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와 퍼즐 두가지 가치를 선사하는 잇 아이템
하즈루 젤다의 전설
하일리안의 방패
닌텐도 하면 떠오르는 전설적인 게임은 무엇일까?


닌텐도 게임 중 늘 상위권에 차지하는 게임을 손꼽는다면 젤다의 전설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1986년 첫 작품 출시 이후 40년 넘게 수많은 명작을 선보였으며 시리즈마다 남다른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한 젤다의 전술 야생의 숨결은 오픈월드 게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많은 분들이 닌텐도스위치를 입문하는 계기를 만들어줬습니다.
닌텐도DS 시절부터 젤다의 전설을 좋아하는 젤다의 전설 마니아인 만큼 야생의 숨결 이후 출시된 모든 게임을 구입한 건 물론 아미보, 악세서리 등 구입하여 소장 중입니다.


최근 들어 젤다의 전설 관련하여 기존 출시된 악세서리와 다르게 이색적인 퍼즐게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단순한 장식품이 아니라 직접 해체하고 다시 완성해야 하는 체험형 수집 아이템인 하즈루 캐스트퍼즐입니다.
전설을 손으로 풀다라는 슬로건으로 본체를 그대로 두면 지탱이 안되기 때문에 직접 퍼즐을 풀어 전시할 수 있도록 변경해야 합니다. 오늘 시간엔 젤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전설의 방패인 하일리안의 방패 캐스트퍼즐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남다른 비주얼을 선사하다

하즈루 젤다의 전설 하일리안의 방패를 살펴보면 게임 속 링크가 사용하는 하일리안의 방패와 동일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게임 속 방패를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어 새로우며 완성도 측면에서 높은 디테일을 선보여 색다릅니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해당 제품은 퍼즐게임인 만큼 퍼즐을 해결해야 전시 가능한 거치 형태로 전환 가능합니다. 만약, 퍼즐을 풀지 못하면 거치 형태로 전환할 수 없습니다.

하즈루 캐스트퍼즐 중 레벨 4단계이기 때문에 제품을 처음 보는 분들이라면 쉽게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구조로 설계되어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해야 퍼즐을 풀 수 있는지 유심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단순하게 분리하는 형태가 아니라 특정 조건이 맞아야 분리되는 만큼 손이 아닌 두뇌로 푸는 퍼즐의 매력을 더합니다. 하일리안의 방패를 그립한 상태에서 조금씩 움직이면 특정 위치에서 해제됩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원리를 알게 되면 손쉽게 분리, 장착이 가능하여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캐스트퍼즐을 해결한 다음 거치 형태로 전환하면 게임에서 보던 모습 그대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왕실 무기고에 있는 하일리안의 방패 모습으로 전시되는 만큼 젤다의 전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소장템으로 손색없습니다.



전반적인 퀄리티 부분도 게임 속 장면, 젤다의 전설 링크 아미보가 착용한 방패 모습과 동일합니다. 디테일함이 살아있는 만큼 아미보와 함께 전시하거나 원하는 공간에 자유롭게 배치하여 전시하면 됩니다.
단순한 퍼즐게임이 아닌 원리를 찾고 문제를 풀어가는 형태라서 재미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젤다의 전설 수집템과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만큼 게임을 좋아하고 링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소장할만합니다.
함께하면 특별하다

젤다의 전설을 좋아하는 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하즈루 하일리아의 방패 캐스트퍼즐을 살펴봤습니다. 완성도 높은 퀄리티와 더불어 두뇌 퍼즐게임 같은 느낌을 선사하여 신선합니다.
거치 형태로 완성된 모습을 보면 게임 속 장면이 자연스레 떠올려지는 만큼 비주얼 측면에서 특별함을 더합니다. 데스크 공간을 특별하게 만들어거나 일상생활에서 젤다의 전설의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