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미디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에버미디어 GC313은 언제 이동하며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올인원 충전기입니다. HDMI 패스스루 지원으로 화면 출력과 보조기기 사용과 충전 등 세개의 장치를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활용성이 높은 제품입니다. 최근 외출중 다양한 작업이나 프리젠테이션, 게임플레이, 영상 감상을 위해 디스플레이 출력이 필요할 때가 많은데요. 충전도 하면서 4K@60 패스스루 해상도 지원을 통해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저도 궁금했던 제품인만큼 많은 기대가 되었는데요. 직접 사용 후기와 함께 특징들을 살펴볼까 합니다.

공식 스펙

입력 방식
입력 방식은 간단한 구조입니다. 첫번째 USB C1 타입 포트가 패스스루 출력 기능을 합니다. 나머지는 보조기기 연결 (키보드, 마우스, 게임패드 등) 출력이 가능한 HDMI 4K60 포트, 마지막으로 최대 100W MAX로 추가 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봉기 및 설계


패키지는 다음과 같은 모습이며 가장 기본 특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고속 충전, 4k 60Hz, 다중 연결) 기본적으로 휴대성을 바탕으로 한 제품이기에 A/S를 위해 정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A/S는 2년동안 받을 수 있으므로 국내 정품을 이용하는것이 좋겠습니다.

후면에는 기본 설치 방법들이 나와있는데 한눈에 봐도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느낌이고 어떤 포트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출력의 경우 USB-C1 포트 연결 기기만 가능하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함께 패스스루 지원이 가능한 고속 충전 케이블 (길이가 상당히 길고 넉넉한 느낌)와 교체가능 플러그가 들어있습니다. 메뉴얼의 경우 한글을 지원해 각 제원사항을 쉽게 확인하고 참고할 수 있습니다.


에버미디어 GC313 첫인상은 묵직하면서도 튼튼한 느낌입니다. 매끈한 느낌의 외형 재질과 발열을 최소화하는 설계 및 휴대성을 강조한 디자인을 갖추었습니다. 교체 가능 플러그의 경우 연결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자 설계는 다음과 같은데요. 비디오 소스 출력 USB-C1 포트(최상단) / USB-A 포트 / HDMI 출력포트 / USB-C2 포트가 있습니다. USB-C 포트의 경우 최대 100W 충전이 가능한데 100W MAX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활용을 위해 모든 케이블을 연결 후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단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케이블 정리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충전기를 상단에 거치할 수 있는 멀티탭이 있다면 선정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 닌텐도 스위치2 지원

스위치2 사용시 반드시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합니다. 에버미디어에서 공식 펌웨어를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수정 사항을 통해 문제 없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번 펌웨어 특징은 닌텐도 스위치2 및 아이폰17 시리즈 연결시 안정성 개선입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는 정말 간단합니다. 우선 플러그를 뽑고 USB-C1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 후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손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 사용 (노트북, UMPC, 닌텐도 스위치 콘솔 활용)

UMPC와 닌텐도 스위치등 다양한 기기를 연결 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UMPC의 경우 고속 충전이 필수다보니 확실히 효율적이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의 경우 패스스루를 통해 충전도 하면서 HDMI 모니터를 출력이 가능했습니다. (펌웨어 업데이 트 후 닌텐도 스위치2 완벽 지원)


UMPC 충전의 경우 91W 출력 충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배터리를 많이 소모하는 UMPC를 고속 충전을 하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단일로 사용하면 더 많은 양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다수의 기기를 함께 사용할때는 사용양에 따라 충전 출력이 분배됩니다.

다음은 USB-C1 에 연결 후 패스스루로 출력을 해본 모습입니다. 문제 없이 출력이 되고 거추장스러운 추가 mini HDMI 케이블 없이 그리고 추가 독없이 바로 출력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음은 닌텐도 스위치 출력 모습입니다. 케이블을 꼽기만하면 알아서 인식되며 문제없이 자동으로 출력됩니다. 추의할점은 내장 모니터 스피커를 사용한다면 PC오디오를 자동으로 설정해야 소리가 제대로 출력됩니다.
연결 후 문제 없이 게임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모니터 내장 스피커 출력이 안정적이며 게임 화면 역시 안정적으로 구동됩니다. 닌텐도 스위치2를 사용한다면 펌웨어 업데이트 후 사용하면 됩니다.

다른 게임들도 즐겨보았습니다. 이처럼 단 하나의 올인원 충전기 에버미디어 GC313를 통해 다양한 작업 및 패스스루 연결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는는 점은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다보면 패드 배터리가 모자랄 때가 있는데요. 이런 환경에서도 패드 케이블을 USB-A에 연결 해주면 충전하는 상태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PS5 듀얼센스 장착시 충전중인 주황색 라이트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밍 노트북도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패스스루 기능을 통해 충전하면서 출력이 됩니다. 전원입력과 출력포트 HDMI 추가 케이블을 장착할 필요가 없어서 확실히 작업하기에 편합니다.


그리고 타블렛과 함께 사용한다면 좌측에는 충전 케이블로 충전을 하면서 작업할 수 있어 태블릿으로 영상을 본다던지 작업과 멀티미디어 감상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지금까지 에버미디어 GC313 살펴보았습니다. 단순 충전만이 아닌 최신 기술을 적용한 안정성과 디스플레이 확장성 까지 갖춘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이나 이동할때 다수의 기기를 함께 사용할때가 많은데요. 해당 기기 하나로 훨씬 편리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기기인만큼 케이블 정리가 필수인거 빼면 상당히 안정적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으며 믿을 수 있는 올인원 충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나와 - https://prod.danawa.com/info/?pcode=7687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