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전자제품 전문 리뷰어 wonjae입니다.
이제 전세계는 각종 디스플레이 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제, 디스플레이를 통해 작업을 하고, 일상을 돌아다닐 때에도 디스플레이를 통해 활동하고 각종 영상을 감상하거나 게임을 통해 즐기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그져 화면만 송출되면 모니터로 사용하면 된다는 인식과는 달리, 눈에 직접적인 노출도가 많아지고 있는 모니터의 화질은 물론 눈건강을 위한 각종 세부적인 스펙도 많은 고려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모니터 브랜드가 나오고 있는 만큼, 그에 대응하여 다양한 브랜드에서 가성비는 높이면서 화질은 물론 눈건강을 위한 각종 기능성까지 더해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패널들이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음은 물론, 제품마다 각 특징을 가지고 나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제가 지금까지 리뷰했었던 다양한 모니터 중에서도 특별한 패널을 가지고 나온 제품임과 동시에 패널의 번인으로부터 안전한 제품이기에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바로,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가 그 주인공입니다.
Opening


제품의 박스는 모니터의 전형적인 틀 형태의 두꺼운 종이박스 형태로 오게 되며, 전면에는 제품의 모습과 함께 브랜드명, 제품명 그리고 대표적인 특징들이 나열되어있습니다.
박스 뒷면 역시 간략한 특징이 적혀 있음은 물론, 스펙이 자세히 표기되어있습니다.


박스 상단에는 표기 그대로 무결점 모니터임을 명시하고 있어 더욱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박스 내부에는 각 부품이 목록화 되어있음은 물론, 스티로폼 사이로 모니터가 완벽 고정되어 충격 걱정없이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mpose

제품은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 본체, 전원어댑터케이블, 분리된 상 하단 스탠드, DP케이블 그리고 메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메뉴얼은 책자형태로 되어있으며, 제품에 대한 각종 사용법은 물론이거니와 설정법에 대해서 자세히 표기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모니터 리뷰를 했었지만, 사용설명서가 가장 깔끔하게 잘 정리된 형태이기에 인상적이었습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고사양의 게이밍모니터인 만큼 DP 케이블을 지원해 주고 있었습니다.
물론, HDMI단자를 품고 있지만, 가장 우선시 되는 연결이 DP 케이블인 만큼, DP 케이블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 PC를 하나의 모니터로 연결하고 싶은 유저라면 HDMI 케이블을 별도로 구매하면 됩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고사양의 모니터이면서 미니LED 패널을 탑재한 만큼, 안정성을 극대화 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런만큼, 발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어댑터를 밖으로 설계했습니다.
어댑터의 메인이 전력코드부에 있지만, 엄청 크진 않아 멀티탭 활용시에 간섭이 최소화 되는 모습을 보여줌은 물론, 코드선 길이가 길어 먼 거리에서도 쉽게 연결하여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출력값 맥스가 65W 정도 되는 만큼 멀티탭을 이용해 연결해도 무방한 만큼, 먼거리에 있어도 쉽게 연결해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를 처음에 받게 되면 구성품에서 거치대가 상부와 하부가 분리되어서 오게 됩니다.


제품의 스탠드 상부와 하부 연결 방법은 공구가 필요없는 방식임은 물론, 모니터 연결 역시 공구가 필요없기에 조립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었습니다.
동시에 받침 상하부는 3핀 고정에 가운데의 나사를 조이는 방식으로 사용 중 분리될 걱정없는 완벽 결착 방식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스탠드 부터 묵직한 설계는 물론, 다른 모니터와 다른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스탠드 전체가 화이트 감성의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과 동시에 기둥부 가운데에 블랙 수직라인으로 포인트로 주어 고급스러움을 부각했습니다.


하단은 정사각형부로 되어있으면서 넓직한 판으로 되어있어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시에 스탠드 전면이 판 형태이기에 다양한 물품을 거치해두기에도 최적임과 동시에,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거치하기 위한 홀이 자리잡아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스탠드 하단부를 보면 겉만 ABS 재질이지 바닥부를 강철로 설계하여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동시에 양 4면에 원형 논슬립패드를 탑재하여 미끄러질 걱정없이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모니터 스탠드 뒷면의 기둥부에는 케이블 홀더 스탠드가 고리형태로 탑재되어있어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했습니다.
플렉서블한 재질로 되어있음과 동시에 고리 홀 공간이 넓어 많은 케이블을 담을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또한 스탠드 뒷면 역시 전면과 동일하게 블랙 수직 포인트를 주어 대칭적인 형태는 물론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모니터와 결차하는 공간은 가장 안정적이라고 불리우는 내부 결착형으로 설계되어있었습니다.
결착부 역시 풀메탈로 설계되어 내구성을 높임과 동시에 걸쇠 형태로 고정하여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빠질 걱정없기에 안정적인 고정 및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결착부 뒷부분은 듀얼 힌지 형태는 물론 회전까지 지원되는 형태인 만큼, 모니터암의 장점을 모두 담은 다기능성 모니터 스탠드 였습니다.


스탠드는 모니터 내부 홀에 완전이 결착되어 홈이 보이지 않는 일체감 높은 형태로 완성됩니다.
마치 모니터 스탠드와 일체형 인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내 더욱 자연스러운 형태임과 동시에,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이었습니다.
Design & Features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화이트 감성의 모니터로 깔끔한 분위기와 동시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미한 제품이었습니다.
27인치의 모니터 사이즈는 게이밍은 물론 사무용으로도 최적임과 동시에 16:9 와이드 비율로 영상 감상시 꽉찬 화면으로의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었습니다.
스탠드 결착 기준 615.3 X 237.8 X 543.3mm 사이즈는 모니터 화면 사이즈 대비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함은 물론, 좁은 공간에 배치하기에도 최적이었습니다.


제품은 전반적으로 풀 화이트는 물론, 스탠드의 수직 줄무늬는 디자인 포인트로 감성을 더했습니다.
단순 화이트만이 아닌 화이트 사이의 블랙 수직 라인은 이색적이면서 은근히 잘 어울리는 디자인형태를 완성시켰습니다.
게다가, 하단 모니터 받침대는 작지만 바닥이 강철로되어있어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함은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거치할 수 있는 홀을 두어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모니터 전면을 기준으로 우측 하단에는 각종 컨트롤을 위한 버튼부가 몰려있습니다.
버튼부가 전면에서 보기 쉽도록 직관적인 표시가 되어있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직관적인 버튼확인이 가능함은 물론, OSD 설정메뉴는 더욱 간소화 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다른 모니터와 달리 미니LED 가 적용된 패널로 베젤은 어느정도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거슬리는 정도가 아닌 단순히 베젤리스보다는 어느정도 넓은 범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
좌우는 약 9.3mm의 베젤로 과하지 않으면서 일반적인 형태로 되어있었습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패널의 틀을 깬 퀀텀닷 필름이 적용된 미니lLED 패널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2560 X 1440 QHD 화질을 중심으로 미니 LED 패널을 더해 밝기를 세분화 하여 선명함은 물론 확실한 명암까지 표현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장점을 토대로 576 로컬 디밍존으로 정교한 명암 컨트롤이 가능한 고스펙의 모니터 성능을 내줍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미니LED 패널은 물론 QD-Fast IPS 패널이 적용되어 풍부한 색감까지 더했습니다.
그런만큼 HDR Peak시 무려 1400니트를 지원하여 마치 내 눈으로 직접 밖에서 풍경을 바라보는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200Hz 의 주사율은 물론 2ms의 응답속도 스펙을 갖추고 있어 게이밍모니터로도 손색없는 최상 스펙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베젤과 이어지는 프레임 부분도 고사양의 QD- Fast IPS 패널에 QHD 화질을 자랑함에도 매우 얇은 형태를 보여주었습니다.
최대 두께가 56mm 밖에 되지 않으면서, ,스탠드 역시 홈 안족으로 들어가 있어 결착시에도 튀어나옴이 최소화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측면 역시 화이트 감성을 그대로 가져가고 있어 더욱 깔끔한 모습을 완성시켰습니다.

제품 뒷면은 깔끔하면서, 블랙과 화이트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세단을 연상케 하는 형태였습니다.
좌우 완벽 대칭 형태를 갖춤과 동시에 사선으로의 양각 디자인은 날렵하면서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추고 있었습니다.


특히, 가운데의 블랙색상의 이색적인 디자인은 스탠드의 수직 블랙 줄무늬와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상단 앱코만의 로고는 단순 투명 형태가 아닌 불빛로고가 나오는 공간으로 게이밍모니터의 감성까지 더했습니다.



모니터 상부와 하부에는 촘촘한 타공홀이 탑재되어, 모니터패널에서 생기는 발열을 해소하는데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니터 스탠드 결착부 홀 바로 아래에는 각종 연결을 위한 단자들이 한 곳에 몰려있어 편한 선정리가 가능했습니다.
제품은 HDMI 2.0 단자 2개 와 DP 1.4 단자 1개가 있어 최대 3대의 PC를 동시에 연결하여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USB-A 단자의 경우 15W의 출력을 지원하여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단자로 활용하기에 최적이었습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고급형 모니터 답게, 가운데의 사각형 홀에 일체형 같이 스탠드와의 결착되는 공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공되는 스탠드를 일체형처럼 결착이 가능함은 물론, 스탠드는 모니터암이 필요없을 만큼 모든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
동시에 모니터 스탠드 결착부 내부에는 100 X 100mm 의 베사홀을 지원하고있는 만큼 대부분의 모니터암을 탑재할 수 있었습니다.


일체감 있는 스탠드 형태를 갖추고 있음과 동시에 모니터암이 필요없는 모든 기능성을 다 갖춘 모니터스탠드 이기에 유저의 모니터암 추가 구매 부담을 줄여주었습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의 거치대에는 앞서 언급드렸듯이 모니터암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기능성들을 대부분 갖출 만큼 기능성이 많았습니다.
높낮이가 가능한 만큼 386 ~516mm 까지 범위 130mm의 내가 원하는 높이 만큼 설정해서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움직임 역시 굉장히 부드러우면서 원하는 높이에서 바로 멈추는 만큼 더욱 만족스러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틸팅 조절까지 갖추고 있어, 내가 원하는 각도조절 역시 내 입맛에 맞춰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틸트의 경우 -5도 에서 부터 15도 까지 조절이 가능해 내가 모니터를 세운 상태에서 최적의 각도로 기울여서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스위블의 경우 약간 바닥을 누른 상태에서 조절해서 좌우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었으며, 정면에 모니터 스탠드를 둘 필요가 없도록 했습니다.
상단 연결부에 있는 스위블 부가 움직이는 형태인 만큼 스위블 범위는 -40 ~ 40도 까지 쉽게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피벗기능도 갖추고 있어 자유롭게 회전해서 세로 모니터로도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자유로운 피벗 조절이 가능한 만큼 다중 모니터 세팅시에도 이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Specification


Actual Use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에는 스탠드 뒷면에 선 정리 홀더가 있어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했습니다.
모든 케이블이 여유롭게 들어감은 물론, 플렉서블한 형태로 되어있어 많은 케이블을 넣어 한 곳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제 메인컴퓨터의 경우 블로그나 영상편집을 위한 작업을 해야 하기에 와이드한 모니터를 추구하고 있는 반면, 보조컴퓨터는 다용도 활용을 위한 모니터로 세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만큼 다용도로 활용하는 PC인 만큼,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최적이었습니다.
연결 방식의 경우 DP, HDMI 중에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DP 연결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제공되는 전원케이블과 DP선만 연결해주면 되기에 연결 직 후 바로 연결 및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27인치의 모든 데스크탑 활동시 최적의 사이즈를 자랑하고 있는 모니터 이면서, 스펙 역시 최상급에 자리잡고 있어 사용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QD-Fast IPS 패널을 가지고 있는 만큼 2ms의 우수한 응답속도는 물론 200Hz 의 높은 주사율을 보여주고 있어 게이밍시에도 부드러운 화면 전환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QHD 화질에 200Hz 의 주사율 스펙을 갖춘만큼 어떤 용도로 활용하더라도 쾌적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보여준다는 점.


설정을 위한 버튼부 역시 우측 하단에 목록화 되어있어 쉽게 조작이 가능했습니다.
직관적인 OSD 버튼으로 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변환이 가능함은 물론, OSD 자체도 깔끔하게 목록화 되어있어 쉽게 구분하여 설정이 가능했습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에는 DCR 기능을 갖추고 있어 화면에 나오는 장면을 보고 밝기와 명암을 자동으로 조절해 명암비를 스마트하게 조절해 주고 있었습니다.
제품 자체가 미니LED 패널 스펙을 갖춘 만큼 576 로컬 디밍 존 기능으로 정교한 명암표현은 물론 DCR 기능으로 스마트하게 명암을 더욱 완벽하게 표현해주었습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스펙에서도 보셨듯이 게이밍모니터로 활용하기에도 부족함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에 걸맞게 Adaptive Sync, G-Sync, FreeSync를 모두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G-Sync와 FreeSync 를 모두 지원하고 있어 화면 찢김 없이 부드러운 게임플레이가 가능함은 물론 200Hz 의 우수한 주사율은 부드러운 게이밍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게다가 게이밍시 반응속도와 프레임을 최대화로 끌어올리기 위한 응답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있었습니다.
평소에는 GTG 5ms, MPRT 1ms 였다가, 응답속도를 고속으로 사용하게 되면 전력소비는 늘어나지만 최대 2ms(GTG)로 부스팅 할 수 있었습니다.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는 미니 LED 와 QD-Fast IPS 의 특성을 극대화한 기능성을 모두 갖추고 있었습니다.
단순 HDR 기능이 아닌 HDR1400을 지원하여 풍부한 색감은 물론 1400니트의 우수한 밝기를 자랑합니다.
무려 10억가지 이상의 색상표현은 물론, 1400니트 피크 값을 통해 마치 밖에서 직접 풍경을 감상하는 것 같은 느낌을 가져다 준다는 점.

제품은 기본적으로 안티글레어 패널이 적용되어 형광등으로 인한 빛반사를 최소화 함은 물론, 플리커프리가 적용되어 눈보호에도 힘썼습니다.
동시에 다양한 화면 모드가 있어, 상황에 따라 화면 모드를 변환하여 최적화된 환경에서의 모니터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제품 자체가 블루라이트 차단을 위한 나이트모드와 눈건강모드까지 갖추고 있어 스마트하게 나의 모드에 맞춰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눈건강을 위한 필립스만의 다양한 화면 설정을 가능하게 하여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Test


색상 영역 Color Gamut은 디스플레이가 표현할 수 있는 색상 범위를 의미합니다.
Adobe RGB 98, DCI-P3, NTSC CIE 1931 / CIE 1976, BT.2020, sRGB 총 6개 색상 영역을 기준으로 측정 대상이 얼마만큼 색을 표현할 수 있는지 결괏값을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Fast IPS 패널을 이용한 제품인 만큼 VA 패널과 달리 178도의 넓은 광시야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SRGB 100% ,Adobe RGB 98%, DCI-P3 99.7%, NTSC 79%의 고화질의 색재현율 초고스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퍼센테이지가 아쉽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단순 패널이 아닌 미니LED 가 적용된 제품인 만큼, 평소 사용했던 IPS와 VA 패널과는 차원이 다른 색감과 선명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제품 자체가 퀀텀닷 필름이 적용된 미니LED 패널로 색감 자체가 우리가 생각했던 일반 패널과는 차원이 다른 형태였습니다.
10억가지 이상의 다채로운 색감 영역 표현은 현장감을 제공해 줌은 물론, 명암 표현력 역시 우수했습니다.
게다가 일반 사용시에도 450cd 의 밝기 스펙은 어느 공간에서도 부족함 없는 형태라는 점.


Fast- IPS 패널을 갖춘 만큼, 178도의 광시야각은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옆으로 치우친 각도에서 화면을 바라보더라도 색감이나 화질 손상없는 깔끔한 디스플레이 감상이 가능했습니다.
HDR1400 지원은 영화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영상 감상시에 다채로운 색감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밝기 스펙을 갖추고 있어,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의 밝음과 선명함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플리커프리가 적용된 패널인 만큼 잦은 화면 전환에도 잔상이 남지 않아 눈이 편안했으며, 넓은 색 표현력은 영화를 볼 때 현장감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게이밍 모니터 답게 G-Sync 지원은 게이밍 시 최적화된 모니터 화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각 게임에 최적화된 모니터 화질 제공은 물론 200Hz 의 우수한 주사율은 끊김 걱정없는 부드러운 화면전환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풍부한 컬러감 지원은 물론 잔상이 남지 않아 어느 게임이라도 최고의 화질과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HDR E스포츠 모드 까지 갖추고 있어, 게임 플레이시에도 게이밍에 최적화된 색감 표현으로 게임속에 들어간 효과로 집중력을 더했습니다.
Conclusion

오늘은 화이트 데스크테리어 감성을 위한 모니터 이면서, 다른 모니터의 패널과는 완전히 다른 퀀텀닷 Mini LED 패널이 적용된 앱코 프라임 ML27Q200 QD 미니LED 모니터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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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자체가 20만원대 가격대에 이런 스펙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었습니다.
Fast-IPS 만의 우수한 색 재현율과 넓은 시야각을 특징을 가짐과 동시에 MIni-LED 패널을 가지고 있어 고스펙의 명암비와 다채로운 색감 표현력이 차별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제품 자체가 단순히 한 대의 PC 사용자 외에도 최대 3대까지 연결 할 수 있는 다양한 포트제공은 물론이거니와, HDR E스포츠 모드 지원까지 어느 목적으로 활용하던 최상의 스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 않을까 합니다.
27인치의 어느 목적으로 사용하던지 최적의 사이즈의 스펙은 공간활용성을 최대화 할 수 있음은 물론, 화이트 모니터 만의 깔끔한 환경까지 완벽에 가까운 제품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