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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파노라마 어항 케이스, ABKO UD51 엑시드 ARGB B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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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21:57:37
조회 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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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PC에 입문하게 된다면, 한 번씩은 꼭 접하게 되는 브랜드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괜찮게 챙기고, 가성비 괜찮은 제품을 주로 제작하는 브랜드 말이죠.


퀘이사존

제게 있어서 그런 브랜드는 앱코가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친숙한 회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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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 노트북을 사고 난 이후 바로 샀던 제품이 앱코의 키보드였고(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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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본격적으로 입문해서 노트북 대신 본체를 쓰기 시작할 때도 앱코의 cox 케이스를 사용했으니 말입니다. 중고로 샀던건데 A3 케플러 강화유리 모델이였던 것 같네요. 이것도 2020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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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도, 지금도 필요할 때마다 잘 써먹고 있는,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그런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지난주에 구매했던 앱코 O10M이네요.
내구성이라던가 마감 등의 세세한 부분에서 약간 아쉬운 부분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어지간해선 가성비로 그런 아쉬움을 덮을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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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앱코는 이런 다양한 케이스들을 판매중에 있습니다. 굉장한 다양한 케이스들을 판매하고 있다보니 전부 소개시켜드리기는 어렵겠지만 대표적이거나 신상품 몇 가지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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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테디 셀러 중 하나라고도 할 수 있는 NCORE G30 트루포스입니다. 강화유리에 매시 구조로 정석적인 배치라고도 볼 수 있는 케이스 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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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즘 꽤 자주 보이는 듯한 어항케이스인 U30 마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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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으로는 앞서 언급한 컴팩트하고 단정한 디자인의 O10M 오피스 라이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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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동안 원목 느낌을 살린 케이스들이 꽤 출시되었는데 그 중 하나였던 슈트마스터 MF360 리얼우드도 디자인이 괜찮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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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소개할 물건이기도 한, 파노라마 뷰를 적용한 어항 케이스인 UD51 엑시드ARGB BTF가 있습니다. 어항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해서 전면/측면 유리 사이의 코너 기둥을 없애고 깔끔하게 마감한 것이 특징이죠. 사용자가 본체를 바라볼 때 완전한 정면/측면에서 보는 일이 적고 비스듬하게 본다는 점에서 착안하고 제작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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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에서도 요즘 디자인이 괜찮은 케이스들이 많이 나오길래 한 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에 체험단에 당첨이 되었네요.
우선 상자부터 확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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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과 측면, 후면에선 UD51 Exceed라는 문자와 색상이 적혀있습니다. 
또한 특이하게 무상 방문 출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적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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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측면에는 자세한 스펙 등이 적혀져 있습니다. CPU 쿨러는 최대 160mm, GPU는 400mm(라이저킷 사용시 380mm)가 들어가네요.
어지간해선 이런 케이스에는 수랭이 달리다보니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만 그래도 공랭 쓰신다면 유의는 해주셔야할 듯 합니다.
상자 크기는 가로 51.5, 세로 38, 높이 50.5cm 정도 됩니다. 상자가 꽤나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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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어봅시다. 상단에는 취급주의 마크가 그려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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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을 열어보니 어항 케이스 특유의 두꺼운 스티로폼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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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방지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리폼에 상자를 조금 덧대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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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꺼내보았습니다. 파노라마 뷰라서 그런지 전면 패널과 측면 패널 사이에 다른 유리로 분리를 해놓은 모습을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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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입니다. 파노라마 케이스 답게 측면과 전면 사이에 또 다른 패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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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입니다. 비닐 때문에 내부가 잘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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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입니다. 후면 팬 하나가 보이고, 그 옆에 파워를 달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보입니다. 듀얼 챔버 구조를 채택해서 후면에 파워와 SSD/HDD 등이 들어갈 공간을 구성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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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측면에는 측면 흡기를 위한 에어홀, 그리고 파워를 위한 에어홀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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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입니다.  USB 3.0 A 포트 2개, C포트 한 개, AUDIO 포트, Reset과 전원 버튼이 보입니다.
어항케이스는 가끔 상단이 아니라 측면 하단에 포트를 구성해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상단에 배치한 케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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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패널은 분리가 되는 구조입니다. 120mm 팬 3개나 140mm 팬 2개를 장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디에이터도 동일하게 장착할 수 있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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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입니다. 먼지 필터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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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식이라 청소하기 용이하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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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확인하기 위해 측면의 유리 패널을 열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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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측면의 리버스 팬인 120mm H9 ARGB 쿨링팬 3개입니다. 120mm의 규격이며, LED로 라인이 되어있는게 디자인이 꽤 세련되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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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은 자체 규격인 7핀에 데이지 체인으로 연결되어있고 변환 젠더를 통해서 4핀으로 변환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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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팬 역시 디자인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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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 커버는 모두 재사용이 가능한 슬롯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지간한 중급형은 PCIE가 일회용인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건 좀 호감이 가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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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PCIE 브라켓은 아예 회전시켜서 그래픽카드를 수직으로 결착할 수 있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케이블은 별도로 구매해야겠지만 이 편이 어항 쓰기엔 더 괜찮은 디자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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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도 상단과 마찬가지로 120mm 팬 3개나 140mm 팬 2개를 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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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패널을 열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석 형태의 매쉬망이 2개가 붙어있네요. 측면 흡기용, 파워 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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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측면입니다.
보시다 싶히 구멍이 굉장히 크게 뚫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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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이름에서 알 수 있다 싶히 UD51 엑시드는 BTF의 메인보드를 지원할 수 있게 제작이 되어있습니다. 장착되는 케이블을 눈에 띄는 부분이 아닌 뒤쪽으로 모두 넣을 수 있는 구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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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부분에는 허브가 보입니다. 쿨링팬 4핀과 argb 5v 3핀 등을 꽂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꽤 많은 수의 팬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또한 RESET 케이블이 ARGB 버튼 제어를 위해 꽂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리셋 기능을 따로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Reset 케이블을 뽑아서 메인보드 쪽에 꽂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퀘이사존

케이블은 SATA 전원 케이블, ARGB 케이블, 그리고 메인보드 연결용 팬 4핀 단자가 있네요.


퀘이사존

이런 타입의 허브는 어지간해선 3번 4번 핀만 남겨두는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이건 의외로 1번 핀도 남겨둔 모습입니다. 그라운드도 남겨놓았군요.


퀘이사존

케이블은 전면 3.0, C타입, FP 케이블, 그리고 전면 audio 핀 등이 있습니다.


퀘이사존퀘이사존

후면 2.5인치/3.5인치 저장장치 브라켓입니다. 분리해서 장착을 하는 구조네요.
전면에는 2.5인치 저장장치 3개, 뒤쪽에는 3.5인치 hdd 2개를 장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요새 2.5인치는 2개까지만 장착 가능하게 하거나 3.5인치랑 퉁쳐서 총합 2개 정도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UD51 같은 경우는 꽤 후한 편 같네요.

다만 조금 얇은 편 같습니다. 나사로 고정할 때 조금 뒤틀림이 발생하더군요. 실수로 강한 힘을 주지 않아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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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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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케이블 타이, 비프음 스피커, 나사 등이 들어있습니다. 스탠드 오프도 함께 들어있네요.
비닐 백으로 포장되어 있는지라 남아있는 나사는 따로 보관하기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퀘이사존

또한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간단한 매뉴얼이네요.


퀘이사존

이제 본격적으로 조립을 해보았습니다. 사용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 PC 스펙
CPU: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
메인보드:  ASUS Z890 AYW GAMING WIFI W
쿨러: PCCOOLER 팔라딘 400 white
RAM: micron 5600 cl36 16gb x 2
그래픽카드: 이엠텍 지포스 RTX 5080 MIRACLE WHITE D7 16GB
SSD: 키오시아 EXCERIA PLUS G4 M.2 NVMe
파워: MONTECH CENTURY II 850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케이스: ABKO UD51 엑시드 ARGB B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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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할 때 후면 팬의 케이블이 메인보드 백패널에 낍니다.  가능하면 팬 위치를 반대로 돌려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원을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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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을 시키자 팬 뿐만이 아니라 케이스 부분에서도 LED가 연동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부분이라 꽤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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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이 정상적으로 되는 것을 확인했으니 본격적으로 성능을 확인해보기 위해 데스크로 옮겼습니다.

케이스의 성능을 테스트 할 것은 총 2가지입니다. 온도, 그리고 소음입니다.
온도의 경우 IDLE 온도, 그리고 시네벤치 R23에서 CPU에 부하를 줬을 때의 최대 온도, 3Dmark Timespy 실행시의 CPU/GPU의 최대 온도, 게임을 실행하였을 때의 CPU/GPU의 최대 온도입니다.

케이스 성능의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해당 케이스의 FAN을 On/Off 상태로 각각 측정 하여 온도를 비교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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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시입니다. 부하를 주지 않은 상태라서 CPU 온도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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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벤치 R23을 실행시켜 CPU에 100% 부하를 주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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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온도는 약 6도 정도의 차이가 보이네요. 케이스 팬의 작동 유무가 상당히 큰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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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mark Timespy 또한 실행시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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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CPU 최대 온도는 약 12도, 그래픽카드의 경우 3도 정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CPU 온도가 상당히 극적으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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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는 GTA5 인핸스드를 실행시켜보았습니다. GTA5가 나온지 좀 된 게임이긴 합니다만 인핸스드로 사양이 올랐고, 여기에 최상옵 + 4K 모니터로 돌리고 있다보니 부하는 충분히 가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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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CPU 최대 온도는 약 6도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 최대 온도에서 차이는 거의 없지만 최소 온도가 살짝 더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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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도 측정해보아야겠죠. 우선 PC를 끈 상태에서의 배경 소음을 측정한 후, IDLE, 시네벤치 R23, 게임 실행 중의 소음을 측정하였습니다. 해당 측정값에서 배경 소음의 값을 빼내면 케이스 + 쿨러에서 나오는 소음을 측정할 수 있었고요.
기본 배경 소음은 평균 16.5dB로 측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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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쿨링팬 소음은 약 30dB를 넘지 않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물론 해당 값은 CPU 쿨러에서 나오는 소음까지 포함한 결과이다보니 실질적으로 케이스에서 나오는 소음은 극히 작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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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립, 성능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총평을 적어보자 합니다.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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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 성능 자체는 무난한 편입니다. Ultra5 245K에 싱글타워 공랭을 붙여둔지라 온도가 좀 높게 나올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만, 80도 중반으로 충분히 커버를 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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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소음 부분의 경우 상당히 조용한 편으로 보입니다. 팬의 디자인만 화려한 줄 알았더니 상당히 조용하네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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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 놀랐습니다. 케이스 외부에서 나오는 하단 간접 조명 등을 예상을 하고 있지 않았거든요. 이런 간접 조명을 꽤나 고가의 케이스에서 보았던 것 같은데 이 정도 가격대의 제품에서 이런 디자인을 채택할 줄은 몰랐습니다.
내부 LED도 나쁘지 않고, 데스크 테리어에도 꽤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파노라마 뷰라는 컨셉도 어느 정도 살린 것 같고요. 여기에 BTF에 맞게 제작된 메인보드까지 사용되었다면 내부까지 굉장히 깔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쿨링 팬 측면에서 LED가 나오는 구조라 내부 부품들이 충분히 주목을 받으려면 LED가 달린 램이나 쿨러 등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쿨러를 챙겨오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좀 후회가 되었네요 . 급하게 본가에서 테스트를 했다보니 준비가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확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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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지간한 파노라마 뷰 케이스의 경우 확장성은 어느 정도 보장이 되어있는 편이긴 합니다. 팬 설치라던가 그래픽카드 길이라던가 하는 면에서 말이죠.
UD51은 그 중에서도 저장장치를 꽤 알차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감이 듭니다.

조립 편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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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부분은 약간 아쉽다는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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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챔버 케이스의 경우, 조립 난이도가 일반적인 케이스보다는 조금 더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인 케이스를 조립할 때와 달리 파워나 저장장치 등이 들어가는 후면 부분의 부품 밀도가 높은 것도 있고, 특히 쿨러 브라켓을 설치할 때 난이도가 꽤 높아지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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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BTF를 지원하는 케이스의 경우 케이블이 뒤쪽 공간으로 모두 쏠릴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다보니, 이런 케이블들을 어떻게 처리할 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고려를 하여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선을 정리할만한 공간, 방법 등이 어느 정도 마련이 되어있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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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건 아니다보니 그냥 선 꽂고 대충 판 닫기만 해도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만약 케이스 내부에 고정된 밸크로 케이블 타이 등이 마련이 되어있었다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케이블 타이가 따로 제공이 되기는 합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부가적인 것이기도 하고 초보자가 이런 케이스에 케이블 타이를 설치하기엔 조금 애매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한 번 조립한 이후에 어지간해서 분해를 하지 않으실 분이라거나, 직접 조립하지 않으실 분들이라면 해당 부분은 딱히 상관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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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조립 난이도를 조금 내리고 싶으신 분들께선 저장장치 브라켓 부분은 제거하는 것도 고려를 해봄직 하지 않나 싶습니다. Audio 핀이라던가 fan hub 연결 선 등의 메인보드 하단에 연결하는 케이블 등을 꽂을 때 방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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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을 내려보자면, 조립 난이도는 좀 있지만, 가격과 디자인이 이를 커버하며, 여러 번 PC 여닫을 일이 없으신 분이라면 추천할만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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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 더 나은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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