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찬
안녕하세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 대학생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할 때만 해도 합격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었는데 , 합격 메일을 받고나니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서포터즈로서의 첫 공식 일정인 발대식과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 후기]
발대식 장소는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경영대학 오비스홀이었습니다!
회기역에 내려서 지도를 보니 오비스홀까지 거리가 꽤 되더라고요. 회기역 앞에 1번 출구에서 동대문02번 마을버스 타고 "경희대 동문"에서 내리면 바로입니다!! (진짜 꿀팁..)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발대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알차게 꾸려졌습니다!
앞에서 명찰도 받았습니다.


저는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인데, 과 특성상 팀플이 많다보니,
매주 연달아서 줌이나 구글미트로 화상 회의를 켜두고 실시간으로 노션, 구글 스프레드시트, PPT 공동작업을 쉴 새 없이 돌리게 되는데요. 화상회의 화면 공유에 브라우저 탭 수십 개, 방대한 데이터 시트까지 한 번에 띄우면 기존 노트북 발열이 심해지고, 배터리가 금방 닳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차세대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출시된 New 갤럭시 북6에 거는 기대가 남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요즘 과제는 항상 AI와 함께 하잖아요?"
저도 AI를 달고 사는데요,
이번 인텔® 코어™ 시리즈 3는 AI 연산 전용 성능이 크게 향상되어 AI 작업을 동시에 여러 개 굴려도 백그라운드가 정말 쾌적하다고 합니다.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 부스 체험]
발대식이 끝난 뒤,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 열린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그중에서도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 부스에 방문해 이번 주인공인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를 직접 만져보았습니다


갤럭시북6를 실제 사용해보고나서 화상회의 켜놓고 실시간 공동작업을 계속 돌릴 때 배터리가 얼마나 버텨주는지, 어댑터 없이 캠퍼스를 누벼도 충전 스트레스가 없는지 등 경영학과 대학생의 실생활에 딱 맞춘 현실적인 사용기를 가감 없이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의 솔직한 성능 체감과 활용법을 담은 다음 리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