽돌을보면 조명에 따라 바뀌는 이펙트 차이가 큰다고 봅니다.

특히 건물 내부에서보면 RR의 기능에 따라서 엄청난 음영의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FSR 4.1이 적용된 업스케일링에서 품질모드로 할시 갈대의 표현같은 세세한부분이 눈에띄게 달라졌습니다.

여기서 저는 변화를 줘봤습니다. 게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테스트를해보니 아무런 옵션없이
Native 상태에서 울트라 프리셋을 적용시켰을때 32FPS밖에 안나오더군요.
결국 붉은사막을하면서 가장중요했던 옵션은 FSR 업스케일링과 Frame Genarator(FG)으로
만족도와 눈의 편안함을 선사할 프레임을 어느정도올려놓는것이 가장중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프레임만 보고 판단해보겠습니다.
네이티브 즉 그래픽옵션없이 순수 깡성능으로 돌리기에는 게임자체가 상당히 무거웠습니다. 특히 시피유
사용량은 30%언저리로 사용되며 그래픽사용율을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100%를 유지하는것을보고 상
당히 놀라움을 금치못했습니다.
그만큼 그래픽을 엄청 갈구는 게임이다 라는 부분이죠.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FSR4.1 업스케일링, 프레임제너레이터를 통해 우리가 흔히아는
144fps ~120fps 구간대를 유지해줍니다. 단 여기서 중요한점은 기준이 무엇이냐가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붉은사막을 즐기면서 생각의 차이를 바꾸는 결정적인 상황을 맞이하였습니다.
1.이게임은 P v P 개념의 게임이 아니라는점.
2.에초에 싱글 패키지게임이다보니 웅장함과 화려함을 느끼면서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FSR4.1 업스케일링모드를 퀄리티모드로 두고 그래픽옵션프리셋을 울트라, 프레임제너레이터 기능
으로 조금보정해놓고 가장중요한 RR기능으로써 눈의 호강함을 극대화 시켜놓고 게임을 즐겼습니다.
요즘 바쁜 나나을 보내면서 게임유저들이 경치를 구경하며 게임즐길시간이 거의 없다보니 게임속에서라
도 절경을 보면서 마음한구석에 여유를 느낄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CPU의 사용량대비 VGA의 사용량이 극대화된 게임이다라는점에서
ASRock RX 9070 XT 스틸레전드 D6 16GB 선택이 틀리지않았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만약 게임을 즐기면서 프레임이 너무 안나온다고 생각하신다면 2가지를 제안드려보겠습니다.
1번 옵션

자! 배필만 도합 몇만시간을 했던 사람으로써 자존심 내려놓고 찾은 선택지입니다.
조이스틱으로 게임을 한다는점입니다 화면 시점변화라던가 이러한부분이 좀더 많이
부드럽게 느껴지실겁니다 인위적으로 마우스,키보드르 잡아땡기시는거보다는 좀 더 많은
부드러움을 느끼실수있을겁니다.

이거 리뷰하면서 아씨... 창고 다뒤져서 찾아내서 가져왔습니다.
알아보시는 분은 아조씨! 이겠군요 XBOX360 패드입니다.

물론 USB같은게 이렇게 뿔딱나있어서 다시살리느라 고생이좀 많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대성공입니다.
2번 옵션
그래픽프리셋 중간옵션
FSR4.1 업스케일링 벨런스
프레임제너레이터 ON
레이리제너레이션 ON
이렇게만해도 평균 120대정도는 나와줍니다. 만약 RR을 OFF하신다면 200대까지나와주니
사용자의 성격에 맞춰서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최종적 한마디”
오랜만에 이런 대작 게임을 하면서 다시한번 VGA의 중요성을 느끼고있습니다.
해비급 사양,대작게임,미칠듯한그래픽,넓은 세계관 모든것을 모아놓은 대작게임에서
웅장함을 느끼며 게임을 즐길려면 고사양 VGA를 소유해야하며 지금과같은
불안한 환율,불안한 국제정세 등등 여러요인에 따라 VGA값이 갑자기 많이 올라가면서
게이머들은 지갑의 부담을 느끼고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ASRock RX 9070 XT 스틸레전드 D6 16GB로 가격과 성능을 만족할수있었습니다.
과거의 리뷰에서는 빠른반응속도,높은 주사율 등 FPS게임을 즐기는데 최적화된 세팅으로
즐겼습니다.
하지만 붉은사막은 극한의 그래픽옵션,업스케일링을 통한 택스쳐퀄리티업, 그리고 마자막으로 레이리제너
레이션으로 금상첨화를 이루어서 즐기는게 가장 근본이라고 느꼈습니다.
고민하지마시고 게이머들은 ASRock RX 9070 XT 스틸레전드 D6 16GB를통해
원하는 모든 상황을 만들어서 게임에서 승리하시길 바라며 Pay to Win이 아닌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스마트한 승리를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주저리 적은 저의 리뷰를 봐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음에는 좀더 알아보기편하게 그리고 간편하게 읽을수있는 리뷰로 돌아올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또한 FPS인으로써 이러한 기회를 주신 AMD KOREA와 ASRock KOREA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본 사용기는 AMD로 부터 제품을 대여 및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으며 어떠한 간섭없이 작성
자의 의견을 모두 반영하여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