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페라실링팬 거실에 설치해보았습니다.
구축아파트(2.2m 천장고 설치 가능) 에서 실링팬 설치가 가능하도록 회전부 모터부가 짧게 제작이 된 제품입니다.
저희 아파트가 구축이다보니 전창고가 그렇게 높은편은 아닌데 설치를 했습니다. 셀프설치방법과 페라실링팬의 장점 등 한번 알아봅시다

혼자서 셀프 설치할 수 있는 조건이 있습니다.
먼저 전기 배선 공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희집의 경우에는 조명 3개가 중앙부에 있어서 중앙에 있는 조명을 제거하고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왜 그렇냐면 전기배선을 당겨올려면 고생 좀 해야 합니다. 인테리어 하는 상황이라면 큰 문제가 없겠죠
특히 저희집 처럼 구축 아파트라서 천장의 공간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면 더욱더 복잡해지는 상황이라서 간편하게 설치를 할 예정이라면 우선 전기배선이 나와 있어야 한다 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시공업체 부르는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실링팬 설치 전에는 3개의 판형 조명이 거실의 메인 조명이였습니다.
거실 주변부로 해서 보조조명이 들어가 있어서 중앙에 있는 조명이 없다 하더라도 큰 문제가 될 환경은 아니라서 직접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42인치 / 52인치 규격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거실은 52인치 설치를 하면 됩니다. 설치시에 회전모터 하단부터 LED가 설치된 제품여부를 선택해서 구입하면 되겠습니다.
안방 설치시에는 단독 조명 사용을 할때는 LED조명이 들어간 제품 사용이 좋을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조명이 있던 공간을 제거하고 조명선 2개가 나와 있죠

그리고 보강판....제가 천장고가 무척 낮아서 손가락 한마디 들어갈 정도의 공간 밖에 나오지를 앉아서 일반 각기목을 사용할려고 했더니 도저히 안되어서 판형 목재를 잘라서 왔습니다. 잘라서 왔다기 보다는 사용하지 않는 원목 수납함이 있는데 칸막이만 떼서 가지고 보강판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일반 천장 석고보드판에 직접 고정하는건은 절대 안됩니다. 조명 정도야 없어도 가능하지만 한곳으로 무게가 몰리는 실링팬 특성상 이 정도 사이즈의 보강목이라도 넣어야지만 안전하게 무게 분산이 가능합니다.

좌우에 하나씩 밀어넣어놓고 볼트 4개가 잘 물려 갈 수 있도록 고정하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 한가지 꼭 볼트 작업을 할때 상단에 전기배선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손으로 볼트가 올라오는 공간을 필히 확인해서 작업해야 합니다.

만약 정말 공간이 안나온고 콘크리트 천장에 직접 고정해야 한다면 작은 앙카볼트도 함께 제공을 하기 때문에 앙카볼트로 보강을 해야할 수도 있으나 거의 그런 경우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사무실이라든지 업무용 공간에서나 가능하겠죠

브라켓 부분을 먼저 고정을 합니다. 이미 설치의 절반이 끝이 났습니다. 가장 어려운 단계를 넘어선 것이죠

그리고 모터부분을 고정합니다.
국내에 안전인증 통과된 KC인증 마크가 있는 페라실링팬 입니다.

설치 완료...고정까지 했으니 이제 전기 작업을 해볼 차례입니다.

측면에 보면은 천장에서 나오는 전기선을 연결하기 위한 곳이 있습니다. 중앙부분에 접지 선도 있습니다만....보통 조명 전원으로는 접지를 안 넣는 경우도 많아서 굳이 접지까지는 억지로 물릴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로 컨트롤러에 전원을 연결하는 방법이 2가지인데 앞선 배선 단자대에 연결하고 컨트롤러에 연결하는 방식과 사진 처럼 다이렉트로 천장배선에 연결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조명이 있는 제품의 경우에는 우측에 있는 LED 전원이 들어오는 소켓까지 모두 연결을 해야 합니다.

단자 모양이 다 다르기 때문에 모양에 맞는 단자를 연결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앞서 언급은 했지만 배선 길이가 일정 부분 여유가 있어서 전원을 바로 물렸습니다. 접지는 옆에 있는 볼트 물어서 연결하면 되지만 전기를 많이 소비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크게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커버를 닫아주면 끝 커브를 끼우고 돌려면 바로 고정이 됩니다.
뿌듯하군요 ^^ 오랜만에 공구 잡기는 했습니다.

참고로 실링팬의 블레이드는 교체가 쉽도록 볼트 고정만으로도 교체가 가능합니다.
고정하는 방법과 교체하는 방법 디자인등은 별도의 콘텐츠를 통해서 한번더 소개하겠습니다.

설치 완료 빠르게 했죠

참고로 블레이드에 방향성이 정해져 있는데 윗쪽으로 바라보라는 부분으로 일괄되게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완료 이제 마지막 덮개 커버만 돌려서 장착하면 끝이 납니다.
여기서 다른점은 LED제품은 바닥쪽으로 전원배선이 한번더 나와야 합니다.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차이는 없습니다.

설치 완료 !! 어렵지 않았네요 다행이도 구축이라서 천장의 높이가 낮아서 보강목의 종류를 얇은것으로 고민을 잠깐한것을 제외하고는 설치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설치 완료 거실이 넓어서 거실한쪽에 있는 에어컨으로는 거실과 주방까지 냉방에 한계가 있었고, 써큘레이터 1-2개 가지고는 너무나도 부족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시원합니다.

사은품으로 실링팬 상단 청소를 위한 청소솔도 함께 제공을 합니다. 대신 포토리뷰 약속 하신분들에게 함께 배송을 합니다.

조명 있는 공간을 대신해서 설치한 실링팬이기 때문에 조명 버튼을 눌러야지만 실링팬에 메인조명이 인가 됩니다. 이제 여름에는 항상 전원이 들어가 있는 상태로 버튼을 켜놓고 사용할때만 리모컨을 이용해서 동작 시키면 되겠습니다.

설치 완료 이번 글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번더 4월 2-3째주에 한번더 작성될 에정입니다. 소음이라든지 사용성 회전 속도 실내의 확산도등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서 한번더 다루어 보겠습니다.
페라실링팬은 실링팬 전문 브랜드로 상가용 상업용 실링팬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