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최근 집에서 아무것도 안했음 청년을 하고 있던 와중,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가 보여서 신청했습니다.
최근 인텔® 코어™ 시리즈 3이 공개 되었는데, 그 CPU가 궁금해보여서 신청했습니다.
울트라 딱지가 없는거 보니 저전력을 타겟으로 한 CPU로 보입니다.
서포터즈 발대식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같은 일자에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하는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또한 같이 개최되었습니다.


발대식은 1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인텔® 코어™ 시리즈 3과 New 갤럭시 북6에 대한 설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인텔® 코어™ 시리즈 3 소개



인텔이 저전력구간 깎는 기술은 참 좋은 듯 합니다.

배터리 성능은 실 사용과는 다를 가능성이 높으나,
이렇게 자랑하는거 보면 전력 효율에 확실히 자신이 있어서 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사무용 노트북에선 가볍고, 배터리 오래가고, 사용감이 만족스러운게 우선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인텔이야 원래 저전력 구간 깎는건 잘했으니 무게와 사용감만 좋으면 되겠네요
그건 이제 주요 파트너사인 삼성전자의 몫이 되겠지요
New 갤럭시 북6 소개

그래서 그 다음은 New 갤럭시 북6 에 대한 소개입니다.
아니 뭐야 여기선 와일드캣 레이크라고 썼네
울트라 딱지가 있으면 팬서 레이크고 없으면 와일드캣 레이크입니다.
와일드캣 레이크가 저전력 포지션이에요

인텔® 코어™ 시리즈 3에서 Core 3/Core 5를 탑재했습니다.
있을건 다 있는데 USB-C가 무슨 버전인지는 모르겠네요
USB-C로 PD 충전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점에 대해서도 홍보를 한다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16:10 비율 WUXGA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사무용으로 쓰는 경우엔 16:10이 16:9보단 편하다고 생각되어서 이 점은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빛 반사를 줄여주는 Anti-glare가 기본 적용되어있습니다.


Galaxy AI 기능 또한 있습니다. 사실 갤럭시 S26 Ultra를 사놓고 한번도 안써봐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한번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삼성 갤럭시의 제품이므로
갤럭시 기기간의 생태계 구성에도 신경 쓴 모습입니다.

무게 빠질 수 없죠
1.35kg입니다.
대략 1시간의 제품 소개와 단체사진 촬영을 마치고...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하는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그 다음은 경희대학교 동아리연합축제와 함께하는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다 돌았어요
부스별로 글을 하나씩 적어보고 싶은데 너무 길어져서 생략하고
인텔 부스와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 부스만 적어보겠습니다.

인텔 부스입니다.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Plus 프로세서가 탑재된 데스크탑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였습니다.

또한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Plus가 탑재된 데스크탑 견적/구매 상담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New 갤럭시 북6 부스입니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코어 울트라 X7이 들어간 갤럭시 북6 프로 제품도 있고
코어 울트라와 Geforce RTX 외장 그래픽이 들어간 갤럭시 북6 울트라 제품군도 있었습니다.

이번 글의 주인공이죠 인텔® 코어™ 시리즈 3가 탑재된 New 갤럭시 북6입니다.
이 제품은 코어 5 프로세서가 들어간 제품이네요
제품을 실제로 만져볼 수도 있었고,
시간 제한안에 제시된 문장을 타이핑 하는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확실히 가볍긴 하네요 역시 노트북은 1.5Kg를 안넘어야
New 갤럭시 북6과 서포터즈에 대한 이야기
갤럭시 북이라 하면 이제 막 대학교에 들어가는 신입생 입장에서 구매 리스트에 넣게 되는 노트북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요즘 메모리 가격이 폭등함에 따라 엔트리 노트북 라인업이 크게 타격을 받고 있는데 New 갤럭시 북6도 이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모델의 경우 엔트리 라인업에 위치해있어서 RAM이 8GB이 고정으로 탑재되어있습니다.
(LPDDR5X 온보드, 교체 및 확장 불가능)
원래 엔트리 노트북들은 다 RAM이 8GB가 탑재되어 있기도 하고, 갤럭시 북 5의 경우도 제일 싼 제품은 8GB RAM이 탑재되어 있었기 때문에 RAM이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은 딱히 하고 있진 않습니다.
(물론 게임이나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 시킨다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웹 서핑, 문서 작업에선 8GB를 초과할 일이 크게 없기는 합니다. Windows 11의 문제가 있긴 하겠다만 그건 예외)
하지만, 실제 사용했을 때의 사용감에서 만족감을 주지 못한다면 결국 메리트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번 서포터즈 참여를 통해 New 갤럭시 북6가 사용자에게 어떤 사용감을 제공할 수 있을 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근데 국내에선 삼성 갤럭시의 생태계가 꽉 잡고 있기 때문에 이거 은근 무시 못할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