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용기는 EDDY(에디)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DDY A1 MESH 강화유리 WHITE 컴퓨터 케이스 >
에디에서 출시한 EDDY A1 MESH 강화유리 PC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전면 메쉬타입에 120mm 팬을 기본 6개 제공하여 강력한 쿨링 성능이 기대되며 측면에 강화유리를 배치해 내부가 들여다 보이는 구조라서 멋진 시스템으로 꾸미지 좋아 디자인과 쿨링 성능 모두 잡은 가성비 뛰어나 3만 원대 미들타워 컴퓨터 케이스입니다.
디자인




전면은 잡아당기면 쉽게 분리되며 메쉬타입이라서 공기를 더 많이 흡입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내부에 120mm LED팬 3개가 위치합니다. 어항케이스 이후에 쿨링 성능이 뛰어난 전면 메쉬타입 케이스가 다시금 인기입니다.


상단에 마그네틱 방식 먼지 필터가 기본 제공되며 기능은 없지만 삼각형 디자인의 엣지있는 포인트 LED가 확인되고 IO 포트는 POWER, LED, USB2.0, MIC, HD AUDIO, USB2.0, USB3.0, RGB LED 순서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RGB LED 버튼을 통해 시스템 팬의 LED와 풍속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바닥면에도 먼지필터를 제공해 파워 쪽에서 흡입되는 먼지를 걸러줍니다.

PCI 슬롯은 7칸이며 가림막은 재사용이 불가합니다.



CPU 에어홀이 크게 뚫려있으며 저장 장치는 측면과 하단에 장착이 가능하고 파워 앞 공간에 여유가 있어서 선 정리가 용이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120mm 팬은 PWM 기능이 없으며 상단 RGB LED 버튼을 통해 풍속, 밝기가 조절 가능합니다. 쿨링팬 6개 중 후면 팬 한 개가 메인 팬이며 나머지는 4핀 전원을 모두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보급형 케이스지만 섀시는 튼튼하며 선 정리 공간은 약 1cm로 좁은 편이지만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ATX 메인보드까지 조립이 가능하며 내부에 케이스 정리 홀이 뚫려있어 선 정리가 편하며 하단에 파워가 보이는 구조입니다.


EDDY A1 MESH 강화유리 케이스는 전면과 후면에 120mm LED팬 4개 + 상단 120mm Non-LED팬 2개 총 6개의 팬을 기본 제공합니다. 팬 구조는 프레임이 없이 팬이 노출되는 구조라서 디자인적으로 이쁘지만 혹시나 팬이 작동되는 상태에서 쉽게 충격을 받을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메인보드 조립 후 오른쪽 남은 공간은 2.5인치 저장 장치 2개 장착이 가능합니다.
조립 및 작동 테스트

제가 선 정리를 잘 못하지만 대충 해도 깔끔하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선 정리 후 남은 케이블은 파워 앞쪽에 넣으시면 수월합니다.



메인보드 - ATX / CPU쿨러 최대높이 - 162mm / VGA 최대길이 - 350mm까지 지원해 보급형 시스템을 조립하는데 충분한 사이즈이며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케이스 팬이 프레임이 없기에 조립과정에서 살짝 주의햐야 합니다. 참고로 수랭쿨러는 전면에 3열 360 사이즈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팬 스펙은 최대 1000RPM, 23.79CFM 풍량, 0.5mmH2O 풍압. 20.2dBA 소음입니다. 시스템 작동 후 다른 팬들과 함께 소음을 측정했는데 50dBA를 넘지 않을 정도로 정숙했으며 RGB LED를 지원하는 팬이지만 RGB LED 버튼을 통해 팬속도, LED고정, LED숨쉬기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전면 메쉬타입에 120mm 팬 6개를 제공해 쿨링 성능이 뛰어나며 측면 강화유리를 통해 내부가 잘 들여다 보여 멋진 시스템을 꾸미기에 좋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깔끔해서 어떤 공간에 놓고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사용 소감

에디 A1 MESH 강화유리는 미들타워 규격에 전면 메시, 총 6개의 팬 기본 제공, 강화유리를 통해 멋진 디자인과 냉각 성능까지 모두 갖춘 케이스입니다. 현재 사용하는 케이스에 불만이 있으셨거나 디자인 멋지고 쿨링 성능 좋은 보급형 시스템을 새롭게 조립할 계획이셨다면 EDDY A1 MESH 강화유리 케이스는 3만 원대로 가격까지 합리적이기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구매링크: https://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1113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