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전자제품 전문 리뷰어 wonjae 입니다.
과거만 하더라도, 튀김류라고 하면 직접 기름을 넣어서 튀겨먹어야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 튀김류를 집에서 해먹게 되면 사방에서 기름이 튀어 집청소를 다시해야 할 정도로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튀김류를 기름에 튀길 필요없이, 기름기를 줄이면서 좀 더 건강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기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름기를 빼는 에어를 통한 열풍 순환 방식은 다소 기름진 음식도 바삭 익혀 식감을 좋게 만드는 것 외에도, 우리가 에어프라이기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너무 바삭하게 익어버려 본연의 속의 수분감까지 모두 사라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러한 에어프라이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이 있기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에어프라이기에 스팀을 더해 안쪽 식감은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가 그 주인공 입니다.
Opening


제품의 박스 전면에는 제품에 대한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음과 동시에 제품명과 브랜드 명이 적혀 있으며, 각종 인증 마크가 표기되어있습니다.
특히, 제품을 맨 처음 구매하면, 박스 상단에는 정품 인증 홀로그램 스티커로 봉인되어 안심하고 새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개봉하면 각 부품별로 비닐로 구분되어있음은 물론 스티로폼에 완전 고정되어 오게 됩니다.
배송오면서 생길 충격과 스크래치 걱정없이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mpose

제품은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 본체, 그릴팬, 설명서와 레시피북을 구성되어있습니다.

제품은 사용설명서 외에도 제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전용 레시피북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평소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들에 대한 조리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음은 물론, 실패없는 최적의 음식 시간과 온도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사용설명서는 책자 형태로 되어있으며, 제품의 각 사용법은 물론, 관리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다른 에어프라이기와는 달리 스팀이 나오는 제품 답게 기능성이 다양하게 있으니 사용설명서를 충분히 숙지하고 사용하길 권장드립니다.


레시피 북에서는 단순 몇가지만 있는 것이 아닌 각 모드별로 나뉘어짐은 물론, 여러종류의 대표적인 음식들의 조리방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음식들의 특징에 따른 모드 분류는 물론, 조리시간과 온도를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 어떤 유저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


기름진 음식을 에어프라이기에 돌리면 당연히 기름은 빠져나와 아래로 가라앉게 됩니다.
그런만큼, 기름기가 바닥에 잘 깔리도록 전용 그릴팬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릴팬의 경우 200 x 200mm 형태로 되어있으며, 적절한 타공 설계로 기름기가 잘 가라앉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사각형의 그릴팬은 바스켓에 정확히 들어가도록 설게됨과 동시에 양 4면에 있는 실리콘을 통해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동시에 가운데에는 손잡이가 있어 쉽게 탈거가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바스켓과 그릴팬 모두가 세라믹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세척은 물론 부식 걱정없는 제품이용이 가능했습니다.
Design & Features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는 과거에 투박한 형태의 가전기기와는 달리 세련되면서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60 X 378 X 325mm 사이즈는 좁은 주방에서도 쉽게 거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크기임과 동시에 화이트와 블랙이 적절히 조합된 형태이기에 최신 깔끔한 디자인의 트랜드가 잘 반영된 모습이었습니다.


제품은 전체적으로 무광의 화이트색상 배경으로 되어있으면서, 기름기와 이염도에 강한 재질로 되어있었습니다.
게다가, 전면의 블랙 유광부는 전체가 블랙 패널로 되어있어 깔끔하면서 직관성을 높인 세련된 디자인이었습니다.


제품 상단 뒷부분에는 다른 에어프라이기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홀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드렸듯이,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는 스팀이 분사되는 모드가 있어 스팀을 위한 물투입구와 물통이 필요하게 됩니다.


뒷면 부를 그대로 들어올리면 스팀프라이모드를 위한 물통이 분리되어 쉽게 물 보충이 가능한 형태였습니다.


분리된 물통에 그대로 물을 보충해주고 다시 넣어주면 스팀프라이모드 시에만 스팀을 공급해 주는 스마트함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일반 에어프라이어의 경우 고온의 열풍만 사용하여 식재료의 수분을 뺏으며, 익히는 과정에 퍽퍽해 질 수 있지만, 오쿠 스팀에어프라이어는 스팀을 직분사하여 식재료의 수분막을 코팅한 뒤 열풍으로 조리하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 촉촉 조리가 가능하게 됩니다.
즉, 스팀 미세분사 방식을 갖춘 만큼 과거 에어프라이만 하여 촉촉함이 없었던 단점을 완벽 하게 해결해 주고 있다는 점.


하단부는 가운데의 손잡이와 함께 강화유리로 설계된 글라스 윈도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조리시간을 맞추더라도, 당연히 직관적으로 보면서 오버쿠킹시 시간을 변경하거나 온도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매번 열어서 확인 할 필요 없이, 전면 내열 강화유리를 통해 조리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열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바스켓의 손잡이는 열이 전달되지 않는 손잡이로 조리 중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손잡이는 한 손에 잡기에 최적의 두께와 그립감을 주고 있었으며, 특히 손잡이 자체는 특수재질로 가공되어 열전달이 되지않아 걱정없이 바스켓를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조리 중에 손잡이를 잡고 열더라도, 센서가 탑재되어 자동으로 정지되는 스마트함까지 갖추고 있어 안정성을 더했습니다.


특히 조리를 담당하는 바스켓은 슬라이딩 하듯이 부드럽게 움직여 남녀노소 쉽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서랍형 방식으로 되어있는 만큼, 부피를 최소화 함과 동시에 본체와 분리가 쉬워 위생적인 관리도 가능했습니다.


분리된 용기는 전체적으로 스테인리스제와 세라믹코팅 철이 섞여 열에 강한 모습은 물론, 부식 걱정없는 안전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6L의 대용량을 갖추고 있어 많은 음식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대용량 바스켓에는 제공된 그릴팬은 그대로 장착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세라믹코팅 처리된 스텐 재질로 되어있는 만큼 부식걱정이 없을 뿐만 아니라, 기름기는 완벽하게 걸러주어 더욱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바스켓에 그대로 올리면 살짝 플로팅 되는 형태로 되어있어 아래로 기름이 그대로 모여 세척하기도 쉬우면서 망 형태로 되어있어 더욱 깔끔한 형태로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랍형 바스켓 상단에는 전체가 패널이라 할 수 있을정도로 큼지막한 조작부와 디스플레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크기가 큼지막함은 물론, 직관적인 버튼과 디스플레이 설게로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게다가, 모든 버튼이 터치패널로 되어있어 누구라도 쉽게 조작이 가능함은 물론, 조작 역시 쉽게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제품은 전체적으로 편리한 터치형 디스플레이 형태임과 동시에 가시적으로 다양한 기능들을 보면서 쉽게 조작이 가능했습니다.
직관적이고 스마트한 인터페이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
다른 제품과 다르게 패널이 큰만큼 눈이 좋지 않은 유저는 물론, 먼 거리에서도 직관적인 상태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상단의 7개의 그림은 우리가 에어프라이어로 요리 시 가장 많이 하는 대표적인 요리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즉, 매번 우리가 하나하나 세팅 할 필요없이 버튼만 누르면 최적의 온도와 타이머를 알아서 세팅해주는 편리함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또한 각 대표적인 레시피에서도 세부분류 시켜, 레시피북을 이용하면 온도와 시간을 변경하여 활용도 가능하다는 점.
상단의 대표적인 조리 외에도 당연히 수동으로 사용도 가능했습니다.
특히,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에는 두 가지 에어프라이 모드가 있는 만큼, 가운데 하단의 스팀프라이와 에어프라이모드를 설정해 줄 수 있었습니다.
튀김류나 구이류 같은 경우 에어프라이 모드로, 빵이나 내부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한 요리의 경우 스팀프라이로 언제든지 변환해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조리 중간에도 언제든지 정지 시켜 모드 변경이 가능함은 물론, 잠깐의 스팀 분사 모드도 있었습니다.


온도 역시 60도에서 최대 200도 까지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여 어느 요리든지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온도 세팅 범위가 넓은 만큼 내 취향에 맞춤 온도를 세팅해서 활용할 수 있어 요리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타이머의 경우 1분에서 60분까지 1분단위로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1분단위로 설정이 가능한 만큼 더욱 세밀한 조절이 가능할 뿐더러 60분 연속 사용이 가능하여 긴시간이 필요한 음식도 멈춤없이 연속으로 조리가 가능했습니다.


음식을 미리 바스켓에 넣어두고 다음날 조리할 수 있는 예약 조리시간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최소 30분에서 최대 24시간 까지 예약 조리 시간을 세팅할 수 있어, 원하는 시간대에 미리 조리해둘 수도 있었습니다.
퇴근하고 왔을 때, 미리 음식이 조리되게 할 수 있는 만큼, 직장인에게도 최적의 제품이지 않을 까 합니다.


상단에는 열선이 원형으로 둘러쌓여 원적외선 광파 복사열을 내뿜으며, 이 원형 열선 가운데에는 순환팬이 탑재되어있어 열선의 간섭없이 생성된 열풍의 순환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동시에 스팀에어프라이 모드시 뒷면에는 미세 스팀이 나와 수분을 보완시켜 겉은 바삭하게 안은 촉촉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즉,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는 4단게의 조리 설게인 초반가열, 열풍순환, 수분보완, 식감완성 과정으로 최적의 음식을 조리해 주었습니다.


뒷면 상단에는 에어프라이기의 강한 열기를 해소해 줄 열 배출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후면 열기 배출구를 탑재한 만큼 뜨거운 열기를 내보내 만들면서 생길 열을 사전에 방지함은 물론 화재를 대비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뒷면 하단에는 1400W의 고출력을 담당하는 제품인 만큼 케이블 자체가 두꺼운 형태로 되어있으면서, 본체와 케이블 연결부에는 단선이 일어나지 않도록 유연한 선처리 설계를 보여주었습니다.
고출력의 제품인 만큼 주방에 세팅시 멀티탭 사용은 지양하며, 콘센트에 직결해서 활용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바닥부에는 제품의 정보는 물론, 각종 홀이 적절히 뚫려 있어 열 배출을 위한 최적의 설계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열을 이용하는 제품인 만큼 본체에 생길 발열을 해소할 수 있도록 바닥면은 물론 후면에 배출홀 설계로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게다가 4면에는 단차 있는 논슬립패드를 탑재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지지는 물론이거니와, 하단으로 가는 열이 잘 배출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Actual Use


제품을 원하는 공간에 배치한 후 전원코드를 연결하여 전력을 공급해 줍니다.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는 컴팩트한 제품인 만큼 구석 공간에 배치가 가능했습니다.
제품 자체가 컴팩트하면서 화이트 감성을 갖추고 있어 어느 공간에 배치하더라도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품을 에어프라이 모드로 활용하더라도, 스팀에어프라이 모드로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도록 수분 보충 물통에 물을 보충해 두어야 합니다.
그대로 분리한 뒤, 상단 뚜껑을 돌리면 분리되어 쉽게 물을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물통에는 MAX 눈금선이 있어 맞춰서 물을 넣어주면 되며, 반드시 정수기 물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 만큼 수돗물 사용은 지양 해야 합니다.


제가 첫번째로 만든 요리는 목살이었습니다.
바스켓의 경우 6L 의 대형 사이즈를 가지고 있음은 물론, 넓은 판 형태로 되어있는 만큼 큰 2 덩어리도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원하는 모드가 있지 않을 때에는 레시피북을 참조하여 수동설정을 해줄 수 도 있어 더욱 편리했습니다.
저는 기존에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했기에 목살에 딱 맞는 180도 20분을 맞춰서 조리해 주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다가 촉촉함도 갖추고 싶어 중간에 스팀에어프라이 모드로도 전환해서 조리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안쪽까지 바삭함을 유지하고 싶은 유저는 에어프라이모드로 그대로 조리해도 되며, 저처럼 중간에 스팀에어프라이모드로도 전환하여 활용도 가능했습니다.


제품을 조리하면서 매번 바스켓을 열어 상태확인 할 필요가 없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면에 있는 내열 강화유리를 통해 조리과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함은 물론, 열 손실을 최소화 하여 더욱 완벽한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에어프라이기는 열풍순환을 진행한다 해도, 상단에 가까운 윗부분이 더 빨리 익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만큼, 다른 에어프라이어기는 조리하다보면 한 쪽 면만 바삭하게 익고 반대편은 덜 익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의 경우 조리 중간에 쉐이크 알림 기능이 있어, 알림이 떴을 때 바스켓을 열어 뒤집어 줄 수 있었습니다.
주기적인 쉐이크 알림 기능성을 통해 뒤집어 주면 골구로 바삭하게 익혀 완성도 높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조리가 완성되면 손잡이를 잡고 서랍형 방식처럼 쉽게 빼낼 수 있었습니다.
손잡이는 열이 닿지 않는 특수 재질 설계로 되어있어 화상 걱정없이 안전하게 음식을 다룰 수 있었습니다.


두번 째로 제가 조리 한 음식은, 내부 촉촉함이 생명인 치아바타빵이었습니다.
겉은 바삭하게 내부는 촉촉함이 생명인 만큼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는 저에게 있어 최적이었습니다.


물 채움은 필수이며, 내가 원하는 온도와 시간에 맞추어서 세팅해 주면 됩니다.
베이킹이 아닌 데우는 과정인 만큼 설정된 온도 외에 레시피 북을 이용하면 최적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80도에 5분 정도 스팀에어프라이 모드로 사용했습니다.

실제로 제품을 작동하면서 소음도를 테스트 해본 결과 60dB을 넘기지 않는 정숙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제품이 굉장히 조용해서 밤늦게 작동시켜도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는 중간에 쉐이크 기능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언제든지 모드를 변경할 수 있어 고기 역시 겉바속촉 형태로 조리가 가능했습니다.
이전의 고기를 구우면 내부까지 뻑뻑하게 되어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의 스팀에어프라이 모드를 섞어서 조리하니 안쪽이 촉촉하여 완벽에 가까운 목살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른 에어프라이어기와 달리 고기나 생선 조리시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아 전문점 수준의 요리가 가능함은 물론, 특히 남은 배달음식을 데울 때, 갓 만든 음식처럼 복원이 가능했습니다.
기름기는 완벽하게 빼줌과 동시에 안은 촉촉하게 만들어줘 부드러운 형태까지 갖춘 완벽한 고기였습니다.




빵의 경우에는 조리 과정 전체를 스팀에어프라이 모드로 조리해 보았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에어프라이 모드만 있어, 안쪽까지 퍽퍽함으로 오히려 식감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의 스팀에어프라이 모드를 활용해 보니 겉은 바삭하면서 안쪽은 수분기를 그대로 머금고 있어 빵의 본연의 맛을 살려주었습니다.
빵의 완벽 조리 상태를 유지하여 더욱 만족스러움은 물론, 평소 수분기를 머금고 있었던 식은 음식을 데울 때 활용하기에도 최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어프라이 방식이면서 서랍형 용기와 그릴팬은 부식 걱정이 없는 재질이기에 그대로 분리하여 세척이 가능했습니다.
열풍순환을 통해 기름기가 하단에 그대로 쌓여 더욱 건강한 음식을 만들 수 있음은 물론, 기름기를 쉽게 세척이 가능하여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
제품을 그대로 통세척이 가능하여 더욱 편리했습니다.

세척해 준 뒤에는 그대로 자연건조시키면 되기에 더욱 편리했습니다.
Conclusion

오늘은 최근 많아지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음식에 대응하여 더욱 출력이 높고 성능 그리고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촉촉함의 부족을 해결해 준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제품 자체가 화이트 감성의 깔끔한 디자인이기에 어느 공간에 두어도 인테리어적 효과는 물론, 제품 자체가 컴팩트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1인 가구에도 무리없이 세팅이 가능한 사이즈였습니다.
특히 에어프라이의 기존 투박한 디자인을 넘어 너무 깔끔하면서 이쁜디자인은 물론 트레이 자체가 내열강화유리로 되어있어 실시간 조리과정을 관찰할 수 있어 더욱 편리했습니다.
게다가, 터치디스플레이와 모드가 직관적으로 되어있는 만큼 남녀노소 연령불문 쉽게 조작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출력 역시 1400W 의 훌륭한 성능을 내주고 있어 강력한 열풍순환은 물론, 기존 에어프라이어에서 볼 수 없었던 스팀기능을 더해 겉은 바삭하게 안은 촉촉하게 유지하여 본연의 음식맛을 담았기에 만족도가 더욱 높았습니다.
저 역시 이번 오쿠 스팀에어프라이기를 사용하면서, 이전에 사용하던 에어프라이어와 달리 제품 본연의 수분의 함유를 꽉 잡아줘 촉촉함을 유지하고,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린 음식을 조리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만약 자신이 에어프라이어기를 고민하면서, 안의 촉촉함의 본연의 맛까지 얻고 싶은 유저라면 스팀에어프라이 모드까지 갖춘 오쿠 겉바속촉 스팀 에어프라이어 고려해 보사기 바랍니다.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