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9월 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했습니다!
평소 노트북이나 IT 제품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이번 서포터즈를 통해 New 갤럭시 북6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됐는데요.
발대식에서는 인텔 프로세서와 New 갤럭시 북6에 대한 소개를 듣고
발대식 이후에는 2026 인텔® & 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도 함께 둘러봤습니다.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
발대식에서는 인텔 프로세서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New 갤럭시 북6의 주요 특징과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안내까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인텔® 코어™ 시리즈 3의 성능과 배터리 효율, AI 관련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실제로 사용했을 때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더욱 궁금해졌어요!
특히 5년 전 사용하던 노트북보다도 더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어서 삼성전자에서 New 갤럭시 북6의 주요 특징도 소개해 주셨는데요.
16:10 화면비,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 최대 25시간 영상 재생,
갤럭시 기기 간 연결 및 파일 이동 기능, AI 셀렉트 등
대학생이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기능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무엇보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면서
이러한 특징들이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어떻게 느껴질지 기대됐어요.
2026 인텔® & 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발대식이 끝난 후에는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된 2026 인텔® & 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도 둘러봤습니다.

노트북과 데스크톱부터 그래픽카드, SSD, 게이밍기어까지
평소 관심 있던 다양한 IT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어요.

여러 기업의 부스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서
제품을 구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해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특히 New 갤럭시 북6가 전시된 부스에서는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타이핑해볼 수 있었는데요.

매트하면서도 은은하게 빛나는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왔고,
직접 키보드를 사용해보니 쫀득한 키감과 빠른 반응 속도도 인상적이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직접 타이핑해보니
과제나 문서 작업처럼 키보드를 오래 사용하는 대학생들에게도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16:10 화면비라 화면을 볼 때도 답답한 느낌이 덜해
실제로 일상에서 사용해보면 어떨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특히 인텔 부스에서는
최신 인텔 프로세서가 탑재된 데스크톱 체험존도 직접 경험해봤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빠른 반응 속도가 인상적이었고,
이러한 인텔 프로세서가 탑재된 New 갤럭시 북6은
일상에서 사용했을 때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대학생에게 어떤 노트북일까?
저는 현재 2022년에 구매한 15인치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배터리 성능이 떨어진 데다가 외관도 많이 까져서
새로운 노트북을 알아보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서포터즈 활동이 더욱 기대됐는데요.
앞으로 New 갤럭시 북6를 직접 사용하면서
과제, 문서 작업, 콘텐츠 제작 등 대학생의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성능과 배터리, 휴대성까지 하나씩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