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올블랙 밀리터리 컨셉의 ATX 메인보드, MSI MAG Z890 토마호크 WiFi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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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 밀리터리 컨셉의 ATX 메인보드, MSI MAG Z890 토마호크 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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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19: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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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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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

저는 2020년부터 컴덕생활을 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어지간한 보드는 ATX를 쓴 것 같습니다. X570 카본, Z590 유니파이, Z690 카본과 ACE, B650 토마호크, X870E 카본을 거쳐오면서, 제가 써온 대부분의 메인보드는 ATX 사이즈를 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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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M-atx로도 제가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딱히 확장성이라던가의 문제는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디자인적인 면에서 ATX에서 오는 꽉찬 느낌을 좀 더 좋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미들타워, 빅타워 급의 본체를 쓰는데 밑이 허전하면 좀 그렇잖아요 ㅎㅎ(참고로 사진은 MSI B650 토마호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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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것도 있고… 저 같은 똥손 입장에서는 오밀조밀하게 많은 기능이 들어간 M-ATX보다 어느 정도 공간이 확보된 ATX에서 작업하는게 더 편한 것도 있고요. 그러면서도 확장성이 보다 뛰어난 점도 제가 ATX를 고르는데 한 몫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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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거의 한 400, 500번대 보드 이상서 부터는 ATX보드의 경우 하급, 중급라인에 위치하더라도, 그 구성과 확장성은 상급 보드랑 거의 차이가 없어지는 경우도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ATX 보드를 사면 최소한 기본 정도, 구성에 있어서 부족할 것은 없다는 의식이 좀 생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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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드릴 메인보드는 MSI에서 나온 MAG, Z890 토마호크 WIF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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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860M 박격포 WIFI 필드테스트: https://blog.naver.com/brain8751/224366034416

이전 게시글에서 설명했습니다만, MSI의 보드 메인보드 라인업은 총 4가지이며, 그 중 MAG는 가성비와 내구성에 집중되어있는 메인스트림 라인업입니다. 그런 만큼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이며, 게임용이나 작업용, AI용 등 어떤 용도로 사용해도 부족함이 없는 라인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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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 라인업, 그 중에서도 Z890 라인업에서는 사실 메인보드가 3종류밖에 없습니다. 우선 오늘 살펴볼 토마호크 wifi, 그리고 거기서 동일한 베이스에 약간의 하향을 거친 WIFI 2, 그리고 M-atx 사이즈의 게이밍 플러스 WIFI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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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국에서 Gaming Plus WIFI와 토마호크 WIFI 2가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사실상 한국에서 접할 수 있는 MAG Z890은 토마호크가 유일합니다. 오늘 리뷰할 물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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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상자를 살펴봅시다.
중앙에는 모델명이 적혀있고, 좌측 상단에는 MSI의 로고인 용 + 방패 문양이 그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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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에는 인텔의 5G 킬러랜을 사용했다는 점, 그리고 WI-FI7 지원 등을 나타내고 있으며, 인텔의 코어 울트라 시리즈 2 프로세스를 지원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단을 보면 썬더볼트 또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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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는 모델명이 적혀져있습니다. 상자를 책장같은데 보관해두시는 분이라면 보기 편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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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는 메인보드의 사진과 각종 스펙, 포트 구성 등이 그려져 있습니다. 주요 스펙에 대해서도 간략한 설명 등이 있습니다만, 이건 추후 보드를 직접 확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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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 포트 구성도 미리 확인해보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썬더볼트 4 단자 2개와 10Gbps C포트 1개이네요. 이것도 나머지는 추후 보드를 보면서 확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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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고 보드를 개봉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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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같이 들어있는 상자부터 빼줍시다. 여기에 원래 안테나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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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는 정전기 방지 비닐로 포장이 되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게 리뷰용 보드이다보니 이미 사람의 손을 탄 흔적들이 여럿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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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의 외관입니다. 전체적으로 메탈로 도배한 것이 느껴지고, 흑색과 약간의 회색, 그리고 녹색으로 준 포인트가 눈에 띕니다. MSI ARSENAL GAMING라는 문구도 곳곳에 보이는군요. 밀리터리 컨셉에 메인보드 이름도 토마호크 미사일에서 따왔다보니 이런 문구는 꽤나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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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핀 정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CPU 소켓부터 확인해보았습니다. 소켓 커버를 레버를 이용해서 열어주었습니다. 핀은 모두 정상이네요.
CPU 소켓은 인텔 코어 울트라 200 시리즈를 지원하는 만큼 1851 소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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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드를 보면서 가장 눈에 띄인 부분은 상단과 측면 부분을 거의 완전히 덮다 싶히한 두꺼운 방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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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는 16+1+1+1의 디지털 전원부로 튼튼하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것도 90A로 꼼꼼하게 박혀있죠. 최상급 칩셋을 갖춘 Z890 메인보드인만큼, Ultra9이 되든 Ultra 7이 되던 그 어떤 CPU를 꽂아도 원활하게 작동하고 클럭을 유지할 수 있게 나와있습니다.
이에 맞는 방열판을 갖추기 위해서인지, 며칠 전 리뷰했던 MSI B860M 박격포 보다도 두껍고 크고 무거운 방열판이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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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원래라면 저 왼쪽 상단에 있어야할 CPU 8핀 보조전원 포트가 없고 팬 결착용 4핀 하나만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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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890 토마호크의 경우는 CPU 보조전원 8핀 2개가 램 위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 케이스에 따라, 파워에 따라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많은 케이스와 파워가 CPU 보조전원은 좌측 상단에 있을 거라고 가정하고 제조를 하나보니 말이죠.
물론 최근에 나온 제품들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어가자면… CPU 보조전원 옆에는 CPU, 수랭 펌프, 시스템 팬 등을 위한 팬 4핀포트와 EZ 디버그 LED, EZ 디지털 디버그 LED가위치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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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밑으로는 ATX 24핀, ez-conn 포트, 전면 USB3.x A타입 포트가 보입니다.
그리고 램 슬롯 4개가 달려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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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890 토마호크의 경우 최대 9200+ Mhz의 램 오버를 지원합니다. 어지간한 튜닝램도 6000, 6400 정도로 나오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굉장히 높은 클럭이란 것을 알 수 있죠. 유니파이도 아닌 MAG 라인업도 상당한 오버 수율을 자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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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슬롯 밑으로 측면에는 눕혀져서 배치된 전면 USB Type C 단자, 그리고 SATA 포트 4개가 배치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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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잠깐 중앙으로 가보죠.
Z890 토마호크 WIFI에는 총 3개의 PCIE X16 슬롯이 존재합니다. 스틸처리로 강화된 PCIE 5.0 X16 하나, 칩셋 경유로 설계된 PCIE 4.0 x 4 슬롯이 2개 존재합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그래픽카드서부터 PCIE 랜 카드나 USB 확장카드, 워크스테이션급을 다룬다면 sata 카드 등을 달아줄 수도 있겠죠.
그리고 상단의 PCIE 5.0 X16은 EZ PCIE Release로 설계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Z PCIE Relase는 그 이름처럼 그래픽카드를 쉽게 뽑을 수 있는 버튼입니다. 기존의 걸쇠를 버튼 식으로, 그것도 보드 외곽 쪽에 배치시킨 구조이지요.
예전같았으면 저 누르기도 힘든 PCIE 해제 핀을 어떻게든 누르겠다고 손 다치고 드라이버로 어떻게든 눌러보려고 갖은 고초를 겪어야했는데, 이제는 그냥 버튼 하나 누르면 쉽게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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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중앙으로 돌아와서
NVME 슬롯은 총 4개가 배치되어있습니다. 최상단에 하나, 중간에 1개, 그리고 밑에 두개가 하나의 방열판으로 냉각이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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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상단에 배치된 NVME 슬롯의 경우 양면 NVME를 위해 하단에도 상단에도 써멀패드가 부착되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속도는 PCIE5.0 X 4 속도를 지원하며 CPU 직결이죠.
방열판도 PCIE5.0 NVME의 발열을 견딜 수 있게 맞추어져 상당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또 여기 적용된 EZ 기술이 하나 있습니다. EZ M.2 실드 프로저입니다. 이전의 방열판이 나사를 돌려야하는 구조였다면, EZ M.2 실드 프로저는 나사 돌릴 필요 없이 측면의 버튼을 눌러서 결착과 해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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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슬롯의 경우 나사식이긴 합니다만, 하단에도 실드프로저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긴 패널 하나를 그냥 버튼 한번 눌러서 분리/결착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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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중앙의 NVME 슬롯의 경우 나사식이긴 하지만 EZ 기술이 적용되어있습니다. 바로 EZ M.2 클립 II이죠. 그냥 M.2를 꽂고 누르기만 하면 고정이 되는 구조이죠. 상당히 편리합니다.
참고로 최상단 포트 제외 나머지는 pcie4.0x4 속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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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시 포트 구성으로 돌아옵시다. 우측 하단입니다.
보시다싶히 FP핀을 이어 다수의 5V ARGB핀, FAN 단자, USB 단자 등이 배치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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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는 추가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PCIE 8핀과 5V ARGB 핀, 12V RGB 핀, 그리고 전면 오디오 9핀이 배치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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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사용된 오디오 칩셋은 ALC1220입니다. 보급형에 주로 사용되는 ALC897보다 조금 상급인 칩셋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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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인 온보드 구성을 평가해보자면 Z보드로선 손색이 없는 구성입니다. 튼튼한 전원부에 뛰어난 확장성을 지녔으며, 이 정도면 5090같은 그래픽카드 2개에 추가적인 쿨링 시스템까지 갖추어서 AI/워크스테이션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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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IO 포트 부분을 확인해보았습니다.
화면 출력용 HDMI, 썬더볼트4 포트 2개와 10G USB 포트 4개(Type-A 3개 Type-C 1개), 5G USB 포트 4개와 5G 랜 포트 등이 보입니다. CMOS 클리어 버튼과 바이오스 플래시 버튼도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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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는 해당 사진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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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구성도 한 번 확인해보죠. 우선 WIFI 안테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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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안테나는 스크류 형태로 돌려야하는 형태였습니다만, 이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꽂으면 끝이에요. 물론 다른 안테나와의 호환성을 위해 스크류도 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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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안테나는 자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강력한 편은 아니지만 책상 다리 정도에는 스스로 붙는 정도입니다. 본체 위에 붙이고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전 세대(600번대) 토마호크를 쓸 때는 별도의 선이 달린 안테나가 아니라 메인보드에 다이렉트로 꽂아서 돌리는 형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이 편이 확실히 보기에도 사용하기에도 더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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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장치와 관련된 구성품으로는 SATA 케이블, EZ-클립 II과 전용 리무버, 드라이버 설치용 USB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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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 to 2 Ez Conn 케이블, EZ 프론트 패널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서 EZ 등을 도입한 것을 보면 편하게 조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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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립을 한 번 해봅시다.
PC 스펙
CPU: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
쿨러: 3RSYS RC1500 ARGB 쌍철봉 Lite
RAM: micron 5600 cl46 16gb x 2
그래픽카드: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 OC D6 16GB
SSD1(Gen5): 키오시아 EXCERIA PLUS G4 M.2 NVMe (2TB)
SSD2(Gen5): YMTC Zhitai TiPro9000 M.2 NVMe 1TB
파워: MONTECH CENTURY II 850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케이스: 3RSYS RX500 Quiet (블랙)

화이트로도 조립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밀리터리 컨셉을 지향하는 만큼 블랙이 더 어울릴 것 같아 케이스와 쿨러를 준비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결착하기 전, 저는 CPU 결착부터 하는 편입니다.  CPU는 소켓 보호 커버를 빼지 않고, CPU를 소켓 위에 올린 뒤 결착해주면 커버가 빠지면서 잘 결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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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램과 SSD를 달아주었습니다. 쿨러 가이드까지 달아줄까 싶었습니다만 제가 사용하는 수랭쿨러의 경우 케이스에 결착한 상태에서 달아주는 게 더 나을 것 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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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결착 후, 쿨러를 결착, 케이블 등을 연결해 주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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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까지 결착을 완료해주었습니다. 이 상태로 부팅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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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LED가 연동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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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PC를 킨다면 기본적으로 여러 검사가 자동으로 진행되는데, 이 디지털 디버그 코드가 그 상태를 알려줍니다. 만약 부팅 상태에서 이상이 생긴다면 이게 어디가 문제인지 명확하게 알려줄거고, 그러면 어느 부분(램 GPU) 등에 조치를 취해야할지 파악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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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팅이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해당 코드는 CPU의 온도를 띄워줍니다. 별도의 LCD, 디지털 수랭쿨러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온도를 확인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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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화면입니다. 캡처보드를 통해서 다른 PC에서 화면을 받아왔어요.
전체적으로 EZ Mode라서 그런지, 사용할만한 핵심 기능 등은 다 이쪽에 몰려있는 모습입니다. B보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CPU Game Boost 모드도 있군요. 추후 확인해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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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바이오스 버전부터 확인해보았습니다. 3월 바이오스라 조금 오래되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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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인 7월달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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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USB에 바이오스 파일을 압축 해제시킨 이후 메인보드 후면에 꽂아주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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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우측 상단에서 M-Flash를 통해 바이오스 업데이트 화면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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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M-Flash 화면으로 들어오면서 바이오스 파일이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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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었습니다. 당연한거긴 하지만 이 과정에서 PC가 불의의 사고로 꺼진다면 롬라이터를 가져오지 않는 이상 이 메인보드는 심정지 상태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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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고 다시 한번 들어왔습니다.
여기서는 세팅을 어떻게 할 것인지 물어보네요. 일단은 디폴트 상태로 테스트를 하고 싶으니 그대로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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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화면입니다. 날짜도 6월 30일로 잡히는 것을 보니 업데이트는 정상적으로 된 것으로 보입니다.
EZ Mode이다보니 전체 메뉴가 한 화면에 다 잡혀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찾을만한 기능들이 배치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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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바이오스를 살펴보았습니다. 좌측에는 CPU Boost가 비활성화된 상태로 있고, NPU Boost, Memory 프로필 선택 창 등이 있습니다. 있다 램오버 할 때 쓰기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Ez Config의 부분에서는 전력 제한 해제, 램오버 설정, 그래픽카드 감지(내장, 외장 선택 가능), 기본 드라이버 설치 등등이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Intel 200S Boost라는 기능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EZ On.Off 등에는 RAID 활성화, fTPM, ErP Ready 등 자주 쓰이는 기능 등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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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상태창이 있습니다. CPU 모델명부터, 램 모델, SSD 결착 여부, 팬 속도 등이 감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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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부팅을 시켜주어서 테스트를 진행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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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새로 설치할 때 MSI 센터에서 이것저것 추가가 됩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이전에 B860M 박격포를 리뷰하면서 설치가 되어있다보니 추가가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은 이 글을 참조해주세요.
이번에는 바로 테스트로 넘어가죠.


전원부/CPU 클럭 유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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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CPU에 부하를 줘서 버티는지를 확인해봅시다. 물론 스펙상 무조건 버틸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한 번 확인을 해보아야겠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시네벤치 R23을 통해 시네벤치 R23을 통해 부하를 주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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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벤치 R23을 통해 확인한 결과, P코어의 클럭은 5000정도로, EZ`코어는 4600정도로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점수는 24000점 정도가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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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에 부하를 주면서 역시 부하가 가해지는 전원부의 온도도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최대 49도가 측정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네요. 쓰로틀링 또한 오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수랭 쿨러를 써서 전체적인 시스템의 온도 하락도 있었을 것이고, 토마호크 전원부 특성상 Ultra5 245K의 정도 되는 CPU는 쉽게 돌릴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아니라 Ultra9급, Ultra 7 270K Plus 급이 되는 최상위 CPU를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가 24시간 사용되는 워크스테이션 용의 사용을 가정해도 쓸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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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mark를 통해서도 한번 CPU 클럭을 어떻게 유지하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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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클럭은 5000정도로 유지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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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예 게임을 통해서 클럭이 어떻게 유지되는지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그래픽카드도 이에 맞춰 PCIE5.0 X 16을 지원하는 RX9070XT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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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게임은 War Thunder입니다. 1000시간 한 줄 알았는데 1200시간을 넘긴 게임이죠.



영상을 보신다면 아시겠지만 클럭은 5000클럭 정도로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CPU를 충분히 잘 보조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SSD 속도 테스트

퀘이사존

이번에는 이런 PC에서 쓸법한, 현존하는 가장 빠른 속도의 PCIE 5.0 NVME도 테스트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준비한 SSD는 YMTC에서 나온 Zhitai TiPro9000로, PCIE5.0 속도에 디램까지 들어있는, 현 세대 최상급 SSD중 하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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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는 PCIE5.0 NVME 속도가 제대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텔 시스템 특성상 12000정도까지 밖에 나오지 않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PCIE4.0 Nvme보다는 훨씬 빠른 읽기/쓰기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선 연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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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WiFi 안테나의 퀄리티가 훌륭한지 한 번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유선과 무선을 통해 각각 Speedtest에서 다운로드 속도, 업로드 속도, 그리고 핑 등을 확인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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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유선, 밑은 WiFi로 연결했을 때의 측정치입니다. 무선의 경우 유선보다 속도는 떨어지고 핑은 오른 편입니다만, 그래도 충분히 일상적으로, 게임을 하는 경우에서도 쓸만한 수준이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사실 제가 테스트 환경은 WiFi6이였다보니, 토마호크에서 지원하는 WiFi7 환경에서는 측정치가 달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력 제한 해제 테스트/CPU Game Boost 적용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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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모두 디폴트 상태에서 돌린 테스트였습니다만, CPU의 전력을 내기 위해서는 전력 제한을 해제해주어야합니다. 특히 배수락이 해제된 K CPU의 경우 더욱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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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Game Boost를 올려주었고요. 거기에 추가로 퍼포먼스 세팅까지 통해 전력 제한을 해제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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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600점가량, 약 2.5%정도 성능이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작아보이지만 결코 무시할만한 점수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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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코어가 기본적으로 4600클럭 정도로 작동하는 것이 정상입니다만, 여기서 200클럭 정도 올라서 작동한 덕에 성능의 약간 향상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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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앞서 보았던 Intel 200S Boost를 활성화시켜보았습니다.
이 Intel 200S Boost의 효과는 D2D, NGU 주파스 상승, XMP, 그리고 전반적인 지연 시간 감소입니다. 이를 통해 약간의 성능 향상을 확보할 것을 기대할 수 있죠.


퀘이사존

경고문도 뜨는군요.


퀘이사존

이걸 키면 아까 활성화시켰던 CPU game boost와 Performance Preset은 기본으로 설정됩니다. 램의 경우 XMP1이 켜지고요.
다만 제가 사용한 램은 기본 5600 CL46이라 XMP를 켜도 딱히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퀘이사존

뭐….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네요. 최소한 시네벤치 R23에서는 성능 차이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퀘이사존

다만 타임스파이에서 측정된 CPU 점수의 경우 약 5퍼센트가량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나름 의미있는 성능 향상폭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퀘이사존

지금까지 MSI의 MAG Z890 토마호크 WiFi를 살펴보았습니다.
1주 정도 사용해보고서 느낀 점이 있다면, 토마호크의 경우 ATX라는 플랫폼에서 오는 확장성, 그리고 MSI 특유의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의 기본기가 돋보이는 제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메인보드의 기본적인 역할인 CPU에 필요한 자원, 즉 전원부도 튼튼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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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의 90A의 디지털 전원부, 단순 계산으로 CPU를 보조하는 전원부만 1440A입니다. 이 정도만 되어도 현존하는 최고 라인업의 CPU를 보조하기에는 충분해보입니다. 거기에 방열판도 든든하게 붙어있어 쓰로틀링이 날 일은 거의 없을 것으로 추측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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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터보 부스트 사용시 250W까지 먹는 Ultra9 285K, 그리고 리프레시되어서 나온 200S Plus CPU, Ultra7 270K Plus를 사용하기에 아주 최적의 메인보드로 보입니다. 거기에 CPU 오버클럭, 램 오버클럭까지 해서 사용하기 좋아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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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성은 여타 다른 최상급 메인보드 수준의 확장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4개의 NVME, 거기에 3개의 PCIE 슬롯까지 달려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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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듀얼 그래픽카드가 아니라 트리플 그래픽카드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물론 중간에 있는 그래픽카드가 2슬롯 정도의 두께이고 하단 포트들의 간섭을 피한다면의 가정이지만요. 농담이 아니라 외장으로 엔비디아/AMD/인텔 그래픽카드를 모두 꽂을 수 있을 정도군요.
저야 이걸 찍으려고 가장 작은 그래픽카드인 gtx1660s 3개를 구매해서 끼워보았지만, 듀얼로 한다면 RTX5090 2개 정도를 끼워서 AI용으로 돌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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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포트도 거기에 뒤지지 않고 썬더볼트 4 포트를 2개 지원해준다는 점에서, 외부 기기 연결에 있어서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죠. 외장 SSD,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고 쓰거나, 외부 모니터 등을 연결하고 쓰기에도 괜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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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조립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DIY Friendly를 지향한 만큼, NVME 결착 방식과 방열판, 안테나 조립 방식과 그래픽카드를 위한 PCIE 릴리즈 버튼 등, 조립 초보자들도 조립하기 매우 쉽게 설계가 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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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바이오스와 MSI Center 등의 소프트웨어 구성 역시 훌륭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의 접근성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AI를 로컬로 돌리든 아니면 프롬프트를 훌륭하게 짜든 해서 다양한 것을 AI를 통해 할 수 있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결국은 접근성이 낮다면 쓸 줄 아는 사람들만 쓸 수 있는, 의미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MSI는 유저 입장에서 어떤 기능이 자주 쓰이는지, 어떻게 잘 모르는 사람도 PC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했다는 부분이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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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컨셉, 솔직히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화이트 메인보드들도 이전보다 가격이 조금은 내려온 상황이기도 하고, 보드에도 RGB 정도는 나와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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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X870E 카본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약간은 동의하는 부분이지만, RGB 없는 올 블랙 PC를 선호하시는 분에게 있어서 Z890 토마호크 WIFI는 올 블랙의 약간의 초록색을 가미한 밀리터리 컨셉의 최고의 메인보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RGB 싫어하시는 분들은 요즘은 어디나 다 RGB 들어간다고 살만한게 없다고 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만, 그런 분들에게 딱 맞는 메인보드이죠.
그런 부분에서, Z890 토마호크 WIFI의 경우, RGB 등의 겉멋을 빼고 성능에 몰빵한 메인보드입니다. 너무 저렴해서 구성이 부족하지도 않고, 너무 비싸면서 겉멋만 든 것도 아닌, 어떤 CPU를 써도 충분한 구성, 뛰어난 확장성, 적당한 가격이라는, 튼튼한 국민 메인보드급 구성이라고 할 수 있는 메인보드이라고 결론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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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9 285K, Ultra7 270K Plus 등의 인텔의 최상급 CPU를 사용하실 예정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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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사용할, 튼튼한 구성의 고성능 메인보드를 찾고 계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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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의 뛰어난 확장성에, RGB 없는 올블랙 PC를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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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MAG Z890 토마호크 WiFi,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 더 나은 게시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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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러가기: https://prod.danawa.com/info/?pcode=69697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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