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드라이브 시네마

지난 리뷰를 통해 파인드라이브 시네마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파인드라이브를 실제로 사용하면서 간단한 영상으로 리뷰를 담아봤습니다.
우선 파인드라이브 시네마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순정 내비게이션의 화면으로 파인드라이브 시네마를 사용해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기존 리뷰를 통해 설명드린 것처럼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차량의 내비 화면으로 시네마의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거죠.
다음 영상은 아이의 학원이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파인드라이브 시네마를 활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 아무래도 기존 순정 내비게이션(ccNC)에서는 유튜브를 사용할 경우 별도의 요금제에 가입을 해야하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파인드라이브 시네마를 모바일 핫스팟 또는 유심으로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원하는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거죠.

무엇보다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의 OTT를 볼 수 있다는 점과 차량을 운행할 때는 화면 분활 기능을 활용해 한쪽에는 내비게이션을, 그리고 반대쪽에는 유튜브 등을 시청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아이를 태우고 갈 때 가만히 앉혀서 데리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혹시라도 차량을 운행할 때 영상이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순정 내비게이션처럼 운행 시 화면이 송출되지 않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파인드라이브 시네마를 활용해봤는데요. 다음에는 최종적으로 한달 정도를 사용해보면서 어떠한 기능들이 좋았는지, 그리고 문제점은 무엇이었는지 다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