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을 다녀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메모리카드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파일 용량이 커질수록 노트북 내부 저장 공간만으로는 금방 한계가 온다는 점입니다. 특히 4K 영상, 제품 사진 원본, 업무 자료를 함께 다루는 경우에는 보관 공간과 이동 방식까지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패키지는 본체, USB C to C 케이블, 퀵 메뉴 중심으로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전 데스크형 스토리지처럼 어댑터와 굵은 전원선을 따로 챙길 필요가 적어 책상 위 배선이 깔끔해집니다. 포장재 일부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점도 최근 제품 흐름과 잘 맞습니다.








총

https://brand.naver.com/seagate/products/13446226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