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인텔 서포터즈 활동 일환으로 인텔의 지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인텔서포터즈 활동으로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 New 갤럭시 북6 발대식과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서 'New 갤럭시 북6 x intel core' 부스를 방문해서
갤럭시북6를 체험하고 왔어요.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은 경희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IT 기기를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여러 업체에서 대학생들을 위한 신학기 디바이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진행하는 페스티벌인데요.
제가 방문한 날에는 행사 시작을 앞두고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각 부스에서 제품과 이벤트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다양한 노트북과 IT 기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 어떤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을지
둘러보는 재미도 있었는데요.
저는 먼저 New 갤럭시 북6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이동해봤어요.


이번 New 갤럭시 북6 x 인텔 서포터즈는 IT에 관심 있는 직장인과 학생 등 총 50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진행되는데요.
비교적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만큼 각자의 직업과 사용 환경, 경험도 다양할 것 같아요.
그만큼 같은 갤럭시 북6를 사용하더라도 각자 다른 관점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사용 후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되었어요.











발대식 시작으로 갤럭시북 6의 주요 특장점 소개를 들을 수 있었어요. 


인텔® 코어™ 시리즈 3 탑재한 과제·문서작성, 자료검색, 이동 잦은 생활에 적합한 대학생·직장인용 노트북으로
오피스·웹서핑 작업이 원활하고, 넓은 14인치 화면으로 자료 보기 편해요.
1.35kg 가벼운 무게와 최대25시간 배터리로 이동 중에도 오래 사용 가능해서
가방에 넣고 가볍게 외출하기 좋고 장시간 외부 활동에도 걱정없어요. 포트 구성도 필요한 포트만 알차게 준비되어 활용도도 좋았어요.






AI 셀렉트와 AI 컷아웃을 비롯해 퀵 쉐어, 저장공유 등 다양한 기능도 지원하는데요.
화면 속 필요한 이미지나 텍스트를 간편하게 활용하고,
갤럭시 기기 간 데이터 공유도 편리하게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 보였어요.
특히 대학생이라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료나 이미지를 공유할 때,
직장인이라면 회의나 업무 중 필요한 자료를 주고받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보였어요.
단순히 노트북 성능뿐만 아니라 AI 기능과 기기 간 공유 환경까지 갖춰 일상적인 학업과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제품 소개를 마친 후에는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부스 안내를 들은 뒤 본격적으로 제품을 체험하기 위해 체험존으로 이동했어요.
인텔® 코어™ 시리즈 3를 탑재한 New 갤럭시 북6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데스크톱과 노트북, 액세서리 등 여러 IT 기기를 직접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평소 관심 있었던 제품들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특히 매년 새로운 프로세서와 함께 더욱 가볍고 성능까지 챙긴 노트북과 다양한 IT 기기들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대학생들의 과제와 팀 프로젝트부터 직장인들의 업무 환경까지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날은 햇살이 강한 날이어서 스마트폰으로 노트북 화면을 촬영할 때 액정에 검은 줄이 보이기도 했는데요.
실제 제품 화면에서는 확인되지 않았고, 촬영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이라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인텔 체험존에서는 인텔 CPU가 탑재된 데스크톱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고요.
이후 New 갤럭시 북6 부스에서는 갤럭시 북6를 직접 사용해보면서 제품의 디자인과 키보드 타건감 등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특히 갤럭시 북6뿐만 아니라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울트라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각 제품의 차이점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는데요.
간단한 타건 게임에도 참여해봤는데요.
키보드 배열이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구성되어 있어 실제로 타건했을 때도 손에 부담이 적고 편하게
입력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간단한 게임이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고,
게임을 마친 후에는 경품도 받을 수 있어 제품 체험과 함께 소소한 재미까지 챙길 수 있었네요.




인텔 부스와 삼성 New 갤럭시 북6 부스 등 다양한 체험존을 방문한 후에는
스탬프도 모으고 행운권 이벤트에도 참여해봤는데요.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었지만 저는 시간 관계상 오후 2시까지만 참여해서
아쉽게도 경품을 받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여러 IT 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행사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어 재미있는 시간이었네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New 갤럭시 북6를 직접 대여받아 벤치마크 테스트부터
실사용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꼼꼼하게 체험해볼 예정인데요.
특히 저는 평소 프로그래머로 일하면서 노트북을 업무뿐만 아니라 영상 시청이나 블로그 콘텐츠 제작,
게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사용자의 관점에서 제품을 살펴보려고 해요.
1.35kg의 가벼운 무게와 14인치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휴대성은 물론이고,
영상 시청과 블로그 작업에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지도 직접 확인해볼 생각이에요.
또한 스팀링크를 활용한 게임 플레이처럼 일반적인 노트북 활용을 넘어 제가 평소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New 갤럭시 북6가 얼마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도 테스트해보려고 해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New 갤럭시 북6가 대학생과 직장인에게 실제로 어떤 환경에서 유용한 노트북인지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테스트와 실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알찬 후기를 남겨볼게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대여받은 New 갤럭시 북6를 직접 사용하면서 벤치테스트와 다양한 실사용 테스트를
진행해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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