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TB 대용량 외장하드, Seagate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 데이터복구 외장하드를 사용해 본 이야기입니다.
블로그와 유튜브 준비로 부족해진 저장공간 고민 끝!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행 사진과 영상 원본을 꾸준히 보관하고 있는 편이고,
평소 게임도 좋아해서 관심 있는 게임을 하나씩 구입해 모으다 보니 PC의 저장공간이 생각보다 빠르게 부족해졌는데요.
여기에 작년부터 유튜브도 준비하며, 짐벌캠과 액션캠(360도 캠까지 포함해 무려 현재 4대...!)을 구입해 영상을 계속 촬영하고 편집까지 연습하다 보니 고화질 원본과 편집 파일이 쌓이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더라고요.
매번 외장하드를 추가로 구입해서 사용을 하다보니 벌써 여러개의 외장하드를 사용 중이기도 하고, 노트북 스토리지도 6TB로 용량을 늘려서 사용할 만큼 공간을 계속 늘려도 부족하단 생각이었는데요.
지워도 되는 파일을 매번 골라내는 것도 번거로워 최근에는 대용량 외장하드의 필요성을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사용하게 된 제품이 씨게이트 Seagate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 데이터복구 외장하드입니다.
넉넉한 저장공간과 간편한 연결 방식을 함께 갖춘 대용량 외장하드 추천 제품으로 소개해 봅니다.
씨게이트 외장하드 선택 이유, 신뢰도 높은 스토리지 브랜드

아마도 PC 조립이나 부품에 대해서 조금의 지식이나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은 다들 들어보셨을 브랜드인 씨게이트란 생각인데요.
씨게이트는 HDD를 비롯해 다양한 데이터 저장장치를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스토리지 브랜드입니다.
제 경우 사진이나 동영상처럼 다시 촬영하기 어려운 자료를 보관할 때는 용량만큼 제조사의 명성과 안정성, 사후 지원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라 더욱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이번 씨게이트의 원터치 데스크탑은 3.5인치 HDD를 기반으로 만든 데스크탑 외장하드입니다.
8TB부터 제품군부터 최대 24TB 용량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 목적에 맞춰 고를 수 있다는 점도 좋았는데요.
사진과 문서뿐만 아니라 고화질 영상, 게임 라이브러리, 업무 파일까지 한곳에 정리할 수 있어 대용량 외장하드가 필요한 환경에 잘 어울리는 외장하드였다는 점!
PC 내장 저장장치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면서 장기간 보관할 자료를 따로 관리하기에도 좋고요.
전원이 필요 없이, USB-C 케이블 하나로 연결되는 편리함

특히 저에게 마음에 들었던 점 중 하나는 별도의 전원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점이었는데요.
일반적인 3.5인치 외장하드는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원선과 데이터 케이블을 함께 연결해야 해, 멀티탭의 여분의 전원코드가 남아있어야 하고, 전원선과 데이터 케이블로 책상 위가 복잡해지는 점도 아쉬웠는데요.
씨게이트 원터치 데스크탑은 USB-C 케이블 하나로 전원 공급과 데이터 전송을 처리하는 USB-C 외장하드입니다.
별도의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데스크 셋업이 한결 단순해진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히 15W 이상 전원 공급을 지원하는 PC나 노트북의 USB-C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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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기만 하면 바로 24TB 용량이 자동으로 인식되어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추가 된다는 점!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Plug and Play 방식으로 꽂자마자 바로 인식되어 외장하드를 처음 사용하는 분도 어렵지 않게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점도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Windows와 Mac 환경을 모두 지원해 데스크톱 PC와 MacBook 두 운영체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최대 24TB 용량을 지원하는 3.5인치 외장하드

원터치 데스크탑은 최대 24TB 용량을 지원해 여러 저장장치에 흩어진 파일을 한곳으로 모으기 좋았습니다.
저는 블로그에 사용한 사진과 액션캠 영상, 편집이 끝난 결과물, 게임 설치 파일 등을 용도별 폴더로 나눠 저장해 봤습니다.
대용량 외장하드는 단순히 파일을 많이 담는 용도뿐만 아니라 작업 중인 파일과 장기 보관 파일을 구분하는 데에도 유용했습니다.
특히 영상 원본은 파일 하나의 크기가 커서 PC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데, 씨게이트 외장하드로 옮겨 놓으니 저장공간 관리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제품 크기는 약 186.8mm 곱하기 131.7mm이며 두께는 약 40.3mm입니다.
깔끔한 그레이 컬러와 단정한 형태로 만들어져 데스크톱 옆에 두어도 지나치게 튀지 않았습니다.
바닥에는 미끄러짐을 줄여주는 고무 받침이 적용되어 책상 위에 안정적으로 놓고 사용할 수 있었고요.
게임 설치와 실제 실행 후기

대용량 외장하드의 활용성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게임도 설치해 봤습니다.

PC에서 스팀을 실행 후, USB-C 케이블을 연결한 후 저장 위치를 씨게이트 외장하드로 지정해 설치했고, 완료 후 실행해 보니 정상적으로 구동되었습니다.

게임 실행과 플레이도 무리 없이 가능했으며 용량이 큰 게임을 여러 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HDD 방식의 제품이므로 로딩 속도가 중요한 최신 게임은 내부 SSD에 설치하고, 자주 하지 않는 게임이나 설치 파일을 대용량 외장하드에 보관하는 방식이 효율적이긴 한데요.
(그래도 제가 플레이한 게임과 같이 싱글플레이 위주의 게임은 HDD에 설치해서 플레이 역시 문제 없이 진행되서 더욱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외장하드에 액션캠 영상도 넉넉하게 담아서 보관 가능!
저처럼 게임을 모으거나 (스팀에 구입한 게임만 400개..ㄷㄷ) 사진과 영상 파일이 많은 분이라면 PC 저장공간을 비우는 보조 저장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씨게이트 Toolkit을 이용하면 폴더 백업과 동기화 환경도 구성할 수 있어 중요한 자료를 정기적으로 관리하기에도 편리했고요.
씨게이트 원터치 데스크탑, 레스큐 데이터복구 서비스 지원

저장장치에는 다시 구하기 어려운 가족사진이나 촬영 원본, 업무 자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데이터 복구 지원도 중요하다는 생각인데요.
씨게이트 원터치 데스크탑은 구매 후 3년 이내 1회 레스큐 데이터복구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는 점!
업계에서 드물게 제조사가 직접 제공하는 데이터복구 서비스로 평균 복구 성공률은 90퍼센트 이상이라고 하니 더욱 안심하고 사용하기 좋았단 생각입니다.

실제 복구 가능 여부는 저장장치의 손상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는 하지만,
대용량 외장하드에 중요한 자료를 보관하는 사용자에게는 든든한 지원이라고 생각하며 더욱 추천할 수 있겠단 생각이었고요.
직접 사용해 본 씨게이트 원터치 데스크탑은 USB-C 케이블 하나로 연결할 수 있어 기존 데스크탑 외장하드보다 설치가 간단했습니다.
별도 전원 어댑터가 없어 책상 주변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요.
사진과 영상 백업, 게임 라이브러리, 업무 자료와 장기 보관 파일까지 넉넉하게 담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
저처럼 대용량 외장하드 추천 제품을 찾는 분이라면, 최대 24TB 용량과 간편한 USB-C 연결, 레스큐 데이터복구 서비스까지 고려한다면 씨게이트 외장하드를 권할 수 있겠단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