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회색빛고을 입니다.
요즘 PC 업그레이드를 하려는 데 램 가격과 다른 부품들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업그레이드가 부담스럽고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PC를 어쩔 수 없이 구입해야 하는 분들이나, 회사에서는 구입을 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오늘은 합리적인 가격, 깔끔한 블랙 감성 흑금치, 거기에 안정성까지 3박자를 갖춘 메모리 ADATA DDR5-5600 CL46 파인인포 16GB 모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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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스펙 |

제품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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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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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특징 |

패키지는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로 심플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국내 공식 유통사인 (주) 파인인포의 정품 인증 스티커가 눈에 띕니다. 이 스티커는 AS를 위해 보관을 해 두셔야 합니다.

메모리는 매트한 블랙 PCB 기판의 일명 흑금치라고 불리는 제품입니다.

기존 초록색 기판과 달리, 유행하는 어두운 톤의 메인보드나 내부 부품들과 너무나도 찰떡같이 어울립니다. 굳이 돈 들여서 사제 방열판을 달지 않아도 깔끔하고 모던한 시스템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ADATA DDR5-5600 파인인포의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은 3가지입니다.

5600MHz 표준 스펙으로 안정적인 기본 성능
이 제품은 JEDEC 표준 규격을 준수하여, 메인보드에 꽂기만 하면 기본적으로 5600MHz의 빠른 클럭으로 동작합니다.
물론 인텔 XMP 3.0 및 AMD EXPO도 지원하여 간편한 세팅이 가능합니다. DDR4 대비 높은 대역폭으로 고사양 게임과 무거운 작업도 쾌적하게 소화합니다.


On-Die ECC + PMIC 적용 발열 걱정 없는 1.1V 저전력 설계
DDR5로 넘어오면서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데이터 전송 중 발행하는 오류를 실시간으로 스스로 감지하고 수정하는 "On-Die ECC" 기술이 적용되어 시스템의 셧다운 없이 극강의 안정성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전력 관리 칩이 내장되어 1.1V라는 초저전력으로 구동됩니다. 전기를 적게 먹으니 당연히 열도 덜 납니다. 방열판 없이도 발열 제어가 가능하죠.

파인인포의 라이프 타임 워런티
PC 부품 살 때 AS 무시 못 합니다.
공식 유통사인 파인인포를 통해 구매한 정품은 제품이 단종될 때까지 AS를 보장해 주는 제한적 평생 보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업력이 탄탄한 유통사라고 믿고 쓸 수 있다는 게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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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게임 테스트 |

PC 전원을 켜고 확인해 보니, 별도의 복잡한 바이오스 세팅 없이도 5600MHz CL 46-45-45 타이밍으로 완벽하게 인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성능을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테스트한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CPU : 인텔 i5-13500
- GPU : RTX3070
- RAM : DDR5 5600MHz

CPU-Z와 3D 마크 테스트를 돌려 보았습니다.
CPU-Z는 싱글 736.9 / 멀티 8582.9점이 나왔습니다.


3D 마크에서는 스틸 노마드 3038점 / 타임스파이 12113점이 나왔습니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 관련 있는 7-ZIP 압축 능력입니다.
제 환경에서는 101.981 GIPS가 나왔습니다.



최근 가장 핫한 게임인 붉은사막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사용해 보았습니다.
게임 플레이하는데 3840x1440 QHD 해상도 시네마틱 해상도에서 / DLSS4.0 적용에 프레임이 70프레임이 나와줍니다. 게임하는데 아주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FSR 3.1에서 프레임 생성을 적용하니 140 프레임 이상이 나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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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

여기까지 직접 사용해 본 ADATA DDR5-5600 파인인포 16GB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복잡한 오버클럭 없이 꽂자마자 빠른 속도를 원하는 분, 깔끔한 블랙 감성을 원하는 분, 평생 보증으로 스트레스 없이 PC를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튜닝 램의 거품을 빼고 오직 성능과 안정성이라는 기본기에 충실한 제품으로, 새롭게 PC를 조립하시거나 램 업그레이드를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